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7일 목요일

토스카나의 여운


집에 해바라기 풍경그림 원해서 오래전부터 검색했는데 마음에 드는 그림을 발견하지 못했는데 이금파 작가님 그림보고 많이 땡겼어요. 그림을 보면 희망 목표 밝음 즐거움 이런 감정들이 생겨났거던요. 정말 오래 기다렸고 우연히 경매 되는거 보고 참여해서 낙찰받았네요. 우리집 부엌이 정말 풍요롭고 아름다워지고 여유롭고 편안해지는 느낌이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토스카나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출처[포털아트 - hope21st]

2016년 7월 6일 수요일

아름다운 사랑


한미키 작가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낙찰받았습니다.
인체 표현을 입체적이고 아름답게 표현한 한작가님의 소품 작품을 눈여겨 보아오던중 이번 작품이 유난히 눈에 들어와서 작품을 낙찰 받았습니다.
소장하고픈 마음에 적극적인 응찰에 참여한 결과 그 기회가 저에게 왔습니다. 낙찰 과정중 양보해주신 입찰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포털아트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한미키 작가님의 왕성한 작품활동도 바래봅니다.

출처[포털아트 - 프리덤]

아름다운 날처럼


생에 처음으로 집을 장만한 울 막내동생에게 어떤 좋은 선물을 할까 고민하다가 말처럼 열정적으로 하는 일도 승승장구 진취적으로 나아가고 그림 제목처럼 인생의 아름다운 날들이 펼쳐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평소 제가 좋아하던 이경미 선생님의 말그림 시리즈를 주저없이 선택했어요.
컴퓨터 상으로 보던거 보다 실물로 받아보니 훨씬 아름답고 역동적입니다. 색상도 너무 화려하고 영롱하니 빛나고 자개와 말의 파워풀한 에너지가 묘하게 어울려 사람의 마음을 환하게 비추어 줍니다. 좋은그림 착한가격에 구입할 수 있음에 작가님도 감사드리고 포털아트도 감사드려요.

출처[포털아트 - kranny]

지금 여기 - 작가 박미숙


작 품 명 : 지금 여기
작품규격 : 20F(73cm x 61cm)
재    료 : 장지위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14
작 가 명 : 박미숙



[작가노트]

내 작품 속에 소재는 주로 나무이다.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이기도 하지만 나에게는 나무 풍경이 주는 편안함이 내 마음의 휴식과도 같아서 좋다. 푸르고 푸른 녹색 식물인 자연의 느낌을 내 작은 화폭에서 표현하기는 미흡하지만 내가 받은 감흥을 작품화 시켜본다.

여러 종류의 나무가 있지만 주로 소나무, 느티나무, 은행나무, 자작나무, 계수나무, 벚나무, 홍단풍나무, 층층나무 등 주변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무들을 소재로 하여서 작품을 완성시켰다.
우리나라의 사계절 속에서 푸른 나무의 모습이 계절의 변화에 따라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색채를 나의 감성에 맞게 각기 다른 색채들로 화폭을 채웠다.

처음에는 몬드리안이 그랬듯이 구상적인 스케치를 반복하여 드로잉을 연습을 수없이 하고
나서 네모난 화폭 위에 가장 적절한 위치위에 나무의 숲을 형태화 시킨다.
처음에는 자세하고 세세하게 자연속의 형상을 그대로 그리지만, 시간을 두고 화폭을 바라보다가 자세히 그려진 형태를 깨는 색채를 나이프로 형태를 흩뜨려 버려서 작품 속에 변화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내가 선택한 색채와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을 찾기 위해서 수많은 색채 습작 연습을 해본다.
각각이 색채가 주는 느낌이 다 다르므로 여러 번에 배합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배색을 얻을 수 있기에 색채가 지니는 특성을 고려해서 배색을 한다.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붓질과 나이프로 반복 중첩하면서 수 없이 작품속의 나무이미지와 잘 맞는 색을 내 마음에 완벽하게 들기까지 반복된 작업을 계속해 왔다.
조금씩 미흡한 작품이 자연 속 실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나만의 작품언어도 표현했을 때 비로소 작품이 완성 되어간다.

'지금 여기' 라는 작품시리즈가 완성되기 까지 수많은 습작이 있었다.
지금까지의 작업이 밑바탕이 되어서 2012년의 지금 여기 시리즈가 완성되었기에 지금 현재로는 흡족하지만, 지금 여기 시리즈를 바탕으로 전혀 다른 나만의 지금 여기 시리즈를 완성할 것 이다.


출처[포털아트]

사과나무가 있는 언덕2 - 작가 전진진


작 품 명 : 사과나무가 있는 언덕2
작품규격 : 15F(65cm x 53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8
작 가 명 : 전진진



[작가노트]

-작가노트-

존재하지 않는 창조의 세계 상상력의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로써...
또한 동화적인 정신적 자유를 부여하는 주제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며 때로 현실에서 이루어 질수 없는 또 다른 행복도 꿈꾸기도 하지요...
긍정적이고 진화적인 사상을 가진다면 영혼의 세계로 하여금 현실로 다가오겠지요...

