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일 토요일

가정에 행복을 불러오는 그림 - 김길상작가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어린아이가 봐도 눈을 뗄 수 없고, 80세 노인이 봐도 공감이 가는 서정적인 이야기를 담는 김길상 화가의 작품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마음으로 교감할 수 있는 가족의 행복, 사랑을 주제로 하고있다.



단순하고 자연스러운 느낌과 반복해 등장하는 소재는 쉽고 정감이 가며 한번 보면 오래 기억에 남는다. 그래서 그의 작품 세계를 가족을 위한 ´패밀리 아트´라 부르며, 그것은 그가 그림으로 대중과 소통하고자 한 의지를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3가지 테마 모성, 동심, 여심안에 보이는 꽃은 가족의 온기, 사랑 등을 표현한 것이다.



파랑새가 있는 여심은 여성은 남성보다 서정적이고 가족의 중심에 있다. 파랑새는 사랑의 전령사, 사랑과 행복을 상징하는 가족이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장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치르치르와 미치르가 나오는 <파랑새> 이야기에서와 같은 의미다.

붉은 해는 꿈과 이상향을 상징한다. 마치 파랑새가 꿈을 향해가고, 여성역시 행복을 꿈꾸며 파랑새가 가는 꽃길을 따라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서울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미국, 일본, 중국, 프랑스, 우즈벡키스탄, 상하이)등에서 개인초대전 25회와 200여회의 단체전에 초대를 받아왔다.



국내수상으로는 문화관광부장관상, 국회부의장상, 한국예총회장상을 수상하였으며 국외의 수상은 러시아국제미술연맹회장상, 일본국제미술전 수상, 말레이시아미협초대작가상의 경력을 지닌 작가이며, 2009 제11회 상하이 국제아트페스티벌 현대미술전에서 최우수작가상을 수상 한국미술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여 왔다. 작가는 현재 홍익61회 회원, 구상전회원, 한국미협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품심사는 한국여성공모전, 대한민국신미술대전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김길상

 

[출생]

1943年生



[학력]

홍익대학 졸업 (61학번)





[전시 경력]

-개인전

동심: 국내외 27회( 동심 한국 최고의 작가)



-초대전

미국. 브라질. 일본. 중국. 프랑스등 100여회



[수상 내역]



- 2009년 상해국제미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대상) 수상

- 문화광광부 장관상 (2003년)

- 국회의장상(2004년)

- 한국예총회장상 (2003년)

- 서울국제미술제 초대작가상(2005년)

- 미술신문 미술상(1995년)

- 러시아 국제미술연맹 회장상 (타시캔트 비엔날레)

(러시아에서 유일한 비엔날레에서 회장상을 받은 것임)

- 일본 동경국제미술전 우수상

- 말레지아 미협 초대작가상(크알라룸프 국제전)

- 대한민국 신미술대전 종합대상 



-정보통신부 연하장 3년 연속 발행(2001, 02, 03) 

(인터넷을 통하여 공개 모집하고 많은 표를 받은 작품들을 연하장 작품으로 선정하는 것임) (3회까지만 출품이 가능함)







[심사위원]

한국여성공모전

신미술대전

대한민국 회화 대상전등 다수



[소속]

한국미협, 서울미협, 사단법인 구상전 회원





 


 




 


파랑새가 있는 여심 *6F(41cm x 32cm) 캔버스에 유채 돌가루 2011

김길상(09’ 상해국제미술박람회 대상 수상)









 




파랑새가 있는 여심 *6F(41cm x 32cm) 캔버스에 유채 돌가루 2011

김길상(09’ 상해국제미술박람회 대상 수상)









 




파랑새가 있는 여심 *5F(35cm x 27.3cm) 캔버스에 유채 돌가루 2011

김길상(09’ 상해국제미술박람회 대상 수상)









 




파랑새가 있는 여심 *5F(35cm x 27.3cm) 캔버스에 유채 돌가루 2011

김길상(09’ 상해국제미술박람회 대상 수상)









 




동심 *5F(35cm x 27.3cm) 패널에 유채 돌가루 2011

김길상(09’ 상해국제미술박람회 대상 수상)









 




동심 *5F(35cm x 27.3cm) 패널에 유채 돌가루 2011

김길상(09’ 상해국제미술박람회 대상 수상)









 




고요한 풍경 *5F(35cm x 27.3cm) 캔버스에 유채 돌가루 2011

김길상(09’ 상해국제미술박람회 대상 수상)









 




