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포털아트 작품을 보면서 신규작가보다는 유명작가의 작품을 보유하고픈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지금까지 제 비상금으로 그림 구입을 했고 올해들어 선우영, 김길상, 김순겸 등 유명작가의 작품을 몇점 구입하였는데 이제는 더이상 구입할 돈이 없어 안타깝습니다. 그림은 사면 살수록 더 많이 사고픈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카드빛내서 살순 없으니 당분간 자제하려고 하며 이제 작품들이 제법있으니 재경매로도 팔고 비상금이 좀 모이면 다시 좋은작품 구입하렵니다.
출처[포털아트 - water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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