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3일 월요일

청자화병 - 작가 (인민예술가) 임사준


작 품 명 : 청자화병
작품규격 : (12.5cm x 21.5(H)cm)
재    료 : 도자기
창작년도 :
작 가 명 : (유작)임사준(인민예술가, 고려청자의 거장)



출처[포털아트]

남해 - 작가 최정길


작 품 명 : 남해
작품규격 : 6F(41cm x 31.8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4
작 가 명 : 최정길(경인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평론]

최정길작가는 열정적인 창작,작품소재를 보는 순발력이 뛰어나고 데생이 빠르다
작품세계는 그 폭이 한없이 넓고 풍부하다
유화,수채화,누드크로키.풍경,인물,정물등 여러 장르의 작품들을 풍부한 감성의 미학으로 담아내는 창작활동을 했으며 서구와 동구라파,러시아,중국,인도,멕시코등 많은 나라의 유명 미술관을 순회하며 미술기행을 했다

미술로서 이미 세계화에 진입한 선두그룹에 있는 작가이며 유화는 터치감에서 힘이 넘치고 부드럽고 순수한 수채화는 그 색상과 번짐의 매력이 과히 환상적이다
또한 아주 원시적인 야성미는 고갱의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자연의 영역에서 구상을 창작하는 최정길의 작품세계는 그 회화성을 본질로 한다


- 풍자문학 논설위원 문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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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고 간결한 그의 역동적인 선과 색의 묘사와 표현력은 소재와 주제를 불문하고 강렬하고 현장감으로 승화되어 깊은 울림과 여운으로 남기에 충분했다.

그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국내는 물론 아시아, 동구, 서구, 러시아, 아메리카 대륙까지 종횡무진 달려간다. 언제 어느곳에서나 화구를 펼치고 미친듯 그림을 그려댄다.

언뜻 강인한 인상을 주는 그지만 인정많고 눈물 많은 그의 어느구석에서 그런 열정과 과단성이 생겨나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캔버스에 혼신투구한 자신의 역량을 모두 소유하려 하고 있었다.

-최정길 도록中 (글-이진모)-



출처[포털아트]

누드-59 - 작가 유화


작 품 명 : 누드-59
작품규격 : 8S(38cm x 38cm)
재    료 : 종이에 콩테
창작년도 : 1979
작 가 명 : 김종하



[평론]

김종하 화백은 서울 출생으로 소년시절에 최연소자로 1932년 鮮展에 초입선 하게 되자 그해 겨울 일본 동경에 유학하면서 본격적으로 회화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1947년 동경제국 미술학부에 입학하여 1941년 同校를 졸업하였다. 재학시에는 입체화를 중심으로 공부하며 기초를 닦아왔다. 인상파에서부터 입체파, 초현실파, 추상파에 이르기까지 각 유파에 대해 연구해 왔다. 1956년 드디어 미술의 본고장인 프랑스 파리에 유학하게 되었다.

파리에 유학하면서 서구미술을 본격적으로 연구, 더욱 고전회화에 주력하면서 회화의 기본적 양식을 습득해 왔다. 따라서 서구 현대회화의 전반적인 각 유파의 화풍을 시도하면서 자기 회화의 세계를 구축해 왔다. 다시 말해서 고전회화 양식에서부터 新寫實繪畵로, 다시 초현실회화에서 환상적 회화와 추상회화에 이르기까지 자기표현에 부족함 없이 시도해 왔다.
이제는 자연의 세계에서 눈에 보이는, 또는 보이지 않는 어떤 오묘함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꽃과 나무, 산과 바다, 숲과 여인, 새와 동물과 자연과의 어우러진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하나의 환상적이고 사실적인 회화묘사의 세계를 찾아보게 한다.


출처[포털아트]

2018년 12월 1일 토요일

행복 - 작가 김종상


작 품 명 : 행복
작품규격 : 8P(45.5cm x 33.4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5
작 가 명 : 김종상(프랑스 Le Salon전 은상 2회)



출처[포털아트]

무르익는 계절에 - 작가 오영성 (화조도)


작 품 명 : 무르익는 계절에
작품규격 : (61cm x 46cm 약13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오영성(공훈예술가, 만수대창작사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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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포털아트]

풍요 - 작가 소정미


작 품 명 : 풍요
작품규격 : 10M(53cm x 33.3cm)
재    료 : 수채화
창작년도 : 2018
작 가 명 : 소정미



[작가노트]

[소정미 작가노트]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한다.
마음이 가는 데로 해도 받아 주는 니가 좋다.

한때 조심스러울 때가 있었다
선조차 어려울 때가 있었다.
맘에 안 들까 두려운적도 있었다.
것은 아마 나 혼자 만이 생각한 착각이었나 싶다.

넌 항상 처음부터 끝까지 똑 같은 모습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지금도 날 보며 괜찮다 한다.

마음에 소리는 어딘가에 울리듯
나 또한 누구에게 말해주고 싶다.
괜찮다고… 누구나 그런거라고…
그렇게 위로 받고 싶을 때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어느새 세상과 소통하고 있는 내 모습이 되었다.


출처[포털아트]

2018년 11월 30일 금요일

목단 - 작가 김기만


작 품 명 : 목단
작품규격 : (69cm x 34cm, 약11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1991
작 가 명 : (유작) 김기만 (공훈, 월북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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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