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해바라기를 무척 좋아하고, 그래서 이석보 화백님의 해라바기를 보고는 주저하지 않고 입찰에 뛰어들었는데, 막상 그림이 낙찰되고 돌이켜보니 해바라기를 키운 적은 한번도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년 봄에는 꼭 해바라기 씨를 심어봐야겠습니다.
화백님의 실감나고 멋진 들꽃/패랭이꽃 보다 먼저 "해바라기"를 들인 이유는 이런 해바라기에 대한 저의 동경심 때문이었겠지요.
벌써부터 그림이 너무 보고 싶은 나머지, 조만간 만나게 될 그림을, 포털아트에 들어와 자꾸만 열어보게되네요.
출처[포털아트 - pailee2]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