모정 *3F(22cm x 27.3cm) 패널에 유채 돌가루 2011

김길상(09’ 상해국제미술박람회 대상 수상)









 




동심 *3F(27.3cm x 22cm) 패널에 유채 돌가루 2011

김길상(09’ 상해국제미술박람회 대상 수상)









 




동심 *3F(27.3cm x 22cm) 패널에 유채 돌가루 2011

김길상(09’ 상해국제미술박람회 대상 수상)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2013년 2월 1일 금요일

솔내음… 진한 그리움 - 작가 김선주



작 품 명 : 솔내음… 진한 그리움
작품규격 : (40cm x 40cm)
재    료 : 칠보회화(동판에 칠보유약)
창작년도 : 2012
작 가 명 : 김선주

칠보작품의 힘든 작업과정이나 작품의 영원성,오묘한 작품세계의 표현력으로 국내보다는 일본에서 더 높이 평가 받는
칠보작품으로 김선주작가는 일본 칠보작가 협회 국제전에서 우수상 2회 입선 3회 수상 및 구상전 및 대한민국회화대전 등
국내외 미술대전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진 칠보회화의 세계에서는 우수한 중견작가입니다.








´칠보는 불과의 싸움에서 탄생하는 보석이다´

소지(=밑판)로는 주로 금속(금, 은, 동)을 사용하나 근래에는 토기 유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다.


이 소지위에 유약(가루,덩어리,선등)으로 그림을 그리고 섭씨800~900도의 불에서
수차례 소성과정을 거쳐완성된다.


이과정에서 유약은 온도에 따라 다양한 색상으로 유리질화 되어 아름다운 보석으로
탈바꿈 되며 영원성을 지니게된다.


´불의 예술´, ´색의 예술´ 이란 단적인 설명도 상상을 초월하는 무궁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현재는 장신구에 국한되지 않고 작품성이 뛰어난 실내용품, 실외조형물 및 대형 벽화제작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되고 있다.




[작가노트]

"칠보는 불과의 싸움에서 탄생하는 보석이다."

소지(=밑판)로는 주로 금속(금,은,동)을 사용하나 근래에는 토기 유리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다.
이 소지위에 유약(가루,덩어리,선등)으로 그림을 그리고 섭씨800~900도의 불에서 수차례 소성과정을 거쳐완성된다.
이과정에서 유약은 온도에 따라 다양한 색상으로 유리질화되어 아름다운 보석으로 탈바꿈되며 영원성을 지니게 된다.

"불의예술" "색의 예술" 이란 단적인 설명도 상상을 초월하는 무궁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현재는 장신구에 국한되지 않고 작품성뛰어난 실내용품, 실외조형물및 대형벽화제작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기대되고 있다.

[평론]

김선주 작가는 원광대학교 응용미술과를 졸업하고 일본 칠보작가 협회 국제전에서 우수상 2회 입선 3회 수상하고 구상전 및 대한민국회화대전 등 국내외 미술대전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진 우수한 중견작가입니다.






´칠보는 불과의 싸움에서 탄생하는 보석이다´

소지(=밑판)로는 주로 금속(금, 은, 동)을 사용하나 근래에는 토기 유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다.

이 소지위에 유약(가루,덩어리,선등)으로 그림을 그리고 도자기와 같이 섭씨800~900도의 불속에서 수차례 소성과정을 거쳐완성된다.
이과정에서 유약은 온도에 따라 다양한 색상으로 유리질화되어 아름다운 보석으로 탈바꿈되며 영원성을 지니게된다.

´불의 예술´, ´색의 예술´ 이란 단적인 설명도 상상을 초월하는 무궁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현재는 장신구에 국한되지 않고 작품성이 뛰어난 실내용품, 실외조형물및 대형벽화제작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기대되고 있다.





출처[포털아트]

바다와 소년 - 작가 양계탁



작 품 명 : 바다와 소년
작품규격 : 2F(26cm x 18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2
작 가 명 : 양계탁

일에 쫒겨 시간에 쫒겨 힘겨워 지는 싯점에서 일상의 탈출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또 다른 도원경이 펼쳐지는 따스한 날의 해변의 모습을 군더더기 없는 색채의 정겨움으로 행복한 시간들을 담아낸 작품.



