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자목련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봄볕의 따스함이 자목련으로 승화되어 우리집 거실로 옮겨오게 되었습니다. 평소 작가님의 소박한 맑음을 눈여겨 봐 오던차 봄 햇살과 함께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다른 작품을 소망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shim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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