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4일 목요일

어머니가 살아오시다.


따뜻한 어머니의 정이 그립다.
철부지의 잘못을 보듬어주시고 늘 웃어시며 화낼줄
모르시던 어머니의 다 타버린 애간장이 이제야 느껴짐은
때늦은 회환이 되는군요!
늘 기다리시고 아럇복에 따뜻한 밥을 묻어 놓어신 사랑의
희생은 내 가슴에 비수를 찌르듯 아려옵니다!
조건없이 무심한 고요속에서 늘 주신 모정이 아직도 따뜻하고 훈훈함은 누구가 알리요!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

출처[포털아트 - 태허]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