무릉도원!
인간은 오래살며, 즐겁고 변이나 성쇠 그리고 싸움이 없으며 춥거나 덥지도 않는 그러한 곳,
이르는 곳마다 사시사철 꽃이 피어있는 절로 노래가 나오는 그러한 세계를 그리고 싶다



원로화가 양계탁화백은
색채가 온화하고 독창적이며 개성적인 작품세계를 가졌다
소재가 자연의 사실적 묘사가 아닌 작가 나름대로의 해석에 따른 창작품이어서
개성이 있고 예술적인 세계를 돋보이게 한다


동양과 서양의 미학을 바탕으로 작업한다는 작가를 미술평론가 박용숙씨는
색채의 조화로움이 우리나라 아악에 비유한 바 있다
그만큼 한국인의 정서에 가깝게 다가가 있는 안정감과 평화로움이 있고 행복하고
포근한 느낌의 작품세계를 선 보인다는 말이다






[작가노트]

<작품노트>

색채가 온화하고 독창적이며 개성적인 작품입니다.
소재가 자연의 사실적 묘사가 아닌 작가 나름대로의 해석에 따른 창작품이어서 개성이 있고 예술적인 세계를 돋보이게 합니다.

동양과 서양의 미학을 바탕으로 작업한다는 작가를 미술평론가 박용숙씨는 색채의 조화로움이 우리나라 아악에 비유한 바 있습니다.
이 작품의 구도는 원형 구도이며 십장생의 학을 주제로 그린 작품입니다. 안정감과 평화로움이 있고 포근한 느낌의 작품으로서 오늘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이상향과 같은 작품입니다.



[평론]

작품을 보며 그림이란 우리 인간에게 궁극적으로 무엇인가 하고 다시 되새겨 묻게 된다. 그건, 작가가 추구하는 예술세계, 그가 지니고 있는 마음, 그의 소망, 그가 살아온 삶이 서로 연관성을 띠고 작품에 나타내어 표현하기 때문이다.

그의 특유의 소박하고 담담한 색조에는 어느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기교와, 부드럽고 섬세한 감각속에서는 투박하면서도 육질적인 질감의 색채가 스며들어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강약의 음색들이 짝을 이루어 화면을 나타내고 민화적인 이미지나 산수화의 모습이 중첩되어 자연스레 화면의 조화를 이루어 냈다.

신선들의 세계를 이상화하여 영원불변한 자연물이나, 동.식물로서 이상세계에 대한 열망을 나타낸 것으로 산, 학, 사슴 등을 취하여 영원한 생명, 곧 영생의 의미를 담아 그리고 있다.
관념을 넘어 우리의 삶과 생각의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도록 한다.


-미술과비평 2007년 여름호, 김광명 예술철학 교수-




화가 양계탁은 "영생 그리고 노래"라는 주제로 개성적이고 독특한 형태로 자연을 변형시켜 드리는 작가입니다.

이작가는 목가적인 화제를 통하여 이상향(유토피아)를 그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오래 살며, 즐겁고 변이, 성쇠가 없으며 춥거나 덥지도 않는 그러한 곳, 가는 곳마다 사시 사철 꽃이 피어있는 안락하여 노래가 절로 나오는 사계를 (천진 난만한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그리고 있는 작가 입니다.

색채가 화려하면서 온화하여 평온하고 잔잔하여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켜 주는 그림입니다.

어느역술가는 이 작가의 작품을 걸어 놓으면 집안에 행운을 가져다 주는 작품이라 평(評)한 적이 있다 합니다.
구도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능숙한 구도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출처[포털아트]

꽃 이야기 - 작가 김만식



작 품 명 : 꽃 이야기
작품규격 : 10F(53cm x 45.5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2
작 가 명 : 김만식

김만식작가의 꽃 이야기인 이 작품은 나이프질로 농밀하게 작업하여
생동감있게 꽃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말 그대로 질감을 충분히 살린 수작이다.
여느작가와는 차별화된 개성있고 화려한 채도 높은 꽃의
색감처리가 더욱 돋보인다.


자연의 실상 등을 단순한 재현이 아닌 사의적(寫意的)인 착상을 통하여 또 다른 인물과 자연을 재창조해 내고자 한다.

마치 종교와 예술 그리고 인간주의가 진선미(眞善美) 실현을 위해 공존하듯이....
회화의 세계로 수놓고 동시에 현대감각이 물씬 나는 표현주의 예술로 승화시켜 신선감을 더 하려고 한다.


