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보고있노라면너무반가와서웃음이절로납니다.
출처[포털아트 - sue2015]
| 작 품 명 : | 수련 |
| 작품규격 : | 6F(41cm x 32cm) |
| 재 료 : | 캔버스에 유채 |
| 창작년도 : | 2015 |
| 작 가 명 : | 최정길(경인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
[평론] 최정길작가는 열정적인 창작,작품소재를 보는 순발력이 뛰어나고 데생이 빠르다 작품세계는 그 폭이 한없이 넓고 풍부하다 유화,수채화,누드크로키.풍경,인물,정물등 여러 장르의 작품들을 풍부한 감성의 미학으로 담아내는 창작활동을 했으며 서구와 동구라파,러시아,중국,인도,멕시코등 많은 나라의 유명 미술관을 순회하며 미술기행을 했다 미술로서 이미 세계화에 진입한 선두그룹에 있는 작가이며 유화는 터치감에서 힘이 넘치고 부드럽고 순수한 수채화는 그 색상과 번짐의 매력이 과히 환상적이다 또한 아주 원시적인 야성미는 고갱의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자연의 영역에서 구상을 창작하는 최정길의 작품세계는 그 회화성을 본질로 한다 - 풍자문학 논설위원 문금용 - .................................................. 힘차고 간결한 그의 역동적인 선과 색의 묘사와 표현력은 소재와 주제를 불문하고 강렬하고 현장감으로 승화되어 깊은 울림과 여운으로 남기에 충분했다. 그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국내는 물론 아시아, 동구, 서구, 러시아, 아메리카 대륙까지 종횡무진 달려간다. 언제 어느곳에서나 화구를 펼치고 미친듯 그림을 그려댄다. 언뜻 강인한 인상을 주는 그지만 인정많고 눈물 많은 그의 어느구석에서 그런 열정과 과단성이 생겨나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캔버스에 혼신투구한 자신의 역량을 모두 소유하려 하고 있었다. -최정길 도록中 (글-이진모)- |
| 작 품 명 : | 남도의 고향 |
| 작품규격 : | (30cm x 30cm 약5호) |
| 재 료 : | 한지에 혼합재료 |
| 창작년도 : | 2015 |
| 작 가 명 : | 장복수 |
[평론] 소와 민들레의 한국화가 현대 한국화의 매체적 위기와 그 극복은 현대 한국화가의 화두이다. 묵경(默耕) 장복수 화백도 일찍이 20대 때부터 한국화의 전통을 학습한 후 자기만의 표현방식으로 한국화의 매체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 작가이다. 그는 1993년의 석사학귀 논문에서 조선말기의 소치 허련과 미산 허영, 근현대의 의재 허백련과 남농 허건 등 크게는 한국의 전통화단이자 작게는 한국 남종화의 전통을 계승하는 대가들의 작품을 연구하였고,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전통적 소재와 주제의 초기 개인전을 1992년부터 꾸준히 개최하는 등 전통 한국화의 기본에 충실한 작가이다. 그러나 그도 그림을 시작한 이후 한국화가로서의 기본적 화두를 벗어나 본적이 없으며, 이미 학부시절부터 전통적 정신과 문화를 주제로 삼되 창작의 재료와 조형성에 있어서는 늘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변길현 : 학예연구사) '전통+현대' 리얼리즘 감각 한국화의 현대주의에 있어서 친(親)현대와 탈(脫)전통 문제는 끊임없이 논의되고 있지만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국화가들의 실험정신에 대한 열정은 이를 충분히 해석하고 있다. 특히 젊은 한국화가들은 한국화의 과거적 전통이나 전통성에 입각한 근대적 이념이나, 양식계열에 대한 따른 소속의 당위 명분에 매달리거나 근대적 이념을 추종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개인의 현실적 존재감을 반영하고 완전이 독자적인 개성을 표출하고자 온 힘을 쏟고 있는 점도 원인이 되고 있다. 