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7일 금요일
붉은 장미
이동업 작가님의 작품에 항상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그 중에서도 장미는 특히 가슴에 다가왔습니다. 지난 날 붉은 장미, 푸른 장미를 보내 놓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지요. 또 그리시겠지, 소장자 분이 재경매 하시지 않을까----. 좋아하는 작품을 가까이 두고 본다는 것은 기쁨입니다.
출처[포털아트 - knuey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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