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1일 수요일

sailing

황금 빛 노을과 물결로 바탕을 이루며
합창을 하는 듯한 파도와 그 위에서 춤을 추는 듯 역동적인 요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울렁이는 현기증과 멀미는 내가 배를 쫓는 느낌이다.

좋은 그림을 소장토록 허락해주신 이강수 화백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포털아트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hodk160]

파랑새와 여심

오래전부터 김길상작가의 작품을 눈여겨보다가 온라인전시장에서 작품을 만났다.

파랑새가 있는 여심,
파랑새를 두손안에 가득안은 여인은
파랑새의 유혹에 이끌리어 꽃길을 따라 나선다.

참으로 아름답다.
나 또한 파랑새의 유혹에 빠져 한참을 여인과 함께 헤매이다 가까이 있는 파랑새를 안아본다.
어쩜 요렇게도 예쁠까?
그림에 폭 빠져있는 시간이 행복하다.

여심의 속마음은 우리에게 무얼 전하고 있을까?
속내가 드려다보이는 실루엣으로 여인의 속내가 투명하다.
여인의 수줍움이 표정에 나타난다.

사진과는 다르게 혼합재료의 질감이 생동적이고 입체감을 더해준다.

출처[포털아트 - 니시안]

가을계곡 낙찰후기

단풍든 가을 계곡의 모습에

손을 담그면 금방이라도

붉게 물들것 같다.



북한 작가의 작품도 이리도

마음을 설레게 한는 건 우리가 같은 산하에

살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좋은 작품을 만족스러운 가격에 만나게 해주신

포털아트측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가을의 아름다운 단풍을 집에서 고이고이 간직해서

볼것이다.

출처[포털아트 - kid389]

최정길님의 지중해를 보며~.

돈 내고 여행을 다녔던 것은 아니지만,여행하면서 보고
느꼈던 경험들을 가끔 돌이켜 보곤 합니다.
유럽여행지 중 사람들은 영국,프랑스,독일,스위스와
이탈리아 등을 선택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게 다시 한번 가보라고 한다면 전 그리스,터키,이탈리아,스페인과 체코를 선택하겠습니다.
그 중 에게해크루즈여행은 해 보았지만,
지중해크루즈여행을 꼭 한번 앞으로 해보고 싶습니다.
지중해는 색이 3가지로 단순해서 좋네요.
단순한 색감이 오히려 지중해를 더욱 느껴지게 하네요.
좋은 작품 감사드립니다.
최정길님 만이 가질 수 있는 인생관과 내면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긍정과 희망을 전해주시길~. .

출처[포털아트 - jbycare]

최광선님의 하얀장미가 좋아서~

장미와 여인을 테마로 한 작품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장미관련 작품이면 좀더 의미와 가치를 부여함다.
최광선님의 장미의 꿈과 하얀장미가 모두 하얀색이네요.
아마 다른 작가의 작품이 빨간색이나 노란색이
많아서 인 것 같습니다.
사실 포털아트 사장실에 그림 두개가 걸려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를 선정해서 낙찰 받았습니다.
그래도 최광선님 작품 중 좋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최광선님의 다른 작품에 비해 단순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장미와 여인이라는 작품으로 개인전시회를
해보는 것이 목표입니다.기대해 주십시요~^^

출처[포털아트 - jbycare]

최정길님의 베네치아로맨스의미^^

최정길님은 화가로서 충분한 자격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많은 여행을 통해 느끼신 아름다움을 회화적으로 묘사한 풍경화 또한 매력이 있어 보입니다.
저도 유럽여행 6회 다녀오면서 많은 것을 보고 경험했슴다.전 그런 경험을 사진으로 담아 담아보았죠.
사진이 주는 느낌과 그림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최정길님의 유럽 풍경화를 거실에 몇작품 걸어놓으면
여행때 추억과 낭만이 왠지 살아 날 것만 같습니다.
스쳐지나가는 남녀의 장면이 단순할 것 같은 그림을
좀더 깊이있고,의미있게 해주는 듯합니다.(제 느낌^^)

출처[포털아트 - jbycare]

이런행운이

이런행운이 있다능것에대하여 기쁘게생각합니다
포털아트의무궁한 발전을바랍니다

출처[포털아트 -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