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일과를 시작한지도 벌써 두해가량이 흘렀다.
색조가 다소 어둡기는 해도 왠지 모르게 편한마음으로
만들어 주는 작품의 매력에 그간 한껏 빠져 있었다.
오늘은 밝고 화사한 선생의 그림을 발견하고 저 작품을 거실에 걸고 싶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낙찰을 받고나니 왠지 흐믓한 마음뿐이다.
올봄이 다가기전에 선생의 그림을 감상하며 봄향기를
마음껏 즐기고 싶다.
좋은 작품을 소개해 주신 포탈아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출처[포털아트 - youjung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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