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일 화요일

영생 그리고 노래


오래전부터 양계탁 화백님의 그림 한점은 꼭 소장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침내 저에게도 기회가 왔네요.

따스한 색갈과 여유로운 풍경으로 마음의 평화를 주는 그림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road02]

사랑의향기


작가님의 그림은 항상제마음을 설레게합니다 앞으로 좋은작품기대할께요 ^^

출처[포털아트 - heemang5304]

heart toheart2


공경연 작가님그림이첫눈에 반해버렸어요 색감이랑 너무좋아요 이작품경매받을려고 제가운동도안가고 기다렸어요 두고두고 감상할랍니다 감사합니다 ^^

출처[포털아트 - heemang5304]

오태환 선생님의 작품


한국의 미를 즐겨 보던중 아~~~ 이젠 한국의 미를 경ㅁㅐ로 사게 끔 되었습니다...좋은 작품과 좋은 그림들을 보며 요즘 나날이 새로운 마음이 랍니다... 푸하하 어째 우리 누님 께선 심기기ㅏ 불편하신지 전화를 하셨더라고요동상 그림 그만 좀사고 집사람과 같이 놀러 다니라는 말씀 ㅋㅋㅋ 그랴서 집사람과 작가님 그림 보러 다닐 생각 이랍니다..푸하하 재미난 인생을 살고 싶었는데 하하 언젠가 즐거운 마음으로 지난 날을 떠올릴것 같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호빵]

태양은 가득히 - 작가 이완호



작 품 명 : 태양은 가득히
작품규격 : 변형8호(20.3cm x 45.3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2
작 가 명 : 이완호



[작가노트]

자연의 유혹
자연 속으로 빛의 유혹에 넘어 들어갔다.
그해 봄, 여름, 가을, 겨울, 들리는 소리, 빛
눈 씻고 처다보면 거부할수 없는 유혹,아득히
그리운 길 한바퀴 돌때마다
출렁출렁 차오르는 자연의 내음
그산 오르내리며 만남을 꿈꾸었다.

한 여름 간절한 듯 태양을 쫓는 노랑의 물결
유혹하는 해바라기의 속삭임이 나를 해바라기의 파도에
파묻히게 한다

[평론]

자연의 빛을 통하여 사물을 바라보며 작품을 제작하는 이완호 작가의 작품은 이국적인 소재, 화려한 색채와 터치로 찬연한 빛을 캔버스에 담아내고 있다.

그의 마음속을 반영한 그의 작품들에는 한없는 따뜻한 애정이 나타나고 있다. 빛과 색이 빚어내는 미세한 변화를 포착해내는 작가는 풍경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풍경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완호작가는 작품을 감상하는 대중들에게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작은 창이 될 수 있는 바램으로 작업에 임하고 있다


출처[포털아트]

추억의 프라하 - 작가 최정길



작 품 명 : 추억의 프라하
작품규격 : 10F(53cm x 45.5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최정길



[평론]

최정길작가는 열정적인 창작,작품소재를 보는 순발력이 뛰어나고 데생이 빠르다
작품세계는 그 폭이 한없이 넓고 풍부하다
유화,수채화,누드크로키.풍경,인물,정물등 여러 장르의 작품들을 풍부한 감성의 미학으로 담아내는 창작활동을 했으며 서구와 동구라파,러시아,중국,인도,멕시코등 많은 나라의 유명 미술관을 순회하며 미술기행을 했다

미술로서 이미 세계화에 진입한 선두그룹에 있는 작가이며 유화는 터치감에서 힘이 넘치고 부드럽고 순수한 수채화는 그 색상과 번짐의 매력이 과히 환상적이다
또한 아주 원시적인 야성미는 고갱의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자연의 영역에서 구상을 창작하는 최정길의 작품세계는 그 회화성을 본질로 한다


- 풍자문학 논설위원 문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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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고 간결한 그의 역동적인 선과 색의 묘사와 표현력은 소재와 주제를 불문하고 강렬하고 현장감으로 승화되어 깊은 울림과 여운으로 남기에 충분했다.

그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국내는 물론 아시아, 동구, 서구, 러시아, 아메리카 대륙까지 종횡무진 달려간다. 언제 어느곳에서나 화구를 펼치고 미친듯 그림을 그려댄다.

언뜻 강인한 인상을 주는 그지만 인정많고 눈물 많은 그의 어느구석에서 그런 열정과 과단성이 생겨나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캔버스에 혼신투구한 자신의 역량을 모두 소유하려 하고 있었다.

-최정길 도록中 (글-이진모)-



출처[포털아트]

학가산 돌탑 - 작가 김동구



작 품 명 : 학가산 돌탑
작품규격 : 4M(19cm x 33.3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12
작 가 명 : 김동구

간결한 구도와 자유롭지만 절제있는 붓질의 운율감,
부드럽고 안정감 있는 구도와 함께 주변의 낮은 채도감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작가노트]

본인 작업의 주요 테마는 자연과 인간의 생활에서 오는 일상을 바탕으로 한다.


작업에 나타나는 내용면에 있어서는 인간이 누리는 생활환경과 정서에 바탕을 둔 모든 형상들이
본인의 작품안에 들어와 그 내용물이 되는 셈이다.
기법면에서는 한국화, 서양화, 칼리그래피적 요소가 모두 함축적으로 포함되어
하나의 형상미를 추구하고 있다.
한국화에서 오는 정신성과 서양화에서 오는 즉물성, 칼리그래피나 추상 표현주의에서 오는
즉흥성이 골고루 화면에 배치되는 셈이다.


특히, 디자인적 모던함이 많이 가미되어 우리 고유의 전통성에 바탕을 둔 미의식에
디자인의 심플함을 이식하여 독특한 조형의식을 창출하려 한다.
인상파 이후에 중요시 된 빛을 화면에 과감히 수용하여 빛과 사물의 관계를
중요한 조형적 언어로 제시 하고자 한다.





-- 작가노트



[평론]

기법면에서는 한국화, 서양화, 칼리그래피적 요소가 모두 함축적으로 포함되어 하나의 형상미를 추구하고 있다. 한국화에서 오는 정신성과 서양화에서 오는 즉물성, 칼리그래피나 추상 표현주의에서 오는 즉흥성이 골고루 화면에 배치되는 셈이다.

특히, 디자인적 모던함이 많이 가미되어 우리 고유의 전통성에 바탕을 둔 미의식에 디자인의 심플함을 이식하여 독특한 조형의식을 창출하려 한다.

인상파 이후에 중요시 된 빛을 화면에 과감히 수용하여 빛과 사물의 관계를 중요한 조형적 언어로 제시 하고자 한다.


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