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풍족한 땅을 우리는 '우리강산'이라고 부릅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anniesui]
| 작 품 명 : | 삶의노래 |
| 작품규격 : | 10F(45.5cm x 53cm) |
| 재 료 : | 캔버스에 혼합 |
| 창작년도 : | 2018 |
| 작 가 명 : | 조경주(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2회 수상) |
[작가노트] ============================================================================================ 上, 善, 若, 水 그 물빛서사 가장 좋은 것은 물과 같다.... '아름다운 그림이기보다는 내 어린시절의 고향집 같은 애틋하고 포근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 ============================================================================================ 붓질-채색의 중심 한국화의 한 부분으로 채색이 강하게 장지위에 올라오게 분채(汾彩), 석채(石彩), 호분을 이용하여 작업을한다 분채는 가루로 된 물감의 분말이다 밀가루처럼 입자가 고운 것이 특징이며, 광물성 물감이다. 석채는 광석을 분쇄하여 만든 물감이다. 물감 가운데 가장 우수한 것으로 입자가 미세한 것부터 거친 것까지 다양하다. 호분은 조개껍질을 태워 만든 물감인데 흰빛이 난다 분채는 파스텔과 같은 부드러움과 유화와 같은 화사한 색채표현이 가능하다. 두꺼운 장지위에 분채를 수십번 덧칠하거나 물을 이용하여 여러번 겹치는 효과와 물감의 중첩을 뿌리거나 계속 올리므로 잔잔히 빼어 나오는 효과를 이용하여 표현한다. 그냥 시중에 파는 튜브 물감으로 그리면 편하게 작업 할 수 있지만, 진채화의 전통적인 작업의 무시하고 작업을 하면 진채화의 강력한 색채의 맛이 나오질 않아서 난 오늘도 물감을 직접 갈아서 만들어 쓴다. 또한 시간이 흘러도 분채로 그린 그림을 색채가 변하지 않기 때문이고 진채화만의 은은한 색채가 매력적이다. 소재는 여인,꽃,나무,전통적인도상,새 ,달....등을 화폭위에 널어 놓고 나의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 어떨때는 일기처럼 적극적으로 표현되기도하고 편지처럼 수줍게 감추면서 표현하기도 하지만 ,그림에 신들린듯 오늘도 그려놓고 있다. 의식적으로 때로는 무의식적으로.... 2008.1.20. 조경주 조경주~ 삶의 노래 누구나 살아가면 자신만의 목소리나 언어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살아가고 있다. 화가는 그림으로,무용가는 춤으로,음악가는 소리로 모두 그렇게 내면에 흐르는 자신의 신념을 표현, 완성하고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을 얻기 위해 평생 고민해야한다. 아늑해질 정도의 긴 삶의 여정... 나의 그림 속에는 아직 완성되어 지지 않은 나의 삶 이야기가 있다. 인생에서 느낄 수 있는 가족의 행복, 사랑, 절망, 기쁨, 슬픔, 기억등을 캔바스 위에 화려하게 펼쳐놓는다. 내 기억 속에 유년 어린 시절부터 보아왔던 고향의 풍경, 산속 ,호숫가, 동산언덕, 포도밭, 수많은 들꽃, 들판 등이 있어서 내 인생 속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던 같다. 인생에서 슬픔, 기쁨은 알기 전에 자연과 함께 뛰어놀던 유년시절이 순수하고 행복했던 기억이 자리잡고 있다. 지금은 현대사회 속에서 숨가프게 하루 하루를 지내면서 여행한번 제대로 할 수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시계와 같은 하루 하루를 보내면서 작품속에 끊임없이 자연의 이미지를 그릴 수 있는 이유는 내 기억속에 아름다운 풍경이 존재하기에 가능하고, 많은 경험은 없지만 수 없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있는 것 은 누구나 똑같듯이 삶의 이야기가 계속 되기 때문이다. 내 작품이 때론 어둡게, 때론 밝게 표현되어 지는 것은 내 마음이 반영되어서 표현하기에 그런 결과가 나온다. 모든 자연과 인간이 내 화폭에 존재한다. 그것이 어떨 때는 현실적으로, 때론 비현실적으로 나의 상상력과 더불어 서정적 이미지를 되도록 간결하게 표현하면서 작품을 완성시킨다. [평론] 내 마음에 울리는 밤 풍경소리... 조경주의 작품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림에 등장하는 많은 사물, 색채를 에우고 있는 물의 번짐과 스며듦은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중요한 열쇠이다. 또한 조경주의 물은 부드러우면서 시원에 닿아있어 사물들은 그것 자체가 전통적인 요소라는 이유로 과거로의 길을 열면서 그 도정에 물의 힘을 빌게 된다. 물론 물이 지니는 상징성이 그의 작품에서 정당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거라는 질문에는 쉽게 대답하기는 어렵다. 