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4일 금요일

금강산 비봉포의 가을 - 작가 (명화가) 석례진


작 품 명 : 금강산 비봉포의 가을
작품규격 : (66.3cm x 46.2cm, 약15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
작 가 명 : 석례진(만수대창작사, 명화가)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범 - 작가 리률선


작 품 명 : 범
작품규격 : (132.5cm x 64.5cm 약46.4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8
작 가 명 : 리률선(평양미술대 학부장 (인민) 76세 원로화가. 호랑이 화의 대가)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가림천에서 - 작가 (1급화가 유화) 최고작가


작 품 명 : 가림천에서
작품규격 : (73cm x 53cm, 약20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1
작 가 명 : 김정식 (1급) 백호창작사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2018년 5월 3일 목요일

고향마을 - 작가 리길남


작 품 명 : 고향마을
작품규격 : (94cm x 67cm 약33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리길남(국가작품심의 위원장 (인민))



출처[포털아트]

소나무 장수산의 장수봉에서 - 작가 전영.


작 품 명 : 소나무 장수산의 장수봉에서
작품규격 : (142cm x 71.5cm 약53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8
작 가 명 : 전영(2월12일창작사 실장, 공훈)

*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1:1 게시판에 낙찰 받은 작품을 선택한 액자로 하여 달라는 요청을 하시면 실비로(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저렴함) 액자를 합니다. 약 7~10일 뒤 액자된 작품은 직접 수령하시면 됩니다. 요청이 없는 경우는 낙찰뒤에 포장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백두밀영의 눈석이 소백수 골에서 - 작가 명시환


작 품 명 : 백두밀영의 눈석이 소백수 골에서
작품규격 : (124cm x 68cm 약45.4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명시환 (인민예술가,조선미술가동맹 위원)

*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1:1 게시판에 낙찰 받은 작품을 선택한 액자로 하여 달라는 요청을 하시면 실비로(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저렴함) 액자를 합니다. 약 7~10일 뒤 액자된 작품은 직접 수령하시면 됩니다. 요청이 없는 경우는 낙찰뒤에 포장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깊은 산 속"(이동진님)


자연의 푸르름을 단순하게 묘사한 작품을 바라보면서 복잡하고 빠르게 살아가는 우리의 생활 모습이 내려놓음을 통해 단순하고 여유롭게 살아야 하는 강한 메세지를 깨닫게 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sbs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