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1일 목요일

열정을 간직하고자


정열적인 색감이라 느꼈습니다 사실 전 완전초보인데 첫눈에 그만 저질러 버렸네요.생각할 겨를도없이.작가님도 모르고,,또 참여하신 분도 많으신데 미안한생각도 들구여.귀한 작품이고 묵직한 놈이라는 감이 옵니다.성취감을 느꼈다면 웃을까요?아무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포털아트의발전과 작가님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출처[포털아트 - ssg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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