물의 사용이 두드러진다고 해서 그 상징성까지 제 기능을 발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물을 덮는 많은 색채 또한 이런 의구심을 갖게 하고 물을 내세웠던 것 또한 우연한 기법 선택이지 않았나 라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그의 최근작은 많은 절제가 이루어진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어 지난 작품들의 진채화가 풍겼던 서구적인 분위기도 줄었다. 점차 채색화의 전통적인 원칙에 충실한 작품을 그려내고 있는 것이다. 그림은 계속 변해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이든 사회적이든 상호에 맞게 변화해 나가는 것이죠. 몇해 사이 전시를 지날 때 마다 항상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주는 작가의 말이다. 단지 기법적으로 완숙한 솜씨를 보여주는 것 뿐 만 아니라 소재나 색채 등에서도 변화의 기운이 뚜렷하니 ,변화란 생성의 또 다른 이름이다. 그리고 당연스레 물이 담고 있는 중요한 성격중의 하나라는 점을 감안하면 물에 접근하는 다른 통로가 마련되는 셈이다. 시도 앞에서 말한 몇가지 문제에도 불구하고 그의 작품을 대하면 오래 묵혀 놓은 내면의 이야기가 풀어져 나온다. 그의 물빛 서사는 아직 완결되지 않았고 ,그것이 내면에 비치는 실마리는 수면 아래에 것을 무언가를 기대하도록 만들기 때문일 것이다. -미술세계 전광진 기자- 수묵으로 시작했다 채색화쪽으로 들어서면서 채색이 형태에 종속되면서 의미작용에 공헌하는 요인이아니라 색채가 형태로부터 독립함으로써 반대로 길들여진 의미체계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 색채추상이 서정적이면서 표현주의적이라면 작가의 질감적인 탐구는 다소 이지적이고 차가운 감각주의를 지향한다고 볼 수 있다. 채색화가 양식적으로는 색채추상화법을 따르면서도 체질적으로는 전통적인 것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걸 말해주고 있다. 작가의 종이죽 작품들은 매체로서 독특한 의의를 지닐 뿐 아니라 전통적인 의미의 감수성이나 감각을 현대적으로 원용하는데 효과적임을 알게 한다. 작가가 드러내고자 하는 바가 보다 분명하고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일련의 신작들은 화면에 나타나듯이 민화, 혹은 전통적인 심미대상들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변형과 왜곡을 바탕으로 한 화면속의 사물들은 전통적인 재료와 물의 중요성, 그리고 이들이 어우러져서 이루어내는 우연의 효과로 중요한 조형적 요소로 평가되는 동양적 회화의 묘미이다. - 미술평론가 박용숙 글 발췌 - |
| 작 품 명 : | 묘향산 계곡 |
| 작품규격 : | (128.5cm x 63.5cm, 약40호) |
| 재 료 : | 종이에 채색 |
| 창작년도 : | 1997 |
| 작 가 명 : | 유충상(공훈예술가, 중앙미술창작가 실장 역임) |
|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
| 작 품 명 : | 지중해 |
| 작품규격 : | (34cm x 25.7cm, 약5호) |
| 재 료 : | 패널에 유채 |
| 창작년도 : | 2017 |
| 작 가 명 : | 최정길(경인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
[평론] 최정길작가는 열정적인 창작,작품소재를 보는 순발력이 뛰어나고 데생이 빠르다 작품세계는 그 폭이 한없이 넓고 풍부하다 유화,수채화,누드크로키.풍경,인물,정물등 여러 장르의 작품들을 풍부한 감성의 미학으로 담아내는 창작활동을 했으며 서구와 동구라파,러시아,중국,인도,멕시코등 많은 나라의 유명 미술관을 순회하며 미술기행을 했다 미술로서 이미 세계화에 진입한 선두그룹에 있는 작가이며 유화는 터치감에서 힘이 넘치고 부드럽고 순수한 수채화는 그 색상과 번짐의 매력이 과히 환상적이다 또한 아주 원시적인 야성미는 고갱의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자연의 영역에서 구상을 창작하는 최정길의 작품세계는 그 회화성을 본질로 한다 - 풍자문학 논설위원 문금용 - .................................................. 힘차고 간결한 그의 역동적인 선과 색의 묘사와 표현력은 소재와 주제를 불문하고 강렬하고 현장감으로 승화되어 깊은 울림과 여운으로 남기에 충분했다. 그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국내는 물론 아시아, 동구, 서구, 러시아, 아메리카 대륙까지 종횡무진 달려간다. 언제 어느곳에서나 화구를 펼치고 미친듯 그림을 그려댄다. 언뜻 강인한 인상을 주는 그지만 인정많고 눈물 많은 그의 어느구석에서 그런 열정과 과단성이 생겨나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캔버스에 혼신투구한 자신의 역량을 모두 소유하려 하고 있었다. -최정길 도록中 (글-이진모)- |
| 작 품 명 : | 게Ⅱ |
| 작품규격 : | 6F(41cm x 31.8cm) |
| 재 료 : | 캔버스에 유채 |
| 창작년도 : | 2011 |
| 작 가 명 : | 최정길(경인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
