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8일 목요일

[신작소개] 태양의 작가 - 신동권작가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태양의 작가 !


 


작품은 태양과 나무라는 구체적인 대상을 가지고 만들어진다.

원은 태양을 의미하는 상징적인 표현이며, 나무 또한 작가의 주관적 해석에 의해 변화된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는 해와 나무, 즉 하늘과 대지 또는 우주와 대지를 상징체로 놓고 이들 이원적 이미지를 하나의 통일된 세계로의 통합을 시도했다.

실제 완결성을 추구하는 그의 작품은 원과 그 원을 닮은 나무가 대립하면서 동시에 조화를 이루는 완벽한 조형성을 이루어낸다


 


 




















작가  신동권 동영상  사진자료  관련자료 

 





신동권(申東權 / Shin Dong-kwon)



[출생]



1946년 서울





[개인전]



1977.03.26 ~ 1977.03.31  01회 개인전(서울 그로리치화랑)

1979.07.21 ~ 1979.07.27  02회 개인전(서울 덕수미술관)

1981.11.05 ~ 1981.11.11  03회 개인전(서울 덕수미술관 초대전)

1989.11.25 ~ 1989.12.05  04회 개인전(서울 단원미술관 개관기념 초대전)

1992.10.26 ~ 1992.11.02  05회 개인전(서울 신세계미술관)

1994.05.03 ~ 1994.05.08  06회 개인전(서울 현대아트 갤러리)

1996.01.17 ~ 1996.01.30  07회 개인전(서울 갤러리 이공이공 초대전)

1997.01.13 ~ 1997.01.31  08회 개인전(서울 애경갤러리 개관기념 초대전)

1999.06.02 ~ 1999.06.08  09회 개인전(서울 나화랑 초대전)

2000.01.07 ~ 2000.01.13  10회 개인전(서울 롯데화랑)

2000.02.08 ~ 2000.02.15  11회 개인전(서울 한국갤러리 초대전)

2001.03.10 ~ 2001.03.18  12회 개인전(서울 예술의전당 미술관 초대전)

2001.08.17 ~ 2001.08.30  13회 개인전(서울 아미아트갤러리 초대전)

2003.04.14 ~ 2003.04.30  14회 개인전(서울 예맥화랑 초대전)

2004.01.06 ~ 2004.01.19  15회 개인전(서울 세종갤러리 초대전)

2004.02.17 ~ 2004.02.27  16회 개인전(포항 포스코갤러리 초대전)

2004.06.28 ~ 2004.07.03  17회 개인전(서울 서울갤러리 전관 초대전)

2005.04.22 ~ 2005.04.28  18회 개인전(서울 예술의전당 미술관, 마니프 초대전)

2005.07.05 ~ 2005.07.18  19회 개인전(서울 한우리 아트 갤러리 초대전)

2005.11.08 ~ 2005.11.24  20회 개인전(서울 갤러리 더 스페이스 초대전)

2006.01.09 ~ 2006.01.22  21회 개인전(서울 아산병원 갤러리 초대전)

2006.12.01 ~ 2006.12.31  22회 개인전(서울 담쟁이미술관 초대전)

2007.05.01 ~ 2007.05.06  23회 개인전(서울 서울갤러리 전관 초대전)

2008,04,30 ~ 2008.05.06  24회 개인전(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전관)

2009.01.07 ~ 2009.01.20  25회 개인전(서울 경인미술관 기획초대전)





[초대전 및 국제전]



1983 10인 초대작가전(미술회관)

1985 아세아 현대미술전(일본, 동경)

1987 France 국제미술전(Paris)

   Germany Hanover 국제전(Hanover)

1988 88 Olympic기념 한·중·일 초대전(서울시립미술관)

1989 아세아 국제미술전(서울시립미술회관)

1990 한·일 현대미술교류전(일본 나고야시립미술관)

1993 중국 연변예술대학 초대전(중국연변대학 미술관)

1994 한·중·일·러시아 국제증서전(서울갤러리)

   한국·러시아 중견작가 합동초대전

   (러시아, 레핀아트 아카데미박물관)

1994 파리 가람아트 초대기획전(Paris 가람갤러리)

