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5일 목요일

아름다운 사랑


한화백님 그림이야 여러분이 좋아하는 작픔이지만..웃으실때 생기는 반달눈이 더 예술이네요 한화백님 평소 지론인 "죽을 때 싸가지고 가나요" 를 실천하며 좋은일 많이 하시는 모습.. 참 보기좋고 부럽습니다 좋은 작품을 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쓰다보니 팬레터가 되어 버렸네요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드림팀]

2013년 12월 4일 수요일

그후로도 오랫동안...(조경주작 삶의 노래-자화상)


2008년 2월에 조경주 작가님의 작품을 낙찰받은 적이 있다. 12호의 '동경'이라는, 2002년도에 그려진, 아주 차분한 느낌의 작품이었다. 오늘 몇년만에 조작가님의 또 다른 작품을 소장하게 되었다. 2009년도에 완성된 작품이다.
둘 다 수년이 지난 작품들이지만 둘 사이에는 또 7년의 시간적 거리가 있다. 그 기간동안 작가님의 삶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오늘 이 작품은 과거의 작품과는 사뭇 다른 감상을 준다. 2002년의 작품에서와는 달리 훨씬 거칠어진 터치와 변화무쌍한 구도, 화면 여러 곳에 원색도 마다않는 과감함...
흥미로운 점은 이런 차이가 오히려 두 작품을 자꾸만 다시 들여다보게 만든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두 작품이 주는 색다른 감흥만큼 작가님의 재능에 대한 부러움도 커짐은 나만의 느낌일까?
이런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게 해준 작가님과 재경매로 내놓으신 분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출처[포털아트 - 작은부엉이]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 작가 신동권



작 품 명 :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작품규격 : 6F(32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13
작 가 명 : 신동권(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평론]

신동권화백은 태양을 훔친 화가다. 가난한 이웃을 도우려한 장발장보다 더 간 큰  도둑이시다. 어쩌면 세상에서 이처럼 위대한 도둑이 또 있을까. 

하늘의 태양을 훔쳐 거실로 옮기다니, 나는 그가 우리와 함께 동시대인으로 존재하는 것에서 위안을 느낀다. 태양을 보다,  태양을 꿈꾸다, 태양 속으로 사라진다면....... 우리가 잊었던 태양이 다시 가슴에서 부활한다. 
작가의 탁월한 힘이다. (2004년 평론가 탁계석, 21세기문화광  대표)


신동권의 회화작 발언은 어디까지나 순수한 자연주의에 바탕을 두면서 태초의 에덴동산을 연출하는데 있다.그의 유화적 발상은 원초적인 인간의 낙원을 형상화하여 내일에의 보다 밝은 희망을 부여하는 것이다. 이는 곧 인간의 특성인 반추성, 귀의성 그리고 나아가서는 회귀성으로 일관 되는 것이다.

이미 우리는 하나의 인류의 큰 비극으로서의 공해에 대해 절감하며 원초적 에덴동산을 갈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기원을 묵시적인 예술에서 반영시켜 보자는데 신동권의 회화적 특성이 있는 것이다(주간미술 표지작가 이야기 중에서)


신화백의 푸른 해와 첫 대면하던 순간의 충격과 감동을 나는 아직도 선연히 기억한다.

그것은 마치 밀폐된 굴속에 갇혀 시시각각으로 희박해져 가는 산소를 갈구하면서 생명이 자자들던 사람이 갑자기 무엇인가에 나꿔채져 신선하고 맛있는 산소가 가득 찬 숲속에 내던져진 그런 느낌이었다.

이마가 싸늘해지는 충격 이었다아아아아...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이 탄성을 토했다. 그리고 역시 또 나도 모르게 가슴 가득히 기인 숨을 깊고 깊게 들이마셨는데 그 숨을 도로 내놓으면서 내 마음이 느닷없이 탄식처럼 중얼 거렸다. 그래! 거기가 내 고향이야... 내가 거기서 왔어...나는 저기서 출발 했어... 저기가 나의 시작이야.

그것은 슬픔에 가까운 빛깔의 느낌이면서 모순되게도 한편으로는,오랜 동안을 찾고 헤매던 것을 마침내 찾아낸 것 같은 가슴 뜨듯한 감동이기도 했다.나는 그의 해와 그렇게 만났고 만나는 순간에 반해버렸다.우리는 해를 볼 기회는 많고도 많다.두터운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을 때는 있어도 해가 없는 날은 없지 않는가.

