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31일 금요일

패랭이와 들꽃


이석보작가님의 패랭이와 들꽃...꽃들이 살아서 춤을 추는 듯하네요
작가님의 작품을 얼마전에 구입하고 너무 이뻐서 한점 더 낙찰을 받았네요
이작가님의 작품은 집안을 환하게 해줍니다
기분이 우울할때 기분을 좋게해주는 마법의 약같아요
꽃 자체가 이쁜데...이작가님의 들꽃은 생명력을 불어넣어서 마치 기뻐서 어쩔줄 모르고 춤을 추는 흐드러진 들꽃처럼 보입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좋은 작품 기대하면서...건강하세요
좋은 작품과 인연맺게 해준 포털아트에도 감사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twkang1]

2014년 10월 30일 목요일

시간속으로


풍요로운 삶은 일상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라 생각해 본다.
때로는 단순하게 때로는 복잡하게 둘러싸여 있는 일상 속에서 만나게 되는
주변 세계와의 교감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성숙해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고 하였다.

시간속으로의 작가의 작업 모티브는 여기서 시작된다고 하였다..
기대에 못미친 여행길에서의 허무함, 고독 보다는 일상에서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다.
내게 놓인 현실을, 삶을 그대로 받아 들이면서 나를 힘들게 하는 모든 욕망들을
하나씩 하나씩 내려 놓으면서 시간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힘들고 지칠때 커피 한 잔 즐기듯
refresh한 마음으로 접근해 본다.

나무 그늘과 벤치...
이 두 소재는 우리가 일상에서 편안하고 안정감을 주는 가장 좋은 소재라 본다.
표현 기법은 여러번의 붓 터치로 화면의 두께감을 만들고 서로 다른 이미지들을 중첩시킴으로써
시간적 연속성에 놓이게 했다.

모든 소재들은 단순화시키고 최소한의 이야기만을 캔버스에 넣어 나타낸다
형태의 단순함은 군더더기 없는 자아의 표현이고 색채의 강렬한 대비는 정신의 운동이며
이미지들의 중첩된 표현들은 시공간을 초월한 내면의 세계다.라고 하였다. 멋진내용이다.









출처[포털아트 - jooji1234]

휴식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휴식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14
작 가 명 : 김길상(20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

산의 기운(포대능선) - 작가 이춘환



작 품 명 : 산의 기운(포대능선)
작품규격 : (50cm x 41cm 약10호)
재    료 : 한지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작 가 명 : 이춘환(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출처[포털아트]

남해 - 작가 최정길



작 품 명 : 남해
작품규격 : 10F(53cm x 45.5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1999
작 가 명 : 최정길(경인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평론]

최정길작가는 열정적인 창작,작품소재를 보는 순발력이 뛰어나고 데생이 빠르다
작품세계는 그 폭이 한없이 넓고 풍부하다
유화,수채화,누드크로키.풍경,인물,정물등 여러 장르의 작품들을 풍부한 감성의 미학으로 담아내는 창작활동을 했으며 서구와 동구라파,러시아,중국,인도,멕시코등 많은 나라의 유명 미술관을 순회하며 미술기행을 했다

미술로서 이미 세계화에 진입한 선두그룹에 있는 작가이며 유화는 터치감에서 힘이 넘치고 부드럽고 순수한 수채화는 그 색상과 번짐의 매력이 과히 환상적이다
또한 아주 원시적인 야성미는 고갱의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자연의 영역에서 구상을 창작하는 최정길의 작품세계는 그 회화성을 본질로 한다


- 풍자문학 논설위원 문금용 -


..................................................

힘차고 간결한 그의 역동적인 선과 색의 묘사와 표현력은 소재와 주제를 불문하고 강렬하고 현장감으로 승화되어 깊은 울림과 여운으로 남기에 충분했다.

그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국내는 물론 아시아, 동구, 서구, 러시아, 아메리카 대륙까지 종횡무진 달려간다. 언제 어느곳에서나 화구를 펼치고 미친듯 그림을 그려댄다.

언뜻 강인한 인상을 주는 그지만 인정많고 눈물 많은 그의 어느구석에서 그런 열정과 과단성이 생겨나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캔버스에 혼신투구한 자신의 역량을 모두 소유하려 하고 있었다.

-최정길 도록中 (글-이진모)-



출처[포털아트]

동심_첫경매 첫낙찰 감사합니다^^


이사한 후 한 벽면이 허전해서 인터넷을 한 참을 검색하다가 '동심'이라는 작품을 보고 꼭 구하고 싶은 맘에
경매에 참여하고 이렇게 낙찰이 되어 그림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그림을 볼 때마다 지금처럼 흐뭇하고 푸근한 맘이 생길 것 같네요^^
경매에 같이 참여 해주시고, 마지막에 양보해 주신 님들, 그리고 이 그림의 화백 김길상님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mckongyo]

신작가님을 뵙고 일출을 낙찰 받으니.......


작년에 그림 수령을위해 포털아트를 방문 했었는데...
김길상선생님의 '동심"과 "통영"을 방문 수령할때 신작가님이 포털아트를 방문하셔서 신작가님의 전시회 카탈로그에 사인을 해주셔서 집에와 액자를 만들어 보관 하였습니다..(한편으로는 죄송한 마음도....)
계속 신작가님의 입찰 작품을 감상하다가 드디어....
쏘~오~옥 마음에 드는 신작가님의 작품을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김길상선생님, 이완호선생님, 김정호선생님,하판덕선생님,전찬욱선생님 여러 작가님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지만 모든 작품이 작품마다 나름대로 집안을 멋지고 평안하게 기쁨을 주고 있지만...
신작가님의 작품은 집안의 또 다른 "일출"의 기를 불어넣어 줄것으로 기대한다.
빨리 도착 했으면......^^

출처[포털아트 - 미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