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4일 금요일

잘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렴하게 송시엽 작품을 낙찰 받았습니다.
유리액자까지 있어 잘 보관하고 있으며
금강산 작품이 마음에 오는 작품입니다.

출처[포털아트 - yjm627]

삶의 노래- Jane


그림을 보고 나도 좀 따뜻한 사람이고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누굴 많이 생각나게 하고 ..작은 선물에 감동받는 친구가 생각나서 작은 선물에 저렇게 좋아하는 사람이고 싶기도 합니다..요즘 갈수록 얼굴에 표정이 없어 지는것 같아서 앞에 걸어 두고 보고보고 따뜻한 표정을 짓는 사람이고 싶내요...

출처[포털아트 - snowjr120]

이동업화백의 첫 작품


이동업 화백님 담백한 회를 연상시키는 구성에 두터운 마띠에르 눈여겨 두었다 이제사 한점 받았습니다. 감사드려요

출처[포털아트 - hc8162]

동트는 아침바다!


나는 가련다
드넓은 바다로!

하얀 안개와 뿌옇게 동트는 새벽
먼 수평선 위로 붉은 여명빛

바다에 외로이 미끄러지듯 항해하는 돛단배
묵묵히 자기 인생의 짐을 진 우리의 삶

거친 파도가 몰아쳐도
외롭고 지친 삶을 살아내며
힘차게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리,

희망찬 내일을 향하여!
돛단배는 가고
또 한없이 가네

나는 가련다
드넓은 바다로!

보고 또 보아도 싫증나지 않을 작품이예요~
잘 간직하겠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dl5148]

2014년 4월 3일 목요일

여심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여심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14
작 가 명 : 김길상(20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

산의 기운 - 작가 이춘환



작 품 명 : 산의 기운
작품규격 : 20F(73cm x 61cm)
재    료 : 한지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작 가 명 : 이춘환(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출처[포털아트]

패랭이와 들꽃 - 작가 이석보



작 품 명 : 패랭이와 들꽃
작품규격 : 6F(32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4
작 가 명 : 이석보



[작가노트]

수채화의 투명한 장점을 유채화에 접목시켜 서정성있고 정겨운 느낌을 여러 표현기법으로 작업하였습니다.


[평론]

이석보 작가의 작품 소재는 야생화이다. 쑥부쟁이, 개망초, 패랭이꽃등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것들이다.

흔하다보니 별것 아닌 것으로 취급 받는다.
그렇지만 이 작가의 캔버스에 오르는 야생화는 너무도 아름다운 꽃으로 거듭 피어난다. 화려한 화분과 화병이 아님에도 '저 꽃이 저렇게 예쁠 수 있을까' 라는 탄식을 자아내게 한다.

야생화는 일반 꽃과는 다르게 신선하고 뭔지 모를 감동을 준다. 꽃집에서도 팔지 않아 꽃병에 담으려면 큰 맘 먹고 들로 산으로 나가야 한다. 자연 속에 어우러지는 꽃으로 생명력도 매우 강하다.

이 작가의 야생화 작업은 롤러로 배경처리 효과를 낸 후 그 위에 꽃을 묘사하고 섬세한 뿌리기 기법을 응용하여 마무리한다. 재료는 유채 물감이다.

최근 이 작가는 소재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야생화와 더불어 연꽃을 자주 그린다. 작가가 작가만의 색깔을 찾아내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말한다. 20년 전에 도전하여 한계를 느낀 후 재도전하여 찾아낸 수채화적 유화의 야생화 작품에 그는 작가로서의 모든 열정을 쏟고 있다. 좋은 작품은 소비자들이 아끼고 사랑해 준다는 믿음을 갖기 때문이다.

글-김영준 차장 (미술품 투자카페에서 발췌)


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