그런데 실존의 해를 보면서는 느낄 수 없었던 "내 초원의 고향에의 향수"를 신화백의 작품에서 느끼는 까닭은 무엇일까...내 멋대로 마음대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그것은 아마도 그가 우주를 향해 외치는 화두가 우주의 마음과 영과 혼에 부딪혀 응답으로 되돌아와 빛과 파동 하여 화폭 위에 살아 있기 때문 아닐까.

나는 그림을 모르는 사람이다.나는 음악도 모르는 사람이다.그러면서도 그것들을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욕심도 알고 싶다는 의욕도 없는 사람이다. 이대로 무지한 채로 그저 느껴지는 대로 느끼며 사는 것이 자유로워 나는 이편이 썩 좋다.그의 푸른 해로부터 나는 청정과 순수와 善의 이미지를 얻는다. 또 우아한 허무와 싸늘한 비애도 느낀다.

그의 아스라한 붉은 해를 바라보면서 나는 그 너머에 있을 듯한 적막한 평화와 휴식이 때로는 그립고 또 때로는 두렵기도 하다. 나는 그의 해와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는 중이다.

(극작가 - 김수현)


출처[포털아트]

Seated Nude - 작가 Stephen Nicol



작 품 명 : Seated Nude
작품규격 : 4F(24.2cm x 33.4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3
작 가 명 : Stephen Nicol(스테판 니콜)



[작가노트]

<창작기법>

스테판 니콜은 유럽의 전통적인 작업스타일의 화가이며, 사진, 사진기술과 관련된 경험을 좋아한다.
그는 팝 예술(대중 예술)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왔다.
특히 앤디 워홀 과 영화의 변하는 사진들의 움직임에 의해서 영향을 받았다.
그는 한 개 두 개 그리고 다양한 모습들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두 개의 그림들은 하나의 그림보다 더 좋다)

그의 많은 단독 이미지 그림들은 기분이나 분위기를 강조하고 확대하기 위해 단색이다.
예를 들면 카페에 홀로 있는 여인은 파란색.

그는 분위기 전환이나 애기를 들려주기 위해 또는 시간과 장소의 움직임을 제시하거나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더블 이미지 그림들을 사용한다.

그의 최근 생각 중 하나는 초점을 맞추고 흥미로운 범위를 독립시키는 인간의 시야를 실험하고 모방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그림에서 조그만 범위를 마무리 짓거나 미 완성된 상태로 나머지 것들을 남겨놓는 것이다.

이것은 시청자에게 창의적인 과정으로 보여주고 그림이 미완성&밑그림 시작으로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가를 위해 만들어 졌는지를 보여준다.

니콜은 높은 수준의 표현을 믿고 있고 많은 밑그림과 그림들을 그린다.
관객들은 몇몇 그림들을 두 번째 세 번째 버전으로 볼 것이다.

그는 휴가를 보낼 때의 인생의 경험들을 작업을 했고 대만 캄보디아 라오스 멕시코와 유럽에서 수채화와 데셍 작업을 했다.
그는 오일,아크릴, 파스텔,수채화 물감과 연필로 작업을 한다


Stphen is a classically trained painter from Europe and likes to experiment with pictures and techniques.
He has been infuenced by Pop Art, in particular Andy Warhol and by the moving changing pictures of the movies.
He likes to use single, double and multiple images("two pictures are better than one")
Many of his single image paintings are monochomatic(one colour)so as to emphasis and magnify the mood and atmosphere, i.e a woman alone in a cafe in blue.
He uses double image paintings to show changing moods, to tell stories, to suggest movement of time and place and create dramas.
One of his more recent ideas is to experiment and imitate the way the human eye sees by focusing on and isolating an area of interest.
For instance by only finishing a small area in a painting and leaving the rest in an unfinished state.
This creates a "spiral effect" where the viewer is drawn into the finished area and then unwinds out to the edges.
This shows the viewer the creative process, how the picthure was created from unfinfshed & sketchy beginnings to how it was finished.
Stephen believes in a high standard of representatin and does many sketches and drawings.
Some of the pictures you will see are the 2nd or 3rd versions.
He works from life quite often when on vacation and has watercolours and drawings from Thailand,camdodia ,Laos,Mexico and Europe.
He works in oils, acyrlics,pastels,watercolours & pencil.


[평론]

스테판 니콜은 5대륙에서 살고 일하며 전시해온 예술가이자 여행가이다.
그는 한가지 두 가지 그리고 많은 석상 그림을 그리는 실험적 현실주의 화가이다.
그림들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분위기와 리듬을 바꿔가며 밝은 것에서 어두운 것으로 분홍에서 갈색으로 도시에서 시골로 읽힌다.
B.E.P의 예술 비평가들은 그것들을 연속적인 드라마의 정물화라고 언급했다.