1995 한·베트남 사랑나눔전(동아일보 일민문화관)

   미술의해 우수작가 초대전 초대출품(현대갤러리)

   한국현대작가 26인 베를린 초대전(Germany 베를린)

   95 오늘의 한국미술전(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996 애틀랜타 올림픽기념 한국작가 초대전(뉴욕 캠브리지Gallery)

   한국 동서양화가 초대전(캐나다 토론토 Academy Gallery)

1997 세계를 향한 현대미술전 초대(문화일보갤러리)

   한국·이태리작가 오늘의상황 로마초대전(이태리 로마)

1998 중국 흑룡강성 미술관초대전(중국, 흑룡강성미술관)

   한국현대미술전 초대(서울시립미술관)

1999 홍콩, 한국 미술교류전(홍콩대회당전람관)

   한국회화 600년 작품전(예술의전당)

   새천년을 향한 시각전(서울갤러리)

   한국문화미술대전 초대(세종문화회관미술관)

   중국 건국50주년 기념 초대전(중국 CCTV미술관)

2000 세계 평화 미술대전 초대(올림피아갤러리)

   한국 현대 미술 형상전(동아갤러리)

2001 한국미술 필리핀 초대전(필리핀 진지앙갤러리)

   화랑제 초대전(조선화랑)

   한국미술대작전(예술의전당)

2002 한중 명가교류전(중국 재령시박물관)

   한국정예작가 초대전(올갤러리)

   일본교토 2002인 초대전(일본 국제평화갤러리)

   아세아 미술 초대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003 실크로드전(우즈베키스탄, 국립중앙박물관)

   유명작가 77인전(라인갤러리)

   산동성 박물관 초대전(중국 산동성박물관)

   대한민국 회화제(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004 일원회 대작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한국, 홍콩 미술교류전(서울갤러리)

   대한민국 회화제(세종문화회관 미술관)

   한국, 일본 회화전(국제디자인전시관)

   KPAM전(예술의전당 미술관)

   아시아미술 초대전(서울시립미술관)

   국제문화미술대전 초대(국제디자인 전시관)

2005 유명작가 88인전(부산미술관)

   신년맞이 초대전(인사아트프라자)

   아시아미술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오늘의 현대미술 다양성전(이형아트센타)

   아트엑스포 뉴욕초대(미국, 뉴욕 자콥콘베이션센타)

   코리아 아트 페스티발(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006 미술과 비평 아트 페스티발 초대(세종문화회관미술관)

   중국 계림시 초대전(중국 계림시림미술관)

   일원회 대작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남송미술관 기획초대전(남송미술관)

   남송미술관 기획초대전(남송미술관)

2007 현대미술의 아름다운 동행전(서울 갤러리 라메르)

   아시아 미술 초대전(홍익대 디자인센터)

   찾아가는 환경미술전(전북도청사 갤러리)

   안산국제아트페어 초대(안산단원미술관)

   현대미술전초대(인사가나아트센터)

2008 노령에 피는 햇살전 초대(전북도청 갤러리)

   아시아 미술초대전 (서울시립미술관)

   홍콩, 마카오, 한국 미술교류전(광화문 갤러리)

   동질의 다양한 형상전 초대(서울미술관)

   대남시립 문화중심 초대전(타이완, 대남시립미술관)

   대한미국 현대미술 1000인전 초대(단원전시관)

2009 한국미술의 대표작가 초대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아시아미술초대전(서울시립미술관)

   동대문구청 갤러리 개관기념 초대전(동대문구청 갤러리)

   아름다운 우리강산 초대전(정읍예술회관)

   한국미술전초대(예술의전당 미술관)

   춘향제기념 유명작가초대전(남원문화예술센터)



  

[초대전]



대한민국 회화제 등 국내외 초대전등 400여회



  

[심사위원 및 초대작가 경력]



경인미술대전, 한국미술문화대전

국제미술대전, 대한민국 회화대상전 심사위원

아세아 국제미술대전 초대작가

국제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문화미술대전 초대작가





[활동]