[평론] 최정길작가는 열정적인 창작,작품소재를 보는 순발력이 뛰어나고 데생이 빠르다 작품세계는 그 폭이 한없이 넓고 풍부하다 유화,수채화,누드크로키.풍경,인물,정물등 여러 장르의 작품들을 풍부한 감성의 미학으로 담아내는 창작활동을 했으며 서구와 동구라파,러시아,중국,인도,멕시코등 많은 나라의 유명 미술관을 순회하며 미술기행을 했다 미술로서 이미 세계화에 진입한 선두그룹에 있는 작가이며 유화는 터치감에서 힘이 넘치고 부드럽고 순수한 수채화는 그 색상과 번짐의 매력이 과히 환상적이다 또한 아주 원시적인 야성미는 고갱의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자연의 영역에서 구상을 창작하는 최정길의 작품세계는 그 회화성을 본질로 한다 - 풍자문학 논설위원 문금용 - .................................................. 힘차고 간결한 그의 역동적인 선과 색의 묘사와 표현력은 소재와 주제를 불문하고 강렬하고 현장감으로 승화되어 깊은 울림과 여운으로 남기에 충분했다. 그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국내는 물론 아시아, 동구, 서구, 러시아, 아메리카 대륙까지 종횡무진 달려간다. 언제 어느곳에서나 화구를 펼치고 미친듯 그림을 그려댄다. 언뜻 강인한 인상을 주는 그지만 인정많고 눈물 많은 그의 어느구석에서 그런 열정과 과단성이 생겨나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캔버스에 혼신투구한 자신의 역량을 모두 소유하려 하고 있었다. -최정길 도록中 (글-이진모)- |
| 작 품 명 : | 신나는날 |
| 작품규격 : | 10F(53cm x 45.5cm) |
| 재 료 : | 한지에 아크릴 |
| 창작년도 : | 2008 |
| 작 가 명 : | 김영근(제1회 대한민국 인터넷 미술대전 최우수상) |
[작가노트] - 작가노트 (김영근)- 작품에 온 진실과 혼을 빼앗기고도 나의 기력은 더 좋아진 새 봄이었습니다. 소나무를 의인화해 에로스 작업을 하면서 또한"바다 속 들여다보기"도 내 작품세계에 또 하나의 소재로 선택 했습니다. 작업하는 과정은 거의 비슷하지만, 다양한 소재로 지루하지 않고, 활력 넘치게 작업하고 있는 요즘, 무성하게 피어나는 실록이 밖에서 자꾸만 손짓을 하는데도, 화실을 지키는 이유는 딱 하나, 애호가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아침산책 정도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평생 그림만 그려 왔지만 갈수록, 그림이 이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습니다. 안일하게 작업을 해본적도 없지만, 뭔가 새로운 세계를 향해 창조적인 작업을 하려다 보니 화가는 애호가를 의식하지 않고, 작업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포털 아트를 통해서 고객님들을 직접 만나보고 대화를 하다 보니, 나의 그림세계는 한없이 넓고 높아졌다는 주변의 격려와 찬사가, 꼭 기쁘고 즐겁기보다는 무서운 채찍소리로 들립니다. 자연과 인간은 둘이 아니라는 사상과 철학을 담아 소나무와 에로스를 통해, "바다 속 들여다보기"를 쉬지 않고 있습니다. 고객님들의 진심어린 사랑과 조언으로 또 다른 창조적 작품이 나올 것 같아, 신바람이 초여름 밤 소나무를 흔들고 있습니다. 예술가는 외롭고 가난하다고 하는데 나는 가난한 적은 있지만 외로운 적은 없었습니다. 화가로서 내 자신을 너무도 사랑하기 때문에 후회해 본적도 없습니다. 4,5년 전에 김포 어느 박물관에 있을 때, 전업화가로서 평생을 바쳐온 그림을, 모조리 사기 당하고도, 실망하거나 억울해 하지 않은 것은, 그만큼 내 그림을 인정하고, 작품으로서 가치를 아는 사람일거라고 믿었기 때문에 원망해 본적도 없었습니다. 앞으로 애호가 분들과, 같이 공감하고, 호흡 하면서,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작업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포털 아트 많은 고객 분들에게 건강과 소원성취를 빌어 드립니다. [평론] 소나무를 작품세계의 모티브로 작품세계를 구축하시는 작가로서 구상과 비구상적인 요소를 모두 띤 화풍에서, 때로는 화려하면서도 때로는 단아하고 담백함을 느끼게 만드는 화백의 작품은 노화가의 작품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젊고 파워풀하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연륜과 나이에 안주하는 화가들이 많은 반면 김영근 화백은 자신의 작품세계는 지금도 진행형이라고 말한다. 빨려들 것만 같은 강렬한 색채와 구성을 화폭에 담고 화백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강렬하면서도 차분한 색감은 작가고유의 감성을 느끼게 해준다. 세월의 희열과 무상함을 동시에 느끼게 하고 소나무를 통해 삶의 희노애락을 노래한다.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老화백의 마음속에서 겸손과 자애와 지혜, 사랑의 마음이 작품속에 녹아드는 느낌을 받는다 [출처] 예송 김영근 화백의 작품세계 | 작성자 김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