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한 없이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 든다. 따뜻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독서하는 아름다운 모습, 무슨 사색을 하는 듯, 청순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듯 하고.... 왠지 젊었을떄 우리들 자화상같기도 하다.
지금이 가을인데 이 그림과 무척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마음이 괴롭거나 울적할때 한 번씩 보면 가슴이 차분히 가라앉으며 정신 수양도 될것으로 믿어보며..... (이렇게 좋은그림을 감상할 수 있게 하여 주신 포털아트에 감사드리면서 계속 좋은 그림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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