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0일 일요일

가을 단풍을 보면서


강정호 화백의 묘향산골안을 낙찰 받았다. 울긋불긋 단풍나무들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둣 자연의 아름다움을 잘 담아 놓은 작품이다.
한점 한점 마음에 드는 작품들을 구입해 집안 여기저기 걸어두고 감상하는 재미도 제법 쏠쏠하다. 작품덕분에 올 가을엔 화사한 단풍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포탈아트와 강화백에게 감사를 드린다.

출처[포털아트 - youjung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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