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1일 목요일

결혼하는 딸을 위하여.......


화사하게 피어있는 연꽃 사이에
한가로히 노니는 원앙 한쌍......
오월에 신부가 되는 우리딸 을 위한 그림같아
이그림을 선택 했다.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우리딸 이 그림처럼 좋은 인연으로
평생을 행복하게 잘살기 바라며....아빠가...
아울러 좋은 그림 그려주신 강 양순 화백님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oh9200]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