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일 화요일

산책. 남프랑스에서


여러 미술품 경매사가 있으나 제일 믿음이 가고 훌륭하신 화가님 들의 작품들을 저렴하게 우리애호가 들에게 양심적으로 제공해 주시는 포털아트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또한 제가 구입한 이완호 화가님의 작품은 너무나 저에겐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앞으로 대성 하시어 미술사에 큰 족적을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계속 응원 드리겠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since21]

일상 -생성


김석중님 너무 좋아합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신깊이있고 보는 누구나 좋아할만한 그림입니다.

출처[포털아트 - leoim18]

김민정-사랑이 가득한 날


지난번에도 김민정 작가의 자유를 꿈꾸는 여인을 구입했는데 딸이 보고 너무 좋아했어요 소재가 특이하고 그림이 참 이뻐서 한개 더 구입했어요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네요

출처[포털아트 - kmyporart]

[신작소개] 김만식 작가의 신규 입고작을 소개해드립니다.

한국의 美 ! 우리의 전통성과 정체성을 그리는 작가



우리 것의 소박함과 아름다움을 재현해 내는데 탁월한 작가이고 공모전 운영위원,심사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신 김만식작가를 소개해 드립니다



김만식작가 라면 무지개 빛깔이 주조를 이루는 색동 치마 저고리를 입은 한국의 여인상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작가입니다



그 동안 안산의 화실에서 작업을 하고 독특하게도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에 전시공간을 만들어 휴게소를 찾는 많은 이들에게 다양한 작품세계를 알리기도 하였습니다.

한국미술협회 이사이기도 하면서 소사벌 미술대전 최우수상 및 각종 공모전에서 10여회가 넘는 수상을 하고 개인전 25회로 꾸준한 활동을 통해 작품을 발표 하였습니다.





최근에 작업된 작품의 주제는  과감하고도 거친 나이프 작업이 일품인 색동여인과 꽃정물 , 전통적인 한국의 소재인 [삼베와 인두]에서는 정교한 묘사력으로 출중한 작가의 능력을 보여주며  [정지된 시간], [표상] 등에서는 예술가의 다양성을 보여주려 노력하는 새로운 주제의 작품이 준비되어 많은 관심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표상 *4P(33.4cm x 22cm) 캔버스에 유채 2009

김만식(개인전 25회, 신미술대전 심사위원)

 








 




삼베와 인두 *6P(27.3cm x 41cm) 삼베에 유채 2009

김만식(개인전 25회, 신미술대전 심사위원)

 








 




꽃이야기 *10M(33.4cm x 53cm) 캔버스에 유채 2009

김만식(개인전 25회, 신미술대전 심사위원)

 








 




웃음 *10M(33.4cm x 53cm) 캔버스에 유채 2009

김만식(개인전 25회, 신미술대전 심사위원)

 








 




정지된시간 *10F(53cm x 45.5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09

김만식(개인전 25회, 신미술대전 심사위원)

 












▒▒ 기타 자료 ▒▒









< 아트코리아 게재기사>











< 서울아트코리아 게재기사>









<2006년 3월 15일 미술평론신문>









<2009년 6월 30일 헤럴드경제신문 게재기사>

 


 







▒▒ 작가 약력 ▒▒





1957년 충남 청양 출생



홍익대 미술 대학원 졸업



[개인전]

1회  청양 문화원

2회  부천시 복사골 문화센터 전시관

3회  안산 문화 예술의 전당

4회  시흥시 시청내 전시관

5회  지리산 미술관

6회  안산 문화 예술의 전당

7회  갤러리 행

8회  이형갤러시(서울_인사동)

9회  이형갤러시(서울_인사동)

10회 해양경찰청문회관(인천_송도)

11회 경찰청본관문화관(미금동)

12회 단원미술관(안산)

13회 뉴아트갤러리(거여동)

14회 KBS방송국(서울_여의도)

15회 갤러리라메르(서울_인사동)

16회 KTAM 대한민국미술제(서울_예술의 전당)

