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1일 금요일

색다른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좋은 작품입니다.


김성이작가님의 "하늘보기"시리즈의 작품 오늘에야 드디어 수중에 들어왔습니다. 한참전부터 작가님의 작품을 한점 갖고 싶다는 마음에 자주 검색을 해 보곤 했었는데 이번 작품에 필이 꽂혔습니다^^. 밑둥에서부터 힘차게 하늘로 뻗어 나간 작품에서 색다른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너무나 좋은 작품입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어렵게 낙찰받은만큼 소중히 간직하며 감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yschoi64]

감미로운 바람.


본래 사람은 자연의 일부라고 하지요. 꽃과 하나가 된 여인이 감미로운 바람을 느끼며 미소짓는 모습을 보면 자연을 잊고 삭막한 인간의 삶을 사는 저도 자연과 하나된 듯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자연과 사람이라는 작가님의 Motif와 잘 어울리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을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aaron-c]

[신작소개] 추연근 화백의 신규입고작품입니다.

흑태양 추연근 화백의 신작이 입고되었습니다.





 




飛翔(비상) *변형5호(28cm x 35.5cm) 패널에 유채 2010

추연근(흑태양 작가 87세 원로화가)







 




黑太陽(흑태양) - 翔(상) *6F(41cm x 32cm) 캔버스에 유채 2010

추연근(흑태양 작가 87세 원로화가)







 




記念碑(기념비) *20F(61cm x 73cm) 캔버스에 유채 2008

추연근(흑태양 작가 87세 원로화가)







 




憤(분) *변형5호(28cm x 35.5cm) 패널에 유채 2010

추연근(흑태양 작가 87세 원로화가)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새로운출발!!


묵묵히 앞만보고 달리던 남편이 50대를 넘으면서 조금 지쳐보일때가 있어 이그림을 보면서 힘내라고 선물하고싶어 구입했는데 힘차게 새로운 출발을 위해 페달을 밟는것이
생동감있고 날쎄보여좋아요 맘에 드는 그림을 낙찰받게 되어 오화백님과 포털아트에 감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gustns]

독백하는 꽃 다섯송이


김용관 작가님의 "구성된 정물 - 독백" 작품에는 바구니에 살포시 담긴 꽃(장미꽃?) 다섯 송이가 이제 막 꽃망울을 터트리면서 무언가 소곤댈 것만 같다.

그 소곤거림이 감미로운 사랑의 메시지일 수도 있을테고..
듣는 이마다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한다.

그림을 보는 게 아니라 듣는다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은 작품이다.

출처[포털아트 - leaves]

감히 건드릴 수 없는 행복


언터처블의 뜻이 참 여러가지가 있네요.
아끼는 동생이 이번주 결혼을 합니다.
이 그림을 선물할까하여 입찰했는데 운좋게 낙찰되었네요.
제목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행복으로
내 나름 해석해보았습니다.
무수한 새들처럼 다정스럽고 즐겁게 아름다운 가정을 꾸려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낙찰되고 나서 사무실직원들에게 보여주었더니
색감이 참 예쁘다고 하네요.
제가 봐도 빨간색 가지가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게 적당하게 면을 분할하고 그 틈을 각색의 새들이 조촐하게 자릴 차지하고 있어요.직원들에게 보여주었더니 다들 예쁘다고 하네요. 보면 볼 수록 맘에 드는데요?



출처[포털아트 - srood]

2012년 5월 31일 목요일

참대숲


방학주의 참대숲은 시원하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모든것을 비워 놓을듯
시원한 바람이 인다.
굳굳한 선비이 절개를 상징하듯
솟아오른 대나무 줄기는
그 마디마디가 생명의 원천을 이루듯
보는이에게 자연의 기운을 넣어준다.

출처[포털아트 -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