대한민국 회화제 운영위원 역임

한국, 홍콩 미술교류전 운영위원장 역임

학원연합신문 편집위원장 역임

유네스코 쥬니아 세계 아동화전 총집행위원장 역임

전국학생미술대전 심사위원장 및 집행위원장 역임

한국미술대작전 집행위원장 역임

미술평론신문사 총괄위원 역임

한국언론문화원 이사 역임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부이사장 역임

대한민국 미술단체 일원회 운영위원장 역임

미술과 비평 아트페어 운영위원장 역임

아시아 미술초대전 운영위원장 역임





[소속]



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자문위원





◇ ECAL(유럽예술가도서관협회)과 미국 뮤지엄 오브 아메리카가 2005년 뉴욕 아트 엑스포를 통해 올해 "20명의 국제 현대 예술가"로 선정 전세계의 아트폐어와 갤러리, 언론사, 딜러, 예술품 수집가, 전문가들에게 홍보책자를 배포 예술가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에 아시아 최초로 신동권화백이 선정되어 그의 작품 "일출 - 신,망,애" 시리즈 작품이 세계인이 주목할 수 있는 커다란 계기가 되리라 본다.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변형6호(42cm x 27cm) 캔버스에 아크릴 2011

신동권(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변형6호(42cm x 27cm) 캔버스에 아크릴 2011

신동권(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6F(41cm x 32cm) 캔버스에 아크릴 2011

신동권(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6F(41cm x 32cm) 캔버스에 아크릴 2011

신동권(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2013년 2월 27일 수요일

꿈 - 내 마음의 풍경 - 작가 박태근



작 품 명 : 꿈 - 내 마음의 풍경
작품규격 : 6F(41cm x 32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13
작 가 명 : 박태근



[작가노트]

-작가노트-

현실과 꿈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꿈과 현실을 구별하더라도 꿈을 깨어있는 상태의 진부한 행위들 보다 더 높이 평가한다.
꿈속의 사건은 현실에서 해야 할 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오래된 기억에 연관된 꿈을 꾸기도 한다. '기억'속에서는 모든 것이 영상화되는 것이다.
그것은 '시간의 영상화' 라고 할 수 있고, 거기에는 과거와 현재가 동일한 공간에 존재한다.
이 공간에서는 상상적 이야기 또는 연상적 이야기를 자연과 아날로그적 소재로
잊었던 향수를 자극하게 만든다.

데페이즈망(Depaysement 이질적인 대상의 결합) 기법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작품에는 친숙한 꽃이 등장한다. 이것은 동물이나 사람과 한 화면에 배치되고... 오래된 시계,악기와 같은 기계적 요소들.....
이들은 하늘 혹은 벽과 같은 신비한 공간에 서로 공존한다.
이것은 시각적 충격과 신비감을 자아내기 위한 것이다.
"기억"이란 개념을 살려내기 위해 익숙한 대상을 화폭에 집어넣는 '엉뚱한 결함'을 보여준다.
"자연과의 만남" "환상의 연주곡" "아날로그 풍경" 시리즈는 모두가 잊었던 향수를 찾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지금도 작업실에서.....

[평론]

말은 자유로우며 장대한 깊이를 지니고 로맨틱하다.
눈에 보이는 알 수 없는 언어들 눈에 비치는 영원한 속삭임들 그들의 머나먼 곳을 향하는 영혼의 멜로디...

현대 사회는 기계문명의 발달과 그로인한 공업제품의 대량생산과 소비, 메스미디어에 의한 정보의 시대로 대표되고 있다. 이러한 물질문병의 와중 속에서 미술도 자연히 일상 에서 볼 수 있는 이미지를 미술의 공간속으로 끌어들였다. 이것은 전통적인 일루전 미학에 기초한 허구의 세계를 직접적인 물체의 도입으로 대체시키고 예술과 일상생활 환경과의 동일성을 추구한 것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체들을 일상적인환경에서 이질적인 환경으로 옮겨 그 물건으로부터 실용적인성격을 배제하여 물체끼리 새로운 만남을 연출하거나 엉뚱한 물체끼리 조합하여 새로운 현실공간을 만들어 비유적, 상징적, 연상적 효과를 만들었다. 즉 꿈속에서나 볼 수 있는 화면을 서정적으로 표현하였다. 이것은 보는 사람이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무의식의 세계 내지는 꿈의 세계로, 때로는 현실 속에서도 꿈처럼 살아가고 꿈속에서 대화하는 것처럼 상상하게 느껴지게 만든다.