어느 한가로운날,, 매일 다니다시피하는 길을 걸어가는것은 재미없고 무미건조한 시간의 공간처럼 하루의 일상이 반복되는 것에서 무력감과 피로함에서 벗어나고자 뭐 재미있는것 없을까 하는 호기심.....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새로운 무언가를 찾게되고 추구하려 한다.

한가로운 어느날은 늘~ 다니는 산책길을 벗어나 새로운 길을 발견이라도 하게 되면 우리마을에 이런길도 있었나..... 하는 반가움에 혹은 무언가 즐거운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설래임에 마냥 즐거워하기도 한다.

삶은 미래이며~ 삶은 수필이며~ 삶은 예술인 것이다.
미래에 대한 삶은 새로움에 대한 도전이며 새로운 것에 대한 추구인것이기에 호기심과 또다른 상상력에 의해 누구에게나 선구자의 길을 갈수가 있다고 본다... 하지만 새로운 가치에 대한 창조력은 창작의 고뇌를 수반한다...예술은 예술가의 길은 창작의 고통을 즐기며~ 보물섬을 찾아 항해하는 모험가의
선장이 되어야 한다,거친 파도와 지치게 달려드는 바람을 헤치고 보물을 찾는 모험자는 풍운아적 삶이며 작가의 창작의 바다또한 일맥선상에 있다고 본다.

재미있고 독특함.... 독창성 그리고 관객으로 하여금 감동과 평온함을 때로는 슬픔과 아픔을 느끼게하는 순수한 이야기들을 전해주어야 한다.

계절의 변화속에 새로움을 느끼고 계절마다 주는 오묘함에 삶의 기쁨을 동행하게 된다. 그러나 여름만 존재하는 열대지방은 그저 늘상 반복되는 무미건조함에 빠져드는 일상의 연속인듯 하다.

사람들은 현재의 모든것에 익숙해서인지라 새로운것에 거부감을 수반하는 보수주의자가 된다.
그러나 저의 추구론은 개혁주의자이며~ 아울러 낭만적 개혁자의 길을 가고 있으며 작업세계는 사물을 주관적으로 바라보는 심미안적 관점에서 감성적 상상력과 자유로운 창조적 관점에 중점을 두고 작업세계를 추구해 나가고 있다.

그속엔 낭만과 순수에 대한 열정과 행복론에 부합되는 삶의 기쁨을 닮고 있으며~ 때론 슬픈듯 아름다운 우수를 담아나가고 있다. 새로운 가치에 대한 추구는 결코 부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것이 아니며~ 내재된 작가의 마음이 투여될때 작가가 담아 내고자하는 느낌 곧 평온함 , 행복을 느낄수 있다고 본다.





[평론]

감성이 실려있는 색감과 부드러운 유화의 유희를 특징적으로 보여주는 작가인 전작가의 작품세계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색채는 고흐의 느낌을 주며 감성적인 색채의 바다를 보여줍니다
흐물거리는 유화의 물결속에 흠뻑 빠져 버릴듯한 매력적인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는 작가는 대단히 아름다운 색채를 보여주며 창조적인 구성능력과 독특한 이미지화로 많은 애호가들을 갖고 있는 작가입니다


출처[포털아트]

강인한 생명력 - 작가 이금파


작 품 명 : 강인한 생명력
작품규격 : 10F(53cm x 45.5cm)
재    료 : 캔버스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16
작 가 명 : 이금파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평론]

# 감탄의 신비한 길!

금파의 그림을 보면 그는 분명히 여성의 찬미자이다. 그는 여자다움의 찬미자이다.
그는 그림을 아름답고 경이롭게 매혹적으로 그린다.

그의 그림 속에 있는 여성들을 보면 여자의 아름다움을 들어내게 하는 정신이 한껏 들어있다.
그는 그림으로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육제적인 것보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욕망, 그들의 영혼을 공개하려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여자의 천성의 부분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실험적인 그림을 묘사한다.

그의 그림속에 있는 여주인공들은 꿈속에 흘러, 무한한 공간에 나타나는 천사들이며 바람과 원소의 의인화이다.

하지만 그림을 보면 어떤 때는 여자만을 주제로만 하지 않는다.
그는 그가 잘 알고 있는 그 어느 것에 대해 정신적인 인간의 마음과 섬세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지닌 감정을 최대한 나타내고자 하고 있다.

종교나 자연이나 어느 물체에 대해서 그가 그것을 탐닉한 뒤에 그는 그 주제에 그의 느낌을 배경으로 나타낸다.




