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두번째 설레임
이색적이며 강렬한 색감에 빠져 전찬욱 작가님의 작품을 지난 3월에 낙찰받고 이번에 또 응찰하여 낙찰받았습니다 작은 작품이지만 식탁위 벽면에 두작품을 동시에 걸어놓고 가족들과 같이 도란도란 얘기 나누며 작품을 감상하는 재미도 설레임 못지 않은 좋은 추억거리가 되고 있네요
출처[포털아트 - elenah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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