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9일 목요일
추연근님의 설경을
오늘 배송받아 봤습니다.
사진보다 실제 보니 더 좋네요(항상 그렇지만^^)
무심히 그림을 바라다 보면
눈이 소복하게 내린 따뜻한 우리 산하가
제눈에 가득 들어옵니다.
역쉬나..최곱니다..
출처[포털아트 - 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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