[평론]

<想式(상식)과 테마등 民族의 根幹(근간)을 이루는 素材選擇(소재선택)에 뛰어나>

예술가의 길은 외롭고 험난하다.
창작행위를 통하여 완성된 예술작품이 감상자의 눈 높이에 따라 우열이 가려진다. 물론 전문가에게 선택되었을때 그 작가는 행복하고 긍지까지 느낀다. 미술사가들은 세계적인 우수한 작가들은 일세기 동안에 한 둘이가 거론된다고 한다. 참으로 난국을 타개하는 가장 어려운 작업의 하나가 예술인의 창작행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작가 김만식의 경우를 한번 생각해 보자. 초기 작가의 작품들은 화병에 꽂힌 장미꽃 둥 다양한 꽃을 주제로 한 정물화를 그렸다. 작가의 개성이 명징하게 들어날 만큼 생동감 넘치는 작품의 완성에 심혈을 쏟았다. 그후 2007년도에 발표한 그의 작업들은 무지개 빛깔이 주조를 이루는 색동 치마 저고리를 입은 한국 여인상의 이미지가 작품의 소재로 등장한다. 작가의 뛰어난 관찰안, 이상적인 공간개념의 구성 등 여느 작가와도 차별성이 있는 작가의 능력이 돋보이고 있다. 그만큼 이 작가는 집중적인 자기 훈련을 쌓아온 자의식이 강한 화가가 아닌가 싶다. 한편 작가의 최근작을 한번 살펴보기로 한다. 그의 작품에는 삼베와 안두 등 전통적인 한국의 소재가 등장하고 있다. 한 맺힌 한국 여인의 애정과 인종의 미덕이 숨결처럼 밴 이들 소재들은 참으로 애틋한 여인네들의 혼과 충정이 밴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작품 삼베와 인두, 포(받침), 설정된 위치가 완벽하게 연출되고 있다. 畵布(화포)를 붓끝으로 파내듯 정교한 묘사는 참으로 출중한 작가의 능력을 읽을수 있다. 김만식은 작업노트에서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한국의 미는 무엇인가. 우리의 전통성과 정체성은 무엇인가를 늘 생각하게 된다. 우리가 외국문화는 쉽게 받아 드리는 반면 우리의 것을 쉽게 잊어가는 것이 안타깝다. 우리의 민족은 '한'과 '흥'의 문화를 지니고 왔다. 삼베와 인두가 주제가 되면서 우리 것의 소박함과 아름다움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結論(결론)

작가 김만식은 비록 유체를 재질로한 서양화를 탐색하고, 연구를 했지만 작품 속에 투영된 한국성의 발혈은 우리에게 많은 감동과 응집력을 보여주고 있다. 동양정신의 근간을 이루는 우리의 정신주의와 인본주의 사상이 작품 속에 농밀하게 투영되고 있다. 그의 작품세계가 한국미술의 진로를 설정하고 좌표를 제시하는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확신한다.

김남수/미술평론가


출처[포털아트]

[신작소개] 솟대의 작가 - 이영학작가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솟대는 예로부터 마을의 안녕과 수호 그리고 풍농을 위하여 마을 입구에 세운다.

솟대의 표현감과 어우러지는 한국적인 대상을 작품에 접목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강인함 보다는 부드럽고 아름다운 한국적 모습을 작품에 표현해 보려한다


캔버스에 1차적으로 오브제 작업을 하고, 다음은 색에 질감을 더하는 단계로 작업을 한다

눈으로 보는 아름다움과 솟대의 기원을 형상화 했다

이번 작품 구상에 의욕적으로 새로움을 추구하며 소재, 구성, 재료 등 많은 작품의 변화를 시도하려고 했다며 앞으로 많이 연구하고 노력해서 나만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작업에 몰두하고 싶다


-  작가노트  -

 




솟대이야기 *8P(33.4cm x 45.5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09

이영학









 




솟대이야기 *8F(38cm x 45.5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09

이영학









 




봄소리 *8F(45.5cm x 38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1

이영학









 




솟대이야기 *8F(38cm x 45.5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09

이영학









 




솟대이야기 *8F(38cm x 45.5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09

이영학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이원진 작가님의 여심


이번 경매에 이원진 작가님의 여심을 구매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여심은 보는이로 하여금 여성 내면의 갖가지 상념에 대하여 부드러운듯 차가운 하늘색 배경과 함께 흰색 원피스로 대비하여 더욱 여자의 마음을 부각시키고 있는듯 합니다.
특히 와이프와 모습이 너무 유사하여 다가오는 와이프 생일때 선물로 주면 무척 좋아할듯 합니다.
멋진 작품 그려주신 이작가님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 기대하겠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통2]

인체의 재해석..


사람을 향항 지극한 사랑이.. 인체를
집요하게 분석하고 이어붙이는 정성을 다하는
작업으로 이어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작품 잘 감상하겠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blue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