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일상-생성 - 작가 김석중


작 품 명 : 일상-생성
작품규격 : 20P(73cm x 53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김석중(한국미협 서양화분과위원장)



[작가노트]

김석중 작가의 작품에서 우리는 시대를 넘나드는 초공간성, 초시간성을 경험한다.
토용, 토기, 문양, 민화 등이 가지고 있는 모든 정신속에서 영감을 받아 그려진
'일상 - 생성'은 과거의 작품세계를 답습하는 것보다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사상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작가는 "물고기, 꽃, 말, 새 등의 동식물을 주요 소재로 사용한다.
유화, 아크릴등으로 그려낸 '역사'에서의 새와 말은 고분벽화 이미지를 연상시키며,
질감에서 느껴지는 깊이감은 우리의 역사적 혼과 얼에 바탕을 둔 해석적 표현"이라고 말한다.

그의 작품은 뛰어난 구도는 물론이거니와 실상을 압축하고 여백을 살리는 간명한 화면구성과
독자성을 지니고 있다.

범상치 않은 관찰력과 묘사력으로 뛰어난 구도와 부드러운 색감의 작품을 그려내는 김작가에게
그림은 일기와 같다.
화폭에 그려진 사물들이 모두 제각각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김석중 작가의 동물, 문양등의 다양한 소재로 한 작품에서 보여주는 작품들은
현대인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과거가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듯 하다.






[평론]

동일한 소재 및 대상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그림일지라도 그 결과는 작가마다 다르다. 구도나 구성은 물론이려니와 색채에서도 조금씩은 다르게 마련이다. 이것은 그림이란 미적 감상의 산물로 지적이해보다는 감성적은 표현이 먼저 임을 말해준다.

다작(多作)과 독특한 조형 언어로 알려진 서양화가 김석중씨는 '일상-생성'이라는 일련의 명제를 지니고 현재와 미래의 삶 속에서 도식화되고 정형화한 코드를 작가 특유의 패턴을 가지고 새로운 형상 이미지로 다가가고 있다.

조화롭게 활용하는 작가로 현대적인 터치들과 전통적인 맥락이 어우러진 상태에서 극 사실주의를 연상시켰다. 특히 김석중 작가는 '역사' '일상-생성' 등 작품 곳곳에서 묻어나는 토용, 투기, 문양, 민화 등 옛것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정신 속에서 영감을 받아 그려진 것들이다. '역사'를 대상으로 하는 그의 그림세계는 항상 함축적이고, 단순하며 생략적인 이미지로 꾸며진다.

따라서 화면은 채워 졌다기 보다 비워냈다는 느낌을 준다. 또 내면적인 정감을 표출을 중시하기에 정적인 분위기로 채워진다.
솔직한 테크닉과 세련됨을 간직하고 정확한 균형과 매혹적인 조화만을 포착하여 회화의 진실을 추구할 뿐 과장된 수사나 장식을 멀리하고 있다.

자연을 바라보는 방식은 작가마다 다르다. 단순히 시각적인 아름다움만을 받아들이는 작가가 있는가 하면 물상 개체의 조형적인 특징을 살피는 작가도 있다.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에 따라 조형적인 관심의 대상도 달라질 수 있다.

서양화가 김석중씨의 작품은 말, 새, 꽃, 물고기 등의 동물을 주요 소재로 사용하기도 한다. 유화, 아크릴, 화공약품으로 그려낸 '역사'에서의 새와 말은 고분벽화 이미지를 연상시키며, 질감에서 느껴지는 깊이감은 우리의 역사적 혼과 얼에 바탕을 둔 추상적 언어로 해석하려는 작가의 의도를 볼 수 있다.

특히, 동물을 주요 소재로 한 작품에서 보여주는 현대인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과거는 작품에 담겨진 조상의 흔적과 역사의식을 통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그 빛의 존재성은 억제되지 않은 과다한 빛으로 스스로가 환희에 들떠 빛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것처럼 보이며 빛과 색채의 화답이 살아 숨 쉬는 물체처럼 느끼게 한다.

자연과 예술, 그 자체를 사랑하는 예술가 김석중씨.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ㆍ예술의 전당을 비롯하여 30여회의 개인전과 400회 초대전을 열었고 오는 2월에는 홍콩에서 7월에는 일본에서 전시회를, 10월에는 개인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재기 넘치는 필치로 열정을 뿜어내는 화풍의 작품세계에 갤러리들의 발길이 기대된다.

[2009년 1월 8일 동아경제]


출처[포털아트]

달무리 - 작가 박용섭


작 품 명 : 달무리
작품규격 : 8P(33.5cm x 45.5cm)
재    료 : 돌가루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16
작 가 명 : 박용섭



[작가노트]

-마음이 거기로 향하다-

나의 작업여정은 자연에 대한 탐색과 생동감 있는 기운의 포착을 통한 "사유의 관조"이다.
근경, 중경, 원경의 안정적인 구도를 통하여 공간감을 표현하고 그에 따르는 시적 분위기를 화려한 원색과 절제있는 필치로 그려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연히 난해한 요소와 탁한 색조를 배제하고 있는 그대로의 가감이 없는 원색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뚜렷한 사계절의 느낌과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묻어나오게 표현하려는 것이다.

