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5일 수요일

양어장의저녁 - 작가 문학림


작 품 명 : 양어장의저녁
작품규격 : (103.5cm x 65.3cm 약36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작 가 명 : 문학림(철도미술창작사 (공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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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포털아트]

못가에는 매미 울음소리.. - 작가 오영성 (화조도)


작 품 명 : 못가에는 매미 울음소리..
작품규격 : (36cm x 120cm 약22호)
재    료 :
창작년도 : 2005
작 가 명 : 오영성(공훈예술가, 만수대창작사 단장)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구름덮힌 금강산의 관음봉 - 작가 강학철


작 품 명 : 구름덮힌 금강산의 관음봉
작품규격 : (96cm x 68cm 약32.7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강학철(평양미술대 교원 (1급))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1급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특히 약간 손상( 조선화경우는 �어진 경우 등, 유고작 유화의 경우 유화가 떨어진 경우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시간여행


조선화 화백의 작품을 낙찰 받게 되어서 기쁩니다. 이번이 두번째 그림인데 다시 봐도 달의 아름다움이 잘 표현 되어서 좋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asadal9898]

2018년 4월 24일 화요일

flower - 작가 두징원(杜靖文)


작 품 명 : flower
작품규격 : (50cm x 40cm 약9.4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8
작 가 명 : 두징원(杜靖文)



출처[포털아트]

무언의 대화 - 작가 전찬욱


작 품 명 : 무언의 대화
작품규격 : 40F(100cm x 80.5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08
작 가 명 : 전찬욱('11 구상전 최우수상 수상)

추상적인 성격이아닌 사실적이며 구체적인 형상을 비논리적이고 모순된 결합으로 표현한것으로 물체나 영상을 그것이 놓여 있는 본래의 위치에서 전위법으로 모순, 대립되는 요소들을 동일한 화폭에 결합시키거나 어떤 오브제를 전혀 엉뚱한 환경에 위치시켜서 시각적 충격과 신비감을 불러 일으키는 기법으로, 이는 심리적 충격뿐 아니라 보는 사람의 마음속 깊이 잠재해 있는 무의식의 세계를 해방시키는 역활을 하는 초현실주의 기법.


에필로그

무엇을 표현하며 작품을 만드는 행위는 나 자신의 내면적 정신세계를 추구하는 하나의 자화상인 동시에 존재의 확인을 위한 작업이며 화면안에 다른 공간에서 또 다른 공간으로 본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함을 일깨워주며 화면에 과거와 미래의 시.공간을 대비시킴으로써 현재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무심히 흘려 보내는 시간에 대한 반성과 또 다른 자신의 새로운 시간을 인식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를 기대해 보며 초현실주의 작품으로 데페이즈망기법으로 작품화 하였습니다..












[작가노트]

시간의 존재성.
시간은 움직임이 있는 상황에서만 시간의 존재성을 인정한다.
흘러간 과거도 현재의 시간의 흐름이 없다면 현재 또한 그리고 먼 미래의 시간도 없을 것이며 나 자신 그리고 모든 이들의 존재도 없을 것이다.

흐르는 시간의 존재성을 인식 한다는 것은 살아가고 있다는 존재에 대한 긍정적 사고이며 무의미하게 흘러 지나가는 시간에 대한 반성과 또 다른 새로운 시간을 인식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나아가 또 다른 나의 정체성을 찾는 수단이기도 할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끈임 없는 작업 과정 속에서 나의 정체성을 찾고, 무심히 흘러 지나가는 시간에 대한 반성과 시간의 중요성을 표현해보고자 하였다.

작품은 작가 자신의 내면적 정신세계를 표출한 자신의 자화상이라 생각되며 작품 안에서 보여 지는 화면 분할은 면과 면을 통하여 본다는 것은 보는 이로 하여금 현재 존재감을 일깨워 주며 면과 면은 과거와 미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보여지는 추상적 이미지는 삶을 살아가면서 느끼고 보여 주었던 많은 일들을 잔상으로 표현하였으며 시간의 흐름을 아라비아 숫자로 기호화시킴으로써 시간의 존재성의 의미를 극대화 시켰다.

작품을 보는 감상자로 하여금 시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보다 더 나은 자신의 삶을 이해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초현실주의의 데페이즈망 기법으로 작품에 임하였다.

※ 초현실주의 데페이즈망기법이란?
추상적인 성격이 아닌 사실적이며 구체적인 형상을 비논리적이고 모순된 결합으로 표현한 것이다.
물체나 영상을 그것이 놓여 있는 본래의 위치에서 전위법으로 모순, 대립되는 요소들을 동일한 화폭에 결합시키거나 어떤 오브제를 전혀 엉뚱한 환경에 위치시켜서 시각적 충격과 신비감을 불러 일으키는 기법으로, 이는 심리적 충격뿐 아니라 보는 사람의 마음속 깊이 잠재해 있는 무의식의 세계를 해방시키는 역할을 하는 초현실주의 기법이다.


출처[포털아트]

매미울음소리 울리는 못가에 - 작가 오영성 (화조도)


작 품 명 : 매미울음소리 울리는 못가에
작품규격 : (62cm x 48cm 약12.7호)
재    료 :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오영성(공훈예술가, 만수대창작사 단장)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