17회 한국미술평론 선정작가(안산_단원미술관)

18회 백제군사박물관(논산)

19회 갤러리A&S(서울,인사동)

20회 단원미술관(안산)

21회 DGB갤러리(대구,대구은행본점)

22회 분당서울대학병원 갤러리(성남,분당)

23회 알파갤러리(서울)

24회 단성갤러리(서울,인사동)

25회 2009 KASF [여백을 찾아 떠나는 Art Vacances]





[공모전]

소사벌 미술 대전 최우수 및 공모전 12회 수상





[초대전]

한국 미협 초대전(예술의 전당)

한국 미술 도약전(롯데월드 미술관)

안산 미협 초대전(단원 전시관)

국제 환경 엑스포(코엑스)

경기 미협 초대전(경기 문화 예술 회관)

시흥 미술제(시흥대야 복지관)

시흥시 연꽃 축제

시흥시 미협 초대전(대야 복지 회관)

고양시 미협 초대전(호수 갤러리)

향토 작가 미협 초대전(청양 문화원

별망성 예술제 초대전(안산 특별 전시관)

한국미술 출판 기념 초대전(인사아트 갤러리)

중견100인 초대전(인사아트 갤러리)

글로벌 초대전(단원 미술관)

진갤러리개관 초대전(진 갤러리)

홍이회 초대전(홍익대 현대 미술관)

국제 환경 미술 엑스포(코엑스),부채전(단원 미술관)

인사동 사람들(하나로 갤러리)

환경 미술 협회 안산 창립전(단원 미술관)

장미 축전(단원 미술관)

의령 미술제, 경향신문사(경향갤러리)

새시대희망전(인사아트프라자), Found전(이형갤러리_인사동)

뉴아트페어(이형갤러리_인사동)

현대여성미술협회 초대전(이형갤러리_인사동)

대한민국 우수작가 214인전(평창)

동경예술제(동경), 2007새시대 희망전(피엠투 갤러리_인사동)

일본오사카 한국문화원,군사박물관(논산)

PM2 갤러리(인사동), 조폐공사박물관(대전)

2007 타쉬켄트비엔날레 초대전

2008 대한민국 환경미술제(단원전시관)

2009 환경미술협회전(단원미술관)

2009 시흥미협전(대아복지관)외 다수



현재: 환경미술협회 이사, 한국미술연합회, 동경예술제운영위원

      한국미술협회, 안산미술협회, 전업작가, 신미술대전 심사위원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김솔계의 和音 - 솔숲의 조화를 느낀다


작가의 이름에서, 호에서 소나무가 느껴진다
마침 이번에 구입한 "화음"은 작지만 아담하고 조화로운 소나무 숲 그림이다. 국민학교시절 자주 소풍
갔었던 소양땜 밑 "춘천 장항리의 솔밭"을 연상시켜줘서 더욱 좋다.

서양화를 전공했으면서도 전통 수묵기법을 사용하고, 거기에 서양화의 원근법과 음영기법을 더하고 있다.

대개, 동서양을 접목했다는 그림을 보면 부조화와 불안정이 나타나는데, 김솔계의 그림은 안정된 조화가 잇고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 준다.

20년간 소나무를 그려오면서 다져진 단아함과 소박함 이 그림의 맛을 더해 준다. 작품이 다소 작아 아쉬웠지만, 분위기가 좋아 거실 큰벽 중앙에 걸어두고 솔숲의 조화와 향기를 느끼고 있다


출처[포털아트 - 물소리]

인생을


소풍이라했던가
일상의 무거운 짐을 아무런 미련없이 털어버리고
강가에서 물만 보아도 좋으니, 하늘에 떠도는 구름과
산ㄷ르 부는 바람 그리고 풀향기......
이 모든게 축복으로 다가오니
뒷짐지고 눈 지긋이 감고 이 작품을 보노라면
그냥 그림속으로 들어가 뛰놀고 싶은 마음이다

출처[포털아트 - miwan55]

일출 - 신망애


작품은 인연이 되어 다시한번 신동권 화백의 작품을 소장하게 되나 보다.

