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포털아트 - yschoi64]
2012년 6월 1일 금요일
색다른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좋은 작품입니다.
출처[포털아트 - yschoi64]
감미로운 바람.
출처[포털아트 - aaron-c]
[신작소개] 추연근 화백의 신규입고작품입니다.
흑태양 추연근 화백의 신작이 입고되었습니다.
飛翔(비상) *변형5호(28cm x 35.5cm) 패널에 유채 2010
추연근(흑태양 작가 87세 원로화가)
黑太陽(흑태양) - 翔(상) *6F(41cm x 32cm) 캔버스에 유채 2010
추연근(흑태양 작가 87세 원로화가)
記念碑(기념비) *20F(61cm x 73cm) 캔버스에 유채 2008
추연근(흑태양 작가 87세 원로화가)
憤(분) *변형5호(28cm x 35.5cm) 패널에 유채 2010
추연근(흑태양 작가 87세 원로화가)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새로운출발!!
생동감있고 날쎄보여좋아요 맘에 드는 그림을 낙찰받게 되어 오화백님과 포털아트에 감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gustns]
독백하는 꽃 다섯송이
그 소곤거림이 감미로운 사랑의 메시지일 수도 있을테고..
듣는 이마다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한다.
그림을 보는 게 아니라 듣는다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은 작품이다.
출처[포털아트 - leaves]
감히 건드릴 수 없는 행복
아끼는 동생이 이번주 결혼을 합니다.
이 그림을 선물할까하여 입찰했는데 운좋게 낙찰되었네요.
제목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행복으로
내 나름 해석해보았습니다.
무수한 새들처럼 다정스럽고 즐겁게 아름다운 가정을 꾸려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낙찰되고 나서 사무실직원들에게 보여주었더니
색감이 참 예쁘다고 하네요.
제가 봐도 빨간색 가지가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게 적당하게 면을 분할하고 그 틈을 각색의 새들이 조촐하게 자릴 차지하고 있어요.직원들에게 보여주었더니 다들 예쁘다고 하네요. 보면 볼 수록 맘에 드는데요?
출처[포털아트 - srood]
2012년 5월 31일 목요일
참대숲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모든것을 비워 놓을듯
시원한 바람이 인다.
굳굳한 선비이 절개를 상징하듯
솟아오른 대나무 줄기는
그 마디마디가 생명의 원천을 이루듯
보는이에게 자연의 기운을 넣어준다.
출처[포털아트 -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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