[추천]

내가 금파를 알고 지낸지 아마 10년이 훨씬 넘었으리라.
우연한 기회에 그의 아내인 Frau Monika Border와 같이 커피한 잔 마실 기회가 있어서
동석하게 되어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하다보니 그의 그림의 이야기까지 하게 되어
그의 집에 가 보게 되었다.
아시아 한국에서 온 그의 그림은 내가 보기에는 거의 흡사 중국 그림과 같았다.
아니 중국그림과 별 다를 게 없었다. 서예이며 불화이며 한국의 풍속화 산수화 등
그의 그림을 보니 거의가 불교의 냄새가 짙어 내가 그에게 종교가 불교냐고 물었다.
그는 온 세상에 있는 신은 다 믿는다고 했다.
그의 대답을 듣고 나는 박장대소를 했다
왜 모든 신을 믿냐고 다시 물었더니 "이 세상에 신으로써 나쁜 신이 어디에 있겠어?
다 좋은 신이니까 우리인간이 신으로 모시는 것이지"
지금도 그의 말이 떠오른다.
그 뒤부터 그와 나는 자주 만나곤하여 지금까지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던 그가 어느 해 인가 Eisenstdt에서 개인전을 한다고 연락이 해서 가보았는데
그의 그림은 완연히 달라졌다.
역사와 문화는 인류가 이 지구에 태어난 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왔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갈 것이다.
그 속에서 인류는 삶을 영위해 나가는 것이다.
그것을 만드는 사람들을 예술가라고 한다.
금파는 그것을 자기의 영역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동북아시아의 모든 나라의 전통문화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볼 때 거의 중국을 거치지 않고 독창적으로 생겨났다고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다.
한국의 문화 역시 그렇다.
언어에서 보더라도 아직 한국의 문화는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벗어나지 못한 상황에서
역사적 배경으로 볼 때 한 줄기의 계곡의 흐르는 물줄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아시아의 예술을 보면 중국의 역사문화를 무시할 수 가없다.
그러나 아시아에서 건너온 금파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그 나름대로 한국의 전통을 밑바탕
으로 동서양의 교접상태에서 그 만의 예술을 만들기 위해 온갖 애를 써왔다.
특히 오스트리아에서 많은 삶을 살아온 그는 서양화에 심취하여 그가 과거 한국에서
걸어왔던 한국화와 서예의 세계를 바탕으로 서양화를 섭렵하여 오늘날 그 만의 새로운 장르를 구사할 수 있게 된 그는 그의 예술은 이제부터 시작이란다.
몇 년 전에 그는 한국의 전통그림을 전시회를 통해 보여준 후에 요즈음 그의 작품을 보면
서양화로 건너가는 과정에서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그만의 독특한 장르를 펼쳐나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는 한국화의 구도에 동양적인 평탄한 색상에서 그 길을 지나 서양화의 큐빅 색상으로 바꾸어 버린 그의 그림에는 날카로울 때는 날카롭고 평온할 때는 평온하게 표현하여 빨려
들어갈 듯한 구성을 잘 표출한 작가이다.
아시아의 그림이 선의 예술이라면 서양화는 빛과 면의 예술이다.
이 두 가지를 그는 이제 혼합하여 자기만의 예술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한국의 그림은 음양의 조화와 삼원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있기에
동양철학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될 수 없다고 그는 귀뜸 해 주며 그것을 바탕으로 서양화의
모던 아트에 접목하여 그가 원하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데 필살의 노력을 다하는 그에게
나는 박수로써 그의 그림에 답하고 싶다.

오스트리아 아티스트 협회 평론가 볼프강 알렉산더 밀크람 Wolfgang A. Milchrahm


인간의 정신세계는 자연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이 아닌가싶다. 그래서 그는 수많은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그곳에서 본 풍경과 인간의 조화를 화폭에 담아 인간과 자연의 일체성을 나타내어 그것을 한 차원 높혀 3차원 아닌 4차원의 현실을 초월케 하여 무한한 공간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좋은 화가의 그림은 첫 번째는 인간의 형상의 몸짓이나 몸을 영적 안으로 넣어 그것을 제시할 수 있는 그림"이라고 말했듯이 금파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영적인 무한대의 공간속으로 여성의 마음이나 생각을 상상으로 발췌하여(혹 어떤 때는 그의 경험에 의해서)그것을 화폭으로 나타내 사람들에게 제시하려는 작업을 하는 작가이다.

그의 그림 속에 나타나는 아름다운 여성들은 두 가지로 나타나고 있다.
한 가지는 조용함과 한 가지는 요란함인데 여성이 가지고 있는 성격들을 최소화 하여 두 가지로 표현을 했는데 그 중 한 가지 조용한 여자들의 형상은 아마 한국의 정서에서 또는
불교의 정서에서 오지 않았나 싶고 다른 하나는 그가 지금 살고 있는 유럽에서의 삶속에서 그가 보아왔던 유럽여성들의 내면성이 아닌 추구성이 아닌가싶다.
어쨌든지
금파는 인간의 육체, 또는 여성의 육체적 아름다움보다도 그 속에 들어있는 정신세계를
들춰내어 현대의 감각에 맞춰 표현하는 훌륭한 작가라고 말하고 싶다.
끝으로 그가 추구하는 아시아와 유럽의 예술을 한데 묶어 통일성으로 만들어내고자하는
유라시안 아트의 꿈을 이루게 되기를 바란다.
-오스트리아 아트 저널리스트 한스 게르하르트 슈로이더Hans G. Schroider-


출처[포털아트]

풍요로운관계를 받고...


매우 친한 분의 개업선물로 그림을 샀고
받으신분이 너무 고마워하셔서
저도 화백님께 매우 감사히 생각합니다.
늘 좋은그림 올려주시는 포털아트에도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무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