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일 일요일

사랑해요~ 하는 말은 정말 좋은것같아요...


사랑해요~ 이 문구보고 이 작품을 결정했답니다.
간단한 문구지만 많은것을 포함하고 있는것 같아요~ ^^

출처[포털아트 - melongtop]

*바람 머무는 곳의 환희,,,


바람 머무는 곳에는 평온이 있습니다.
상큼한 바람이었기에 향기로운 쉼도 있습니다.
그곳은 환희와 행복과 사랑이 한없이 흐르는 낙원입니다.

무던히도 소장하고싶었던 이병석 화백님의 작품,,,
호수에 얼비치는 산과 불빛과 구름은 환희 자체입니다.
아름다움과 평화와 사랑이 짙게 배어 있는 화폭이기에
감상자의 심연으로부터 기쁨을 자아내고 삶에서 희망과
행복을 느끼게 하는 예술 본연의 자세로 다가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제나처럼 깊고 중후하면서도 잘 조화된 "바람이 머무는
곳"이 화백님이 역설코자 하셨던 파라다이스적 심상변화를
유도할 수있는 작품인데 무슨 필설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꼭 필요로 했던 주인을 찾은 작품이 결코 서운해 하지 않도록
아끼고 사랑하며 감상하는 가운데 더욱 행복해지렵니다.
소장 기회를 부여해 주신 이병석 화백님과 포털아트,
작품을 내주신 이름 모를 컬렉터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출처[포털아트 - 소중함으로]

장생도


작품내용이 좋은 의미를 지니고 있어, 예전부터 소장하고 싶었습니다. 화려한 색감은 생활의 활기를 불어 넣어주며, 십장생을 찾는 즐거움 또한 큼니다. 서영찬 작가님의 활발한 작품 활동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khm]

[전시소식] 조규석 작가의 개인전 소식입니다.

조규석 작가의 제41회 개인전이 3월 20일(토) ~ 29일(월)까지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전시됩니다.



이번 전시회는 조규석 작가의 지난 시간에 대한 의미가 새겨지는 전시회로 작가의 기억과 사연을 담은 자서전과 함께 작품을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낸 화집을 발간하여 전시하게 됩니다.

이 전시회를 통해 조규석 작가의 그림인생을 직간접적으로 접해보실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미술애호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김선순 작가님의 장미...


수채화,수채화 노래를 부르다가, 우연히 만난 장미..
정말 첨 보았을때부터 제맘을 쏙 뺏겼습니다.
이렇게 그림이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한동안 멍하니 그림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경매진행 중인 작품이 아니라서,들를때마다 구경하는 식이었는데...지지난주말,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더라구요..경매예정작품이라고...정말 가슴이 뛰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제가 공인인증서를 회사컴퓨터에 넣어둔상태라...주말이라 어찌할바를 몰라하다가, 다시 들어가 확인해보니..경매가 월요일 오전까지 더군요..
월요일 오전, 회사 도착하자마자 컴키고 아직 경매가 진행중임을 확인하고 나름 안도의 한숨을 쉬고서, 오전에 경매에 참여해 낙찰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드뎌 그림이 우리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포장을 벗기고 보니...정말 뭐라 말할수없는 감동이...솔찍히 이런걸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알수없는 감동과 행복감에...
그림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작품을 어디에 걸까 하는 고민따위는 하지않았습니다.
바로 제 침대옆, 제가 눈뜨면 항상 볼수있는곳에 그림을 두었습니다.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 침대밑에 내려와 한참동안 그림을 바라본답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감동입니다.
이런 아름다운 작품을 제가 소장할수 있도록 해주신
김선순작가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물론 포털아트측에서도 거듭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happyma]

일출 신망애


그동안 붉은 색 계통의 신망애만 소장해 다른 분위기의 작품을 갖고 싶었는데, 드디어 푸른색 계통의 작품을 소장하게 되어 기쁨니다.
신동권 선생님의 작품 일출 신망애는 너무 유명해서 더 이상 논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요, 이 작품에도 한솔 한솔 선생님의 정성이 가득함을 알수 있습니다.
언듯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보면 볼수록 그 신비로운 색과 빛에 깊이 빠져 듬을 느낌니다.
시간이 나면 빛나는 푸른 태양 아래 춤 추고 있는 군상들의 숫자를 한번 세어 볼 예정입니다. ㅎㅎㅎ

출처[포털아트 - road02]

연한 초록빛 수채화 한폭...


오늘 출근해서 일하다가...
보게되어 입찰했는데...되었네요...
액자까지 포함되었는데...저렴한 그림을 얻게 되어
기분 좋습니다...
북한 인민화가인 장일남 선생님의 그림을 두고 보게
되네요...
어서 빨리 통일이 되어...저곳에 한번 가봤으면 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lookl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