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9일 화요일
들꽃과 석류
길들이고 재배되지않은 사람의 손이 전혀닿지 않은 자연속의 꽃한바구니와 석류....
인스턴트시대에 웬지 들꽃과 석류라는 단어가 무척 귀하고 멋져부런다. 마치 양식어보다 자연산물고기가 비싼것처럼.....
사실적인 정물화로서 직접보고 감상하니 은근함과 끈기가 배어나온다. 마치 난초같은 기운이 돈다..
커피보다 유자차나 국화차를 마시면서 감상하면 더더욱 운치가 나겠다.....
출처[포털아트 - 바람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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