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불타는
열정을 집안으로 들이는 행운을 오늘 잡았다.
최화백님의 작품의 단순한 붓놀림과 화려한 색감에 반한지
오래이었지만, 망설임 끝에 얻은 오늘의 "추정"이 벌써 가을맛이 집단장에 쓰일것으로 생각하니 설레인다.
여러분이 참가하였으나 마지막으로 뛰어들어 채간듯하여
미안한 마음도 전한다
출처[포털아트 - miw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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