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5일 토요일
금강산 절경을 바라보면서
금강산의 비경을 거실로 옮겨 놓으려고 입찰했습니다.
깊은 산골에서 떨어지는 웅장한 폭포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리화식 화백의 작품을 한점은 소장하려고 하여도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행운이 있었네요.
북한 조선화의 매력을 깊이 간직하렵니다.
출처[포털아트 - pbw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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