모든이의 꿈의 불꽃처럼
말의 글자를 형상화한 모습이 글자자체의 모습만이 아니라 형상과 색채감이 주는 느낌은 보는 나로 하여금 즐거움과 깨달음을 주고 있다. 나의 과거의 낡은 생활방식과 현실에 안주하고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나의 모습에 대해서 정신을 차리라고 하는 듯하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그림을 보면 말의 형상과 개의 형상이 동시에 느껴진다. 12지지에서 호랑이와 말, 개는 서로 궁합이 잘맞는다고 알려져 있다. 백호의 해에는 모든 일이 소원한대로 잘될 것 같은 행운의 상징으로 느껴진다. 김정택 화백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출처[포털아트 - hsg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