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상 화백의 신작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작품은 '훈민정음' 을 제목으로 소고, 해금, 대금을 연주하는 소녀와 함께 훈민정음의 원문문자 일부분을 함께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의 모티브가 된 훈민정음, 즉 한글은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문자임과 동시에 탄생기록을 가진 유일한 문자이며, 이미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작품속에 등장하는 연주하는 일곱소녀의 모습과 혼합하여 새로운 구성의 작품으로 선보인다.
작품제작은 금강석(원석) 가루를 화면에 부착하고 그 위에 훈민정음 글자를 부조의 형태로 새겨넣는 방법으로 제작되어, 회화와 조각의 장르가 혼합된 독특한 느낌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훈민정음 (장고 치는 소녀) *10F(45.5cm x 53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0
최우상(한국현대미술대상전 심사위원 역임)
훈민정음 (대금 연주하는 소녀) *10F(45.5cm x 53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0
최우상(한국현대미술대상전 심사위원 역임)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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