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6일 월요일

결국 어미 품이더군요,,


이건,넋두리입니다,,처음엔 째즈나,부르스 트위스트로,쏘울에서 흔들어대는 비트나, 힙합에 쫒아다니는 이제 보니까 시대의 유행에 묻힌,,내가 어느샌가 대금소리에 귀기울이고, 판소리에 좋타! 무릎치는,,아하,,
술도 막걸리에서 소주로, 맥주로 가더니 정종으로가구,,크엌,,폼생 폼사라구 양주로가더니,, 이 또한 산행 끝나고 막걸리 찾는 내를보구 후후햇지요,,,글쎄요, 현실에서 초현실로, 다시금 고전으로,그리고 우리껏으로,,,세월의 강 건너 내가찾은건 역시 살아온 고향이구요,,,둥지 아닌가요? 엄마품이더군요,, 암리보아두 능청스럽기두하구, 앙증맞기두하구,,걍, 내숭떠는것같기두하구요, 저런 수줍음속에 주고픈 사랑이 샘 솟네요,, 무르익은 갈잎과 어쩜 대치되는 채색이 그냥 품속으로 와락!!! 안기고 싶습니다,,,,저는 근자들어 한국적인것만 고집하네요,,,뭘 기다릴까요? 그냥 눈 뜨세요,,애기씨,,,,

출처[포털아트 - 킹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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