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2일 월요일
행복 한 아름
당신을 사랑합니다.
열렬히
나 말고 그 누구도 당신 곁에 있게 하고 싶지 않아요.
나는
당신을 찾아 헤멘
긴 밤의 터널을 지나
여기 섰습니다.
나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내 영혼을 다해
내 마음의 빛은 온통
그대에게로 갔습니다.
내 마음은
온통 그대 하나만으로 그득합니다.
내 목숨을
그대에게 드립니다.
당신은
나의 우주입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juri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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