그는 1952년에 태어나, Birmingham대학교에서 Fine Art학위를 받고 30년 넘게 작품활동을 해왔다.
그의 첫 번째 작품전은 수단에 있는 Khartoum지역의 Excelsoir호텔에서 1978년에 열렸다.
그 이후 그는 레게 팝 그룹인 UB40에게 작품들을 소개 판매하여 왔다

반면에 미국에서는 수년 동안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Thunder cloud Subs를 대상으로 큰 벽화를 만들었고 그 이후 런던에서는 음반제작 스튜디오를 대상으로 벽화제품을 제작했다.
그는 암스테르담에 있는 Rolling Stones 그룹의 Ronnie Wood 와 전시회를 같이했고 Holland 와 UK의 영화와 TV에 작품과 작가소개가 이루어 졌다


많은 그림들은 작은 스케치로 시작해서 그림속의 분위기가 변화하는 새로운 이미지를 2개나 그 이상의 생각으로 London의 지하를 걷고 있는 여성의 흑백 스케치는 색채의 면에서 시골의 여름을 녹아 들게 한다.
또는 열대 풍경에서 우산 아래에서 편히 있는 여성을 파란색으로 나타낸 캔버스는 그녀의 머리와 어깨를 확대하게 만든다.


그는 실험하는 것 뿐만 아니라 미술 기술도 실험한다.
많은 것들은 색채의 성광과 함께 오직 푸른 그림자 같이 단색의 사진들이다.
그는 베일과 같이 투명하게 세척하고 물 속으로 번지는 효과를 그려낸다.


그의 지난 주요작품은 Avebury와 Stonehenge와 같은 역사적인 위치와 관련된 것이었고 그 배경의 색감들은"voodoo"에서 극적으로 제작되었다.
이 작품들은 매우 인기 있었으며 이 인기는 영국과 암스테르담에서의 여러 성공적인 전시회로 이끌었다.
매번 그의 작품은 2001년 12월에 Eastbourne에 있는 the Green Man Gallery에서 구입되어졌다.

이전에는 Tina Turner, Jim Hendrix. Rolling Stones. the Beatles 그리고 Bob Dylan 의 그림으로써 Famous Musicians (유명한 음악인)들 이라고 불리는 시리즈 또한 인기 속에 팔렸다.


그가 많은 판매 기회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스테판 니콜은 계속해서 상업적인 목적으로 갤러리를 운영하는 현대 예술가들처럼 비슷하거나 똑 같은 작품에 대한 작업 활동과 생산에 타협하여 작품활동을 하는 것에 대하여 거절하고 부정해 왔다.
그는 단지 작품의 양이 작품의 품질을 넘어설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수단의 Khartoum에서 전시하기도 했었던 Brighton의 화가 Steve Nicol의 작품입니다. 45세인 Steve는
Birmingham College of Art에서 공부했습니다. 저는 70년대와 80년대에 Birmingham에서 살았으며 그곳에서 밴드 UB40에 관한 작업을 많이 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밴드를 그려달라고 초대를 받았는데 포스터 앨범이나 싱글 음반의 표지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해달라고 했습니다.

Bob Marley 를 포함한 그림작품 에 대한 간행물. 나는 Rolling stones 작품과 Jim Morrison의 그림을 가장 좋아한다. 또한 몇 개의 큰 Elvis의 그림들이 있다. 그 당신의 향수를 여전히 불러일으킨다. The Doors는 Jim Morrison이 살아있던 당시보다 현재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 그리고 Oasis 는 비틀즈의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그들은 여전히 살아있고 잘 알려져 있다.


3월11일 까지 열리는 The Famous Rock Stars 전시회가 있다. 그 전시회에서 Rock star 들은 특징으로 한 20개의 작품이 있다. St George's Road 에있는 갤러리는 화요일 2;30부터 7시까지 그리고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2시 30분에서 6시까지 열린다. 갤러리 사장 Dan Godfrey 말했다. 60대의 사랑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Tina Turner 나 Mick Jagger 같은 사람들은 여전히 가고 싶어 할 것이다.

- Danny Havding -


출처[포털아트]

Romantic 인사동 - 작가 이완호



작 품 명 : Romantic 인사동
작품규격 : 8F(45.5cm x 38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3
작 가 명 : 이완호



[작가노트]

자연의 유혹
자연 속으로 빛의 유혹에 넘어 들어갔다.
그해 봄, 여름, 가을, 겨울, 들리는 소리, 빛
눈 씻고 처다보면 거부할수 없는 유혹,아득히
그리운 길 한바퀴 돌때마다
출렁출렁 차오르는 자연의 내음
그산 오르내리며 만남을 꿈꾸었다.

