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9일 화요일

무수히 많은 시간과 공간


처음 작품을 구매하였다.
강양순 작가에 대한 이해는 많지 않지만 시간과 공간이라는 제목과 같은 제목의 많은 작품을 보고 내가 고른 이 작품이 표현한 시간과 공간은 어떨까라는 호기심이 발동하여 저질렀다.

작품을 받고 보니 생각보다 작았다. 이 작은 작품이 우리집 시간과 공간에 어떻게 녹아날지 새로운 숙제가 생겼다.

출처[포털아트 - 청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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