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0일 월요일

환희(이강수작가님)


경기가 안좋으니 좋은작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긴 합니다만 다른 분들에게는 반대로 빨리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심정이겠습니다. 지인에게 줄 선물을 고르던 중 이강수작가님 작품이 눙에 띄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받아보는 경매인지라 감회가 새롭고 낙ㅍ찰받음에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갈무리]

2021년 12월 18일 토요일

통영항 - 작가


작 품 명 : 통영항
작품규격 : 12M(60.6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21
작 가 명 : 김길상(상해 국제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작가)



출처[포털아트]

시간여행 - 작가


작 품 명 : 시간여행
작품규격 : 10M(53cm x 33.3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
창작년도 : 2021
작 가 명 : 조선아



출처[포털아트]

Wonderful Life - 작가


작 품 명 : Wonderful Life
작품규격 : 15P(65cm x 50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
창작년도 : 2008
작 가 명 : 성지민(대한민국 환경미술 대전심사위원)



출처[포털아트]

2021년 12월 17일 금요일

자작이야기-4 - 작가


작 품 명 : 자작이야기-4
작품규격 : (117cm x 91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7
작 가 명 : 박락선

그의 나무들...


'난, 항상 혼자였지. 그리고 늘 아팠어.…'

그래서일까?
그의 그림에는 깊은 그리움과 오랜 기다림이 담겨 있다.
약간 구부정하면서도 높다랗게 서 있는 소나무가 그러하고
시린 자작나무의 끝없는 희구(希求)가 그러하다.
한 없이 편안해 보이는 풍경화 속에도
그의 나무들은 여지없이 까치발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당신을 기다립니다.…'
그가 기다리는 것은 무엇일까?
철저한 고독과 긴 아픔 속에서
그가 그토록 그리워하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숲을 이룰 때 더 아름다운 나무들이 있다.
소나무가 그렇고
자작나무가 그러하다.


피를 토하듯, 수 없이 그려내는 그의 나무들은 우리에게 속삭이는지도 모른다.
함께 살라고…
저마다의 얼굴과 빛깔로 또 다른 숲을 이루는 나무들처럼, 너희도 그러하라고 말이다.
외로운 듯 서 있는 나무들을 따라 걷다보면,
마침내 아름다운 숲에 다다를 것이며,
길고 높다란 나뭇가지를 따라 한 없이 오르다보면,
마침내 푸른 하늘을 보게 되리라고 말하는지도 모른다.


그는 소나무에 천 년의 세월을 담고 싶다고 했다.
그가 꿈꾸는 천 년의 세월이, 그토록 맑고 간절한 소망을 담는 것이라면,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그의 나무들" 앞에 서 보자.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눈부시며
때로는 무한빛깔을 담은 듯 나에게 다가오는 "그의 나무들"을 마주하게 되리라.
하여 가슴 가득, 새로운 생명을 안고 영원을 향한 소망 하나씩 갖게 되리라. ■ 박 락 선


출처[포털아트]

지금여기 - 작가


작 품 명 : 지금여기
작품규격 : 8F(38cm x 45.5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
창작년도 : 2021
작 가 명 : 박미숙



출처[포털아트]

중남미 기행 - 작가


작 품 명 : 중남미 기행
작품규격 : 약 6호(29.7cm x 40.3cm)
재    료 : 패널에 유채
창작년도 : 2017
작 가 명 : 최정길(경인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