이런 양상은 급변하는 현대에서 시대를 구분 짓지 않으며 기성작가들도 이러한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 장복수 화가는 예전보다 훨씬 현대적으로 변화되어 있다. 모노톤의 색채는 많이 사용되어 중후한 이미지를 구현해 냈으며, 선생이 즐겨 사용했던 그림소재 '소'와 '민들레'역시 탈 전통이니, 친 현대의 공론을 이미 벗어나 단지 선생의 화업의 표현매체로서 자유로운 창작의 폭을 세련되게 굳혀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기존 선생의 작품에 나타났던 '소'이미지들은 주로 밭을 갈거나, 서 있거나 누워있는 모습, 되새김질하는 모습이거나 소싸움하는 모습은 내 안에 존재하는 이성과 감성, 적극과 수동, 강과 약, 선과 악 등을 상징했다면, 이번 소개된 작품에서는 이를 뛰어넘어 생명력에대한 애착과 세월을 관조하는 여유로움이 훨씬 강하게 묻어나는 공간으로써 작용하고 있다. 그러면서 자연과 인간, 사물과 하모니를 이루고 예전에 '소'나 '민들레'에서 보여줬던 세상과 자신과의 투쟁이나 경쟁심 같은 것은 이미 사라지고, 사랑과 이해와 기쁨과 희망같은 풍요로움 여유로움이 묻어나고 있다. 여기에 아름다운 색채구현은 한국화의 매체적이나 표현적 한계를 극복하여 독자적인 표현방식으로 새로운 영역을 추구하는데 성공된 화업의 발현이라 해도 어떤 하자가 있으리. 선생의 이런 한국화적 표현은 주로 고전의 전통으로 부터 간취된 형상표현의 방법론을 사물표현에 동시적으로 드러내면서 개인의 감성으로부터 발현된 동양회화적 심적 속성을 상징적으로 반영하고 있기 까지 하다. 즉 형식과 내용측면에서 적절히 조화시키면서 독자적인 회화방식을 추구하고, 결국 한국적인 소재나 방식을 버리지 않고 현대성을 놓치지 않으려는 선생의 예술인으로서의 자세가 한국화단의 논란성의 요지를 떠나서 한 화가로서의 훌륭한 면모를 느낄 수 있게 한다. -호매갤러리 발췌- |
| 작 품 명 : | 여심 |
| 작품규격 : | 10P(53cm x 41cm) |
| 재 료 : | 캔버스에 혼합재료 |
| 창작년도 : | 2015 |
| 작 가 명 : | 김길상(20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
소와 수선화 *(30cm x 30cm 약5호) 한지에 먹,분채 2015
장복수
남도의 고향 *(30cm x 30cm 약5호) 한지에 혼합재료 2015
장복수
소가 있는 풍경 *(30cm x 30cm 약5호) 한지에 혼합재료 2015
장복수
남도의 바람 *(30cm x 30cm 약5호) 한지에 혼합재료 2015
장복수
어머니의 땅 *(30cm x 30cm 약5호) 한지에 먹,분채 2015
장복수
남도의 봄 *(30cm x 30cm 약5호) 한지에 먹,혼합재료 2015
장복수
남도의 바람 *(30cm x 27cm 약5호) 한지에 먹,분채 2015
장복수
1960년생
[학력]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및 순수 미술대학원 졸업
논문<남종화에 표현된 소나무에 관한 연구>
[전시경력]
개인전
2010 "ASIA Comtemporary Art"초대전(예술의전당)
2009 제9회장복수 한국화전 (영암 성보미술관)
2009 “scoaf2009"한국미술의 빛전(예술의전당)
2008 제8회 장복수 소가 있는 오방색전 (영암,서울 타블로갤러리 초대전)
2008 호텔 아트페어 (라마다 프라다 호텔)
2005 제7회 장복수 한국화전(상계갤러리)기획전
장복수 한국화전(서울 갤러리 타블로)기획전
2002 제6회 장복수 소그림전(나인 갤러리) 기획 초대전
장복수 한국화전(서울 예술의 전당)
2000 제5회 한국화 장복수전(인재 미술관)
한국화 장복수전(서울 썬앤문 갤러리)
1999 제4회 장복수 한국화전(캠브리지 갤러리)
1997 제3회 장복수 한국화전(궁동 미술관)
1994 제2회 장복수 개인전(남도 예술회관)
1992 제1회 장복수 개인전(남도 예술회관)
초대전
2010 광주미협전
2010 한.일가고시마교류전(일본)
2010 서울서초구미협전(서울)
2010 한울회전(갤러리D)
2010 묵우회원전(북구청)
