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저에게 말을 합니다, 나 물방울 좋아하는데,
저처럼 그림을 무조건 좋와하지 않지만, 저에게 그림에
반정도 미쳤다고 표현하는 아내가, 말은 많이 안해도, 반미친저를, 볼때마다 속많이 상햿을 텐데, 그래도 가끔식, 저를 배려해주고, 참아주고,모른척 해주는, 고마운 마음 씀씀이에, 모처럼 관심 보이는 그림을 구매해서 아내에게 보답이라도 하고 싶었읍니다, 경쟁이 조금 치열했지만,
제게 이런 사연이 있는줄 알고, 다른분들이 양보하신것같아 감사드림니다, 오화백님과 포털아트에 감사 드림니다.
출처[포털아트 - s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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