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0일 금요일

동심


웬지 모르게 귀엽고 아기자기한 맛이 좋은 느낌이다.
너무 달콤해서 금방 실증이 안났으면 좋겠다

출처[포털아트 - ksline63]

The Question


수채화만을 고집하시는 이재복화백의 깔끔한 성격이 그대로 작품에 나타난 것 같읍니다, 좋은 작품에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통기타]

조규석님의 "옥천"


인연인가?얼마전 작가님의 "영천" 이란 작품을 갖게되고
이번엔 분위기가 많이다른 "옥천"이란 작품을 낙찰받게
되었으니..화풍이 특이해서 한점갖다보니 관심이 가는
작품이 되어버린 선생님의 작품. 다음엔 또 어떤 작품을
보여주실까?응찰을 하던안하던 벌써 궁금하다.
지금의 계절을 말해주고 있는것 같아 자주보개된다.
만약에 이세상에 그림과 색깔과 음악이 없다면 무엇을
듣고보면서 살아갈까..
그래서 그림은 볼 수록 좋다.그런데 나는 그림을 그리는
재주는 전혀없으니....

출처[포털아트 - kim2i]

지리산 - 작가 최정길


작 품 명 : 지리산
작품규격 : 10F(53.3cm x 45.5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1998
작 가 명 : 최정길(경인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평론]

최정길작가는 열정적인 창작,작품소재를 보는 순발력이 뛰어나고 데생이 빠르다
작품세계는 그 폭이 한없이 넓고 풍부하다
유화,수채화,누드크로키.풍경,인물,정물등 여러 장르의 작품들을 풍부한 감성의 미학으로 담아내는 창작활동을 했으며 서구와 동구라파,러시아,중국,인도,멕시코등 많은 나라의 유명 미술관을 순회하며 미술기행을 했다

미술로서 이미 세계화에 진입한 선두그룹에 있는 작가이며 유화는 터치감에서 힘이 넘치고 부드럽고 순수한 수채화는 그 색상과 번짐의 매력이 과히 환상적이다
또한 아주 원시적인 야성미는 고갱의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자연의 영역에서 구상을 창작하는 최정길의 작품세계는 그 회화성을 본질로 한다


- 풍자문학 논설위원 문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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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고 간결한 그의 역동적인 선과 색의 묘사와 표현력은 소재와 주제를 불문하고 강렬하고 현장감으로 승화되어 깊은 울림과 여운으로 남기에 충분했다.

그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국내는 물론 아시아, 동구, 서구, 러시아, 아메리카 대륙까지 종횡무진 달려간다. 언제 어느곳에서나 화구를 펼치고 미친듯 그림을 그려댄다.

언뜻 강인한 인상을 주는 그지만 인정많고 눈물 많은 그의 어느구석에서 그런 열정과 과단성이 생겨나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캔버스에 혼신투구한 자신의 역량을 모두 소유하려 하고 있었다.

-최정길 도록中 (글-이진모)-



출처[포털아트]

생활도14 - 작가 [풍속도] 생활도


작 품 명 : 생활도14
작품규격 : (34cm x 88cm)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작 가 명 : 작가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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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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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포털아트]

봄(사계)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봄(사계)
작품규격 : 4F(33.3cm x 24.2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8
작 가 명 : 김길상('03 문화관광부장관상 수상작가)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

동해(박병구 작가님)


푸른바다는 어릴적 부터 항상 나에게 꿈을주었고 기쁭을
주었다.그래서인지 지금도 바다가 멀지 않은곳에 살고있다
산을그린 작품도 하나 구입해서 바다 를 하나 갖고싶던차에 이번에 *동해*란 작품을 운좋게 구입할 수 있게되었다.
파란도아니고 녹색도 아닌 바닷물빛이 오묘해서 더욱 좋다.올여름은 한결 쉬원하지 않을까?
간결한듯하면서도 많은 이야기들을 내귓가에 속삭여
주는것 같아서 나도 무슨 얘기를 해야겠다.
그래서 더욱 아껴주는 작품이 될것같아서 좋다.


출처[포털아트 - kim2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