신동권화백은 태양을 훔친 화가다. 가난한 이웃을 도우려한 장발장보다 더 간 큰 도둑이시다. 어쩌면 세상에서 이처럼 위대한 도둑이 또 있을까.

하늘의 태양을 훔쳐 거실로 옮기다니, 나는 그가 우리와 함께 동시대인으로 존재하는 것에서 위안을 느낀다. 태양을 보다, 태양을 꿈꾸다, 태양 속으로 사라진다면....... 우리가 잊었던 태양이 다시 가슴에서 부활한다.


작가의 탁월한 힘이다. (2004년 평론가 탁계석, 21세기문화광 대표)

신동권의 회화작 발언은 어디까지나 순수한 자연주의에 바탕을 두면서 태초의 에덴동산을 연출하는데 있다.그의 유화적 발상은 원초적인 인간의 낙원을 형상화하여 내일에의 보다 밝은 희망을 부여하는 것이다. 이는 곧 인간의 특성인 반추성, 귀의성 그리고 나아가서는 회귀성으로 일관 되는 것이다.

이미 우리는 하나의 인류의 큰 비극으로서의 공해에 대해 절감하며 원초적 에덴동산을 갈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기원을 묵시적인 예술에서 반영시켜 보자는데 신동권의 회화적 특성이 있는 것이다(주간미술 표지작가 이야기 중에서)
신화백의 푸른 해와 첫 대면하던 순간의 충격과 감동을 나는 아직도 선연히 기억한다.

그것은 마치 밀폐된 굴속에 갇혀 시시각각으로 희박해져 가는 산소를 갈구하면서 생명이 자자들던 사람이 갑자기 무엇인가에 나꿔채져 신선하고 맛있는 산소가 가득 찬 숲속에 내던져진 그런 느낌이었다.

이마가 싸늘해지는 충격 이었다아아아아...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이 탄성을 토했다. 그리고 역시 또 나도 모르게 가슴 가득히 기인 숨을 깊고 깊게 들이마셨는데 그 숨을 도로 내놓으면서 내 마음이 느닷없이 탄식처럼 중얼 거렸다. 그래! 거기가 내 고향이야... 내가 거기서 왔어...나는 저기서 출발 했어... 저기가 나의 시작이야.

그것은 슬픔에 가까운 빛깔의 느낌이면서 모순되게도 한편으로는,오랜 동안을 찾고 헤매던 것을 마침내 찾아낸 것 같은 가슴 뜨듯한 감동이기도 했다.나는 그의 해와 그렇게 만났고 만나는 순간에 반해버렸다.우리는 해를 볼 기회는 많고도 많다.두터운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을 때는 있어도 해가 없는 날은 없지 않는가.

그런데 실존의 해를 보면서는 느낄 수 없었던 "내 초원의 고향에의 향수"를 신화백의 작품에서 느끼는 까닭은 무엇일까...내 멋대로 마음대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그것은 아마도 그가 우주를 향해 외치는 화두가 우주의 마음과 영과 혼에 부딪혀 응답으로 되돌아와 빛과 파동 하여 화폭 위에 살아 있기 때문 아닐까.

나는 그림을 모르는 사람이다.나는 음악도 모르는 사람이다.그러면서도 그것들을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욕심도 알고 싶다는 의욕도 없는 사람이다. 이대로 무지한 채로 그저 느껴지는 대로 느끼며 사는 것이 자유로워 나는 이편이 썩 좋다.그의 푸른 해로부터 나는 청정과 순수와 善의 이미지를 얻는다. 또 우아한 허무와 싸늘한 비애도 느낀다.

그의 아스라한 붉은 해를 바라보면서 나는 그 너머에 있을 듯한 적막한 평화와 휴식이 때로는 그립고 또 때로는 두렵기도 하다. 나는 그의 해와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는 중이다.


출처[포털아트 - wj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