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작가의 작품에는 지나가는 시간속에서 순간적으로 기억해야 할 이미지들을 포착하려는 것 같았다.
지나가는 시간은 일상적이며 단색으로 표현했지만, 순간적으로 포착해야 할 기억들을 강조해서 우리에게 무언가를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았다.
그만의 작품세계의 주제가 나름 의미있다고 느껴져서 작품을 소장하게 되었는데, 한 두어점 더 가지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시간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 준 작품이었다.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것들 중 기억해야 할 많은 일들을 다시한번 어떻게 간직해야 할 지 많은 생각을 해 주게 하는 그런 의미를 느낀 작품이었다.
출처[포털아트 - 갈무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