                                 


출처[포털아트]

메밀밭 - 작가 박준은



작 품 명 : 메밀밭
작품규격 : 변형50호(121cm x 61cm, 약41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2
작 가 명 : 박준은

하얀 포말같은 메밀꽃의 서정....
허생원과 동이,푸른 달빛을 머금은 메밀꽃,물레방아.....

항상 메밀꽃은 우리에게 각인된 탐미적이고 낭만적인 서정을 듬뿍 안겨주는 그 詩적인 소설을 생각나게 한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다.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듯한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평론]

1960년대 중반쯤 한국 단편문학전집을 통해서 이효석 선생의 '메밀꽃 필 무렵'이란 단편 소설을 읽었으니까 벌써 40여년전 일이 되어버렸다.

시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아름답고 섬세한 표현들은 나를 하얀 메밀꽃이 핀 어두운 산길로, 때로는 부적거리는 장터로 안내해주었다.
결국, 그 아름다운 표현들에 끌려 그날 '메밀꽃 필 무렵' 전문을 다 읽었던 것으로 기억난다.

푸른 달빛과 하얀 메밀꽃이 깨알같이 흐드러지게 핀 그곳.....
그 때 읽었던 배경 설명을 지금은 다 기억할 수는 없지만 너무나 진한 감동을 느끼기에 충분했던 것 같다.

작중 허생원이 걷던 메밀밭의 그 희미한 추억과 빛바랜 이야기들이 오늘 서양화가 박준은 화백의 수려하고 섬세한 유화작품을 통하여 우리에게 다가왔다.
고집스러울 정도로 메밀그림만을 고집하며 지난 시절의 처절한 삶과 애환과 숨길을 느끼게 해주는 박화백의 이번 전시작품은 그의 고독한 그림인생을 되돌아 보기에 충분하다.

메밀밭이 허생원에게는 혈육과의 조우에 이르는 순례자의 길이었지만. 박준은 화백의 메밀밭은 오랜 기다림의 시간을 요구하는 공간 이었으며,이들이 함께 만난 메밀밭은 생명감이 충만한 낙원으로 향하는 길이었으며, 생명의 나무가 있는 동산으로서의 이미지이기도 하다.
이제 본격적으로 메밀꽃이 필 계절이 다가온다.

한편의 단편을 읽어 내려가듯 이제 박준은 화백의 메밀작품을 통해 초가을에 신선한 예술의 향기를 마음껏 음미해보기로 한다.

-미술품 투자카페에서 발췌-


출처[포털아트]

설레임 - 작가 전찬욱



작 품 명 : 설레임
작품규격 : 8P(33.4cm x 45.5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13
작 가 명 : 전찬욱



[작가노트]

시간의 존재성.
시간은 움직임이 있는 상황에서만 시간의 존재성을 인정한다.
흘러간 과거도 현재의 시간의 흐름이 없다면 현재 또한 그리고 먼 미래의 시간도 없을 것이며 나 자신 그리고 모든 이들의 존재도 없을 것이다.

흐르는 시간의 존재성을 인식 한다는 것은 살아가고 있다는 존재에 대한 긍정적 사고이며 무의미하게 흘러 지나가는 시간에 대한 반성과 또 다른 새로운 시간을 인식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나아가 또 다른 나의 정체성을 찾는 수단이기도 할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끈임 없는 작업 과정 속에서 나의 정체성을 찾고, 무심히 흘러 지나가는 시간에 대한 반성과 시간의 중요성을 표현해보고자 하였다.

작품은 작가 자신의 내면적 정신세계를 표출한 자신의 자화상이라 생각되며 작품 안에서 보여 지는 화면 분할은 면과 면을 통하여 본다는 것은 보는 이로 하여금 현재 존재감을 일깨워 주며 면과 면은 과거와 미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보여지는 추상적 이미지는 삶을 살아가면서 느끼고 보여 주었던 많은 일들을 잔상으로 표현하였으며 시간의 흐름을 아라비아 숫자로 기호화시킴으로써 시간의 존재성의 의미를 극대화 시켰다.