한 여름 간절한 듯 태양을 쫓는 노랑의 물결
유혹하는 해바라기의 속삭임이 나를 해바라기의 파도에
파묻히게 한다

[평론]

자연의 빛을 통하여 사물을 바라보며 작품을 제작하는 이완호 작가의 작품은 이국적인 소재, 화려한 색채와 터치로 찬연한 빛을 캔버스에 담아내고 있다.

그의 마음속을 반영한 그의 작품들에는 한없는 따뜻한 애정이 나타나고 있다. 빛과 색이 빚어내는 미세한 변화를 포착해내는 작가는 풍경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풍경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출처[포털아트]

"절제된 필치로 편안한 감성을 이끌어 내는 표현주의" - 박용섭작가의 신작소개

박용섭작가는 경희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미술대전과  대한민국 현대 미술대전 특별상 수상, 대통령 표창장등을

수상 하였으며 대상의 실체를 생략과 간결한 묘사, 강한 색채대비로 깔끔하고 정돈된  이미지 작업으로

우리나라의 山河와 풍경등을 재해석하여 표현하고 있습니다


 


 


 


 


 


 


       ㅡㅡㅡ   마음이 거기로 향하다

 


나의 작업여정은 자연에 대한 탐색과 생동감 있는 기운의 포착을 통한 "사유의 관조"이다.

근경, 중경, 원경의 안정적인 구도를 통하여 공간감을 표현하고 그에 따르는 시적 분위기를 화려한 원색과

절제있는 필치로 그려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연히 난해한 요소와 탁한 색조를 배제하고

있는 그대로의 가감이 없는 원색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뚜렷한 사계절의 느낌과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묻어나오게 표현하려는 것이다.

 


자연에 대한 새로운 표현과 발상, 원색에 가까운 색조와 선명한 콘트라스트의 서로 상충되는

강한 색상 대비와 또한 구도의 절제를 통하여 편안한 시선과 감성의 자극을 이끌어 내는 양면성을

그려내는 것 또한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그리고, 한편으로 내가 평소 표현 하고자 하는 것은

누구라도 어릴 적, 어느땐가 한번 쯤은 있었던 것 같은 추억이나 상념 또는 고향

아련한 몽환의 추억과도 같은 시간 여행을 통하여 시적 분위기를 느껴보고 사유하고 관조하는 것이다.





앞으로 이러한 탐색과 작업을 통하여 여러 사람과 같이 공유하고 보고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은게

나의 생각이고 표현의 과제이다.


                                               


                                                                                                  작가노트 -


 


 


 




귀가 - 일상의 계단 *6F(32cm x 41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박용섭









 




강변의 달빛 *8P(45.5cm x 33.4cm) 캔버스에 아크릴 2012

박용섭









 




월출산의 월광 *8P(45.5cm x 33.4cm) 캔버스에 아크릴 2011

박용섭









 




고향가는 길의 달빛 *8P(45.5cm x 33cm) 캔버스에 아크릴 2012

박용섭









 




꽃향기 날리며 *8P(33.4cm x 45.5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박용섭









 




태극마을의 풍경 *15P(65cm x 50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3

박용섭









 




Never Ending Story *25P(80.3cm x 60.6cm) 캔버스에 아크릴 2012

박용섭









 


 


 


 


박용섭




[학력]


경희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과 수료




[수상]


대한민국 미술대전 2회 입선(1회, 29회)

제31회 대한민국 현대 미술대전 특별상 수상

제30회 국제창작미술대전 동상 수상

대통령 표창장 수여(2008)




[경력]


오늘의 서울전(문예진흥원)

대한민국 미술대전(국립현대미술관)

회토전 회원전(동덕미술관)

서화 협회전(세종문화회관)

녹색 환경전(다누리 미술관)

경희 미술전(경희 미술관)

서울 교원 미술전(예송미술관)

대한민국 미술대전(서울시립미술관)

현대 미술대전(한국미술관)

국제창작 미술대전(메트로 미술관)

드림갤러리 기획 초대전(드림갤러리) 外 100여회

잠실여고 미술교사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복제된 시간 _ 전찬욱


촛불, 해바라기, 물고기, 석류는 쌍을 이루어 외롭지않고, 연밥도 나름 꽃과 함께하여 어울리는데 유독 모과만이 홀로 있네요. 하지만 모과가 있어 작품이 더욱 꽉찬 느낌이 듭니다. 꽃피는 봄과 해바라기 여름, 가을 석류, 따뜻한 겨울촛불과 연꽃이 남긴 연밥. 돌고도는 시간이 녹아있는 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감이 너무 좋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