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14일 수요일

[신작소개] 공경연작가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공경연 작가의 신작이 입고되었습니다.





공경연의 작품 소재는 자연속에서 얻을 수 있는 꽃과 나무를 이용하고, 그 속에 여인의 모습을 상상과 느낌으로 만들어지는 형태를 표현해 낸다.

작품이 시작되는 시점은 작가에게 매번 새롭게 나타나는 감성의 변화와 느낌으로 구성해 나가기 때문에 어떠한 작품들도 같은 구성의 그림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의 작품은 제작 과정에서도 그 차이가 드러난다.

분채와 석채를 아교물에 개어 장지에 그려내는데, 이렇게 만들어낸 물감을 바르고 말리기를 30번 이상 반복하여 그 속에서 우러나는 깊은 색채를 얻어 내기까지 반복하여 작업한다.

여기에 콩즙을 직접 만들어 작업 과정에 여러번 사용하는데, 이것은 장지의 화면이 더욱 질기고 튼튼하도록 함이기도 하지만 장지에 작업된 물감의 색채를 더욱 투명하고 산뜻하게 표현하도록 도와준다.





 

 




별을 따다 창가에 걸어두자 *6F(32cm x 41cm) 장지에 분채 2010

공경연(루브르박물관 살롱전 선정)









 




별을 따다 창가에 걸어두자 *10P(53cm x 41cm) 장지에 분채 2010

공경연(루브르박물관 살롱전 선정)









 




호피무늬 스카프의 여인 *(45.5cm x 90cm 약21호) 장지에 분채 2010

공경연(루브르박물관 살롱전 선정)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