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15일 일요일
최예태 화백님의 신록의인상
최예태 화백님의 新綠의印象 중에서 굵은 산봉우리의 윤곽선과 왼쪽에 보이는 면의 분할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그러하듯 한난의 대비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있어 보기 좋네요.
우뚝 솟은 정상의 돌은 강인함을 푸르른 녹색은 산의 포근함도 느껴지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보라색을 좋아해서 더 좋아보이네요. ;-)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소장하고 싶지만 나날이 명성이 높아지시니 저도 고민이 깊어갑니다.
출처[포털아트 - jta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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