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키 선생님 작품 중에 파리 활동하실때 프랑스 월드컵이 있던 1998년에 완성하셨다고 하는데, 화백님의 활동반경과 역사에 의미가 있고, 선생님 작품 중에 아주 색다른 컬렉션이라 추후 남은 나머지 3개 작품에도 관심을 가지고 입찰하려 합니다.
6개 작품이 한 군데 모인다면 그림에서 쏟아져 나오는 둥근 원형의 그 에너지가 (전시)공간을 꽉 채울 것 같습니다.
한미키 선생님의 색다른 6개 작품 중에 특별한 1개 작품을 소장하게 되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철수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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