작품을 보는 감상자로 하여금 시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보다 더 나은 자신의 삶을 이해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초현실주의의 데페이즈망 기법으로 작품에 임하였다.

※ 초현실주의 데페이즈망기법이란?
추상적인 성격이 아닌 사실적이며 구체적인 형상을 비논리적이고 모순된 결합으로 표현한 것이다.
물체나 영상을 그것이 놓여 있는 본래의 위치에서 전위법으로 모순, 대립되는 요소들을 동일한 화폭에 결합시키거나 어떤 오브제를 전혀 엉뚱한 환경에 위치시켜서 시각적 충격과 신비감을 불러 일으키는 기법으로, 이는 심리적 충격뿐 아니라 보는 사람의 마음속 깊이 잠재해 있는 무의식의 세계를 해방시키는 역할을 하는 초현실주의 기법이다.


출처[포털아트]

[신작소개] 봄 꽃의 맑은 마음을 수채화에 담아서 ....류은자작가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그가 그리면 어줍잖은 풀 한포기도 예술이 됩니다.

자연을 경이의 눈으로 바라보고 마음으로 그리기 때문일겁니다.

그래서 그의 그림을 보면 생명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림 '꽃바람'과 마주치면 누구라도 숨이 턱 멎는듯한 느낌을 받을겁니다.



류은자님은 떨어지는 꽃잎에도 정을 가득 담는 자연주의자입니다.

사람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고 꽃,산, 바다를 사랑하는 인간주의자 입니다.

그의 수려한 작품을 보면서 자연의 의미, 생명의 뜻을 다시 한번 되새기 길 바랍니다


 























작가  류은자 동영상     







류은자



[출생]

1958年 경기도 안성 出生 







[교육경력] 



ㅇ이화여자대학교.프랑스파리7대학수료(1989)

ㅇ연세대학교 현대미술지도자과 주임강사역임 (1995)

ㅇ경기대학교,육영학교,송파체육문화회관 출강 (1995)

ㅇ명지대학교, 환경예술지도자과정 주임 



[전시 경력]

-개인전 

1982 예원화랑초대 개인전 

1995 송파문화원,한국복지재단자선전 

1999 조형갤러리특별기획 초대개인전 

2002 스톤밸리미술관 개관기념 초대전 

2003 서울시공무원교육원전시관초대전 

2004 무역센터 환경미술엑스포대전 부스전 

2004 경향신문사 정동갤러리 개관기념초대전 

2005 롯데백화점 갤러리 류은자의 독도이야기 

2006 경향신문사 정동갤러리 초대개인전 



-해외전및 국내단체전 120여회 출품 

1982 프랑스 Le Saion 

1989 유럽7개국 스케치(프랑스,독일,스위스,이태리,네덜란드,영국등) 

1995 이태리 Le Biennaie Venezia 

1996 스페인 Art Contemporaneo90 Exposicion 

1999 Fil-Korean modern art'sExhaibition 

-1978~1982 목우회연3회입상및 한국수채화공모전입상 

-1990~한국미술협회전(예술의 전당) 

-1995~송파미술가협회창립전(송파미술관) 기획,초대사무국장역임 

-1997~청색회전(세종문화회관 등) 운영위원역임 

-1996~연세현대미술전(연세100주년기념관)기획,주임강사역임 

-2000~한국수채화협회전(세종문화회관등) 

-2003~ 설치미술 섬島전(경기도 장흥등 3회참여) 

-2004~대한민국환경미술 엑스포(무역쎈터) 초대전 운영위원역임 

-2004~인사동 4 7 5 번지회원전(록, 드림갤러리) 

-2005~2006.강동선사문화축제 설치작품 초대전 

-2007 강원도 홍천 환경설치미술작품 초대전 

-2009 환경부 환경교육지도사



[활동수상 경력] 

-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 현대미술지도자과정 주임강사 

-2002 서울시 이명박 시장상 수상 

-2006년 강동,송파구청장상. 