물론 나의 이러한 바탕이 된 일련의 작업은 대학시절의 한국화의 전공 덕분에서 비롯되긴 하였으나
이러한 표현욕구와 원칙을 고수하며 표현 하기에는 여러가지 재료와 색감의 한계에서 결코 벗어 날수 없었다.
답보와 부진한 상황을 벗어나고 자유로운 표현의 본질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집착과 관념의 굴레를 과감히 벗어버리고 과거로부터의 확실한 표현의 방식과 재료로부터의 자유로운 변화가 있어야 했다.
자연에 대한 새로운 표현과 발상이 필요했고 원색에 가까운 색조와 선명한 콘트라스트의 서로 상충되는 강한 색상 대비와 또한 구도의 절제를 통하여 편안한 시선과 감성의 자극을 이끌어 내는 양면성을 그려내는 것 또한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그리고, 한편으로 내가 평소 표현 하고자 하는 것은
누구라도 어릴 적, 어느땐가 한번 쯤은 있었던 것 같은 추억이나 상념 또는 고향
아련한 몽환의 추억과도 같은 시간 여행을 통하여 시적 분위기를 느껴보고 사유하고 관조하는 것이다.
앞으로 이러한 탐색과 작업을 통하여 여러 사람과 같이 공유하고 보고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은게 나의 생각이고 표현의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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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Ending Story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네버엔딩 스토리의 가사 일부는
내 그림속에 등장하는 일부이기도 하다.

누구나 젊은 날의 시절 초상과도 같은 아픔과 좌절
그리고 영화와 같은 일들의 꿈을 가지고 있다.
비록 그 꿈이 이루어 지지 않을 지라도
그 마음의 상상과 생각은 누구도 지울 수가 없다.

나는 그 작업을 통하여 그 마음을 들여다 보는
연습을 오늘도 한다.

파란상자 노란상자 빨간상자
형용 할 수 없는
아름다운 색을 가진
상자속에 나만의 꿈과 비밀을 안고
한 마리의 잠자리가 되어
그리고 나비가 되어

손닿을 수 없는 그 하늘을 날아
아직도 끝나지 않은 .....
네버엔딩 스토리의 그 꿈을 그리워 하며
벌거벗은 대지위에
또 다른 내가
홀로서서
긴 여행을 준비한다.

[좌절을 경험한 사람은
자신만의 경험을 갖게 된다.
그리고 인생을 통찰할 수 있는
지혜의 길로 들어선다.]

-쇼팬하우어



[평론]

박용섭작가는 경희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미술대전과 대한민국 현대 미술대전 특별상 수상, 대통령 표창장등을
수상 하였으며 대상의 실체를 생략과 간결한 묘사, 강한 색채대비로 깔끔하고 정돈된 이미지 작업으로 우리나라의 山河를 재해석 하여 표현하고 있습니다


출처[포털아트]

봄향기 - 작가 전영.


작 품 명 : 봄향기
작품규격 : (135.5cm x 68.5cm 약50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전영(2월12일창작사 실장, 공훈)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공훈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수련


조규석 화백님의 수련!!

꼭 소장하고 싶었던 조규석 선생님의 작품을 소장하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조규석 화백님의 작품은 세상을 통달한 도인이 절제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처럼 그림을 통해 자신의 감정세계를 색채이미지로 간결하게 표현하는 듯합니다

조규석 화백님의 작품은 심오한 내면적 세계를 절제된 그림으로 표현하는데 이번에 낙찰받은 수련은 오랫동안 우리 민족이 가까이 하면서 신성시 하는 연이 가지는 이미지를 화려하면서도 정감있고 그러하면서도 절제된 작품으로 태어난것 같습니다

연꽃도 아름답지만 물에 내려온 하늘빛이 참 멋집니다

많은 분들이 경매에 참여했는데 양보해 주신것을 고맙게 생각하며 포털아트의 발전을 기원 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twkang1]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가을 香(향) - 작가 이완호


작 품 명 : 가을 香(향)
작품규격 : 6F(41cm x 31.8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작 가 명 : 이완호

자연의 빛을 통하여 사물을 바라보며 작품을 제작하는 이완호 작가의 작품은 이국적인 소재와 화려한 색채와 터치로 찬연한 빛을 캔버스에 담아내고 있다.

그의 마음속을 반영한 그의 작품들에는 한없는 따뜻한 애정이 나타나고 있다. 빛과 색이 빚어내는 미세한 변화를 포착해내는 작가는 풍경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풍경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작가는 작품을 감상하는 대중들에게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작은 창이 될 수 있는 바램 으로 작업에 임하고 있다.



[작가노트]

자연의 유혹
자연 속으로 빛의 유혹에 넘어 들어갔다.
그해 봄, 여름, 가을, 겨울, 들리는 소리, 빛
눈 씻고 처다보면 거부할수 없는 유혹,아득히
그리운 길 한바퀴 돌때마다
출렁출렁 차오르는 자연의 내음
그산 오르내리며 만남을 꿈꾸었다.

한 여름 간절한 듯 태양을 쫓는 노랑의 물결
유혹하는 해바라기의 속삭임이 나를 해바라기의 파도에
파묻히게 한다

[평론]

자연의 빛을 통하여 사물을 바라보며 작품을 제작하는 이완호 작가의 작품은 이국적인 소재, 화려한 색채와 터치로 찬연한 빛을 캔버스에 담아내고 있다.

그의 마음속을 반영한 그의 작품들에는 한없는 따뜻한 애정이 나타나고 있다. 빛과 색이 빚어내는 미세한 변화를 포착해내는 작가는 풍경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풍경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출처[포털아트]

금강산비봉포 - 작가 박래천


작 품 명 : 금강산비봉포
작품규격 : (120cm x 75.5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박래천(평양미술대 강좌장 (인민) 월북화가)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영호정 - 작가 장명룡


작 품 명 : 영호정
작품규격 : (72cm x 40cm 약12.3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4
작 가 명 : 장명룡(연변예술대학 강좌장 역임 (인민))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명화가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유화 작품 사진은 빛이 반사되어 실제와 사진이 다르게 보입니다. 즉, 작품 사진은 실 작품보다 훨씬 좋지 않게 표현됩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