2009 MBC 방송국미국개국기념 초대전(서울,미국)
2009 한국미술의빛전(타블로갤러리)
2008 광주시전 초대 출품 (광주비엔날레 전시장)
2008 광주 미협전 (메트로 갤러리)
2008 "한국미술의 빛"초대전(서울타블로갤러리)
2007 중진작가 합죽선 초대전(부산 온천 문화공간)
2007 광주미술 현장전(광주시립미술관 신축기념)
2006 희망 바라보기전(무등 갤러리)
2006 전남도 미술대전 초대출품
2006 광주시전 초대출품(광주비엔날레전시관)
2006 아천미술관 개관 4주년 특별전(아천 미술관)
향토작가 초대전(나주 중앙 새마을금고 3층)
2005 갤러리 타블로 개관 초대전(서울 갤러리 타블로)
전남도전 초대작가 출품(남도 예술회관)
광주시전초대작가 출품(광주비엔날레 전시장)
무등산 사랑전(북구청 자미 갤러리)
현대 한국화 33인전(대구 우공 미술관)기획 초대전
현대 한국화 오늘과 내일전(서울 이형아트센터)기획초대전
무등산 그 품전(의재 미술관)
2004 전남도전 추천작가 출품(남도예술회관)
광주시 미술대전 초대작가 출품(광주 비엔날레 전시장)
무등산 그 품전(의재 미술관)
전남도전 추천작가 출품(남도예술회관)
광주시미술대전 초대작가 출품(광주비엔날레 전시장)
양산동 창작스튜디오전(프리젠테이션 갤러리)
남구현대작가초대전(남구 종합 문화예술회관)
무등산 새로운 만남전(북구청 자미 갤러리)
동북아시아전(중국북경, 중화민족문화궁)
2003 동북아시아전(부산 을숙도 문화회관)
2003 회화제(남도예술회관)
어울림전(광주시립미술관)
8월 한국회화조명특별초대전(광주비엔날레 전시장)
계미년 세화, 간지전(남봉갤러리)월출산 사랑스케치전(영암도기문화센터)
2002 광주비엔날레전(무등미술관)
2001 상계갤러리 100인작가 아트페어전(상계갤러리)
그림이 있는 부채전(나인 갤러리)
북구청 미술인 초대전(북구청 갤러리)
2000 새천년의 만남 그리고 희망 200인 초대전(북구청 갤러리)
나주 국제 미술제(동신대학교 동신 문화회관)
1999 남조미술 40대작가 초대전(북구청 갤러리)
대한민국 광주 광역시 동구 미술인 초대전(중국 광주대도중일품당 미술관)
영호남 한마당 작가 초대전(남도 예술회관)
1997 영호남 한마당 작품전(동신대학교 동신문학관)
전남도전 수상작가전(남도예술회관)
1995 나주 미술축제초대전(나주 고려증권 2층 전시실)
95광주미술제(송원갤러리)
현대미술청년작가 30인전(전일 미술관)
향토작가 초대전(나주 중앙 새마을 금고 3층)
그룹전
한국의 진경정신 북한산전(조형 갤러리)외 100회 출품
[수상]
2002 의재 허백련 미술상(청년작가상수상)
1997 광주시미술대전 대상수상
1992 전라남도 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1992 대한민국 미술대전 외 다수 입.특선
[역임]
2008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역임
광주시 미술대전 심사, 전라남도 미술대전 심사
대구시 미술대전 심사, 개천 미술대전 심사역임
[초대]
광주시미술대전 초대작가
전라남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교육경력]
1997~98년 조선대학교 회화과 강사역임
1998~99년 순천대학교 만화학과 강사역임
| 작 품 명 : | 여심 |
| 작품규격 : | 15F(65cm x 53cm) |
| 재 료 : | 캔버스에 유채 |
| 창작년도 : | 2014 |
| 작 가 명 : | 김미경 |
[작가노트] " 여심" 우리는 어떤 특정적인 것에 은유법을 쓴다. 나 역시 그 사물인 꽃을 사랑에 비유하고 물방울을 여자의 마음, 나비를 "나"로 비유했다. 따라서 작품의 해석은 화려하지만 수줍은 정열적인 사랑! 그 안에서 나는 나비가 되어 존재감을 느낀다. 꽃이 화려하고 향기가 넘쳐 나비와 벌이 날아들듯 나또한 그 사랑을 찾아 그림속으로 빠져든다. 사랑을 찾고 .. 사랑을 하고..그 안에서 기쁨을 느끼고 그 행복이 오늘도 내일도.. 이어질 수 있다면 좋겠다. 나이가 들고 세월이 흘러도 아름다운 사랑을 바라는것이 여자이고 사랑을 하는 여자는 아름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