-서울시 2002문화월드컵 홍보물 심사위원 

-강동구,송파구 광고물심의위원 

-송파대로명소화 자문위원및 올림픽조형물심사위원 

-경향하우징 아트페어 운영위원및 심사위원 

-국제 환경미술엑스포 운영위원및 심사위원 





[저서] 

현대미술과 조기교육의 방향 KBS 

유니버셜카드에 의한 선의 심리 

예술작품표절유혹/수필문학등단 





[현재] 

-한국미술협회,한국표현예술심리치료협회, 

-한국수채화협회 ,환경미술협회운영위원. 

-경향신문 정동갤러리 자문위원 

-이화여자대학교 색채디자인 전문가 





 
   


 




꽃바람 *(30cm x 30cm 약5호) 수채화 2011

류은자









 




꽃바람 *(30cm x 30cm 약5호) 수채화 2011

류은자









 




꽃바람 *(30cm x 30cm 약5호) 수채화 2010

류은자









 




꽃바람 *(30cm x 30cm 약5호) 수채화 2011

류은자









 




꽃바람 *(30cm x 30cm 약5호) 수채화 2011

류은자









 




꽃바람 *(30cm x 30cm 약5호) 수채화 2007

류은자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즉흥적 환타지로..


그대 곁으로 가는.. 환희 설렘 기대 희망..
밝은 톤이 교차하고 만남을 기대하는
즉흥적 감흥이 환 하게 다가오는 작품 입니다.
감사히 잘감상하겠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bluesky]

2013년 2월 26일 화요일

드디어 장용길 화백님의 그림을 소장...


며칠 전에 포털아트에서 문자 한통을 받았다. 장용길 화백님의 그림이 경매에 나왔다고. 포털아트에 회원으로 가입이 되어 있으나 자주 들리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관심작가로 등록을 한 것도 아닌데 어찌 알고 문자를 보냈는지 ㅎㅎ 아뭏든 반가운 마음에 사이트에 들어가니 한 점은 이미 경매가 끝난 상태이고 또 다른 한 점이 경매 중이었다.

그런데 경매 중인 작품인 '봄날의 속삭임'이 너무 맘에 드는 것이었다. 내가 원래 장화백님의 그림 중에서 연분홍과 연두색 계열의 색상을 좋아했는데 바로 그 그림이 그런 패턴이었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그림이면 남들도 좋아할텐데 과연 낙찰될 수 있을까 라고 반신반의인 상태였다.

아니나 다를까 경매 중인 다른 그림들에 비해 장화백님의 그림은 조회수가 많아서 치열한 경쟁을 예상하였다. 그러나 바로 며칠 전에 장화백님의 그림 한점이 경매가 끝나서 그런지 사실 내가 예상했던 것 보다는 조금 조용하게 끝난거 같아서 다행이었다. 입찰에 참가한 다른 두 분께는 미안한 마음이다.

나는 그림을 투자 가치보다는 감상용으로 구입을 하기 때문에 아주 유명한 화가의 비싼 것보다는 내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작품을 구입하여 두고두고 감상을 하기를 원한다. 그런 목적에 개인적으로 딱 맞는 화가가 장용길 화백님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앞으로 장화백님의 그림 가치가 더욱 올라간다면 더 좋겠고 물론 그럴 가능성이 많지만 ㅋㅋ

처음에 장화백님의 그림을 알게 된건 내가 자주 가는 어느 인터넷 음악사이트에 한 지인이 그분의 그림 여러 점을 올리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림이라고 소개한 덕분이다. 다른 화가들의 그림도 많이 봤지만 장확백님의 그림은 보면 볼수록 마음이 포근해지고 눈길을 끄는 매력이 있다. 그 이후부터 장화백님의 그림을 찾아보게 되었다. 또한 그분의 약력을 보니 나와 조그마한 인연도 있어서 언젠가 필히 한 점을 구입해야 되겠다 마음 먹고있던 차에 마음에 쏙 드는 그림을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올 한해는 뭔가 잘 풀릴거 같은 느낌이 든다 ㅎㅎ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장화백님의 그림 가운데 붉은 색 바탕의 그림도 한 점 꼭 소장하고싶다. 조만간 포탈아트에서 기회를 찾게 되길 바라면서...

출처[포털아트 - kyo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