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6일 월요일

제주생활 시간-이미지를 되살리는


가족과 함께 약 7년 정도를 제주에서 생활하며 간직했던 제주에 대한 나만의 이미지를
현재 제주에서 작품할동을 하는 문창배작가님의 작품을 통해 가만히 보게되는 기회를 가진다
시간의 흐름과 그안에 스며든 이미지
작가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이런 것을 참으로 사실적이고 자연스럽게 느끼게 만드는 순간이다

출처[포털아트 - kdy0211]

어렸을 적 사라져 버린 내 행복을 기억나게 해준 꽃향기 속으로..


전라남도 구례 시골 출신으로 4키로 미터를 항상 자전거 타고 등하교를 하였더랬습니다
다소 올라가는 길이 가파르고 힘이드는 산작로 였지만 집에 자전거 타고 가는 길은산과 들과 풀들이 나와 대화를 하는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런 고향을 떠나고 부모님 돌아가시고 그 아름다운 길은 더이상 내마음속에 꽃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박용섭선생님이 다시 내마음의 고향집을 꽃길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포근하고 따스했던 행복한 그 기억의 속으로...
처음 낙찰도 받아보고 그림에 대해서도 무뇌한 나 이자만
이렇듯 그림은 사라져 버린 내고향의 그리움을 되살려 주었네요
다시 품게 되는 내고향 꽃길을 행복했던 그 벅찬 가슴으로 찾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털아트와 박용섭화가님....

출처[포털아트 - yun70312]

휴식 - 작가


작 품 명 : 휴식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20
작 가 명 : 김길상(상해 국제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작가)



출처[포털아트]

추억여행 - 작가


작 품 명 : 추억여행
작품규격 : 10F(53cm x 45.5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
창작년도 : 2020
작 가 명 : 이청기

-작가의 말-

지금은 거의 사라진 담배 건조장.
낡았지만 정감가는 옛 시골집.
앞마당에 놓인 낮은 평상.
이 모든것들이 그리움으로 마음속에 남아있다.
더욱이 옛날 어머니들의 추억의 공간이며 쉼터였던 장독대도
추억만 남기고 뒤안길로 사라진지 오래다.
지금도 장독대를 보면 유년기의 기억이 절절한 그리움으로 떠오른다.
추억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우리의 가슴에 남아 있는 옛 우리의 풍경과
좋은 추억들을 그림으로 담아본다.
장독대위에 고향집 동네처럼 정겨운 모습을 올려 놓고
고향의 향수를, 추억을, 한국인의 정서를 현대적인 느낌으로 표현해 본다.


출처[포털아트]

포리염전의 기억 - 작가


작 품 명 : 포리염전의 기억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9
작 가 명 : 최정길(경인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출처[포털아트]

2020년 11월 14일 토요일

산가독방(山家獨訪) - 작가


작 품 명 : 산가독방(山家獨訪)
작품규격 : (69cm x 68cm 약24호)
재    료 : 종이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08
작 가 명 : 림룡순 (재중동포화가)



출처[포털아트]

베네치아 - 작가


작 품 명 : 베네치아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20
작 가 명 : 이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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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