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일 토요일

한국화의 절정감 - 석당 우희춘화백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우희춘 화백의 작품은 조상의 얼이 담긴 토기와 청자,백자등을 소재로 한국적인 전통미를 작품으로 승화시킴으로, 문화유산의 가치를 깨닫고 그 아름다움에 감동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입고된 신규작품들은 소품위주로 더욱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회원님들께 즐거움을 배가시켜 드릴 것이라고 믿습니다


 




















작가  우희춘 동영상  사진자료   





석당 우희춘



[출생]



1938年生



[학력]

서라벌예술대학 미술과 졸업(중앙대학교)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과 졸업





[전시 경력]



한국의 자연전 초대출품(국립현대미술관)

한국미술1981 초대작가전 출품(국립현대미술관)

KBS기획 TV미술관 방영 및 초대전 출품

MANF 서울아트페어 초대전 출품(예술의 전당)

한국빛깔의 신비 유네스코 미로미술관 초대전 출품(프랑스 파리)

1980~2002 동덕여자대학교

1990~2002 성신여자대학교 예술대학 동양화과

원로.중진작가 초대전 출품(국립현대미술관)



[수훈]



아세아미술상 수상

무궁화미술대상 수상

한국문화예술상 수상

한국미술협회전 특별상 수상(국립현대미술관)



[심사위원]



2007년 국전 운영위원장 역임

인천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성남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충북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신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대한민국 미술전람회(국민협)심사위원 역임

한국여성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한독미협 공모전 심사위원 역임

충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대한민국 미술전람회(기독교)심사위원 역임

한국서화명인대전 심사위원 역임

세계미협 공모전 심사위원 역임

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목우공모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대한민국 회화대상전 심사위원 역임

한국 문화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운영위원 역임

무등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소사벌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대한민국 미술전람외(국민협)운영위원장 역임 





[현재]



한국전업작가협회 자문위원

현대한국화협회 부회장

세계미협 이사

대한민국 승산미술대전 이사

국제미술창조회 상임이사

한국현대미술인협회 이사

목우회 한국화분과위원장,현대한국화협회 세계미협,한국미술협회,한국문인협회

(1980~2006동아일보,홍익),한국세정 문화센터







 


앞마당 *8F(45.5cm x 38cm) 한국화(채색)

우희춘(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역임)









 




십장생 토기 *6F(41cm x 32cm) 한국화(채색) 2010

우희춘(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역임)









 




고(古) *4F(33cm x 24cm) 한국화(채색) 2008

우희춘(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역임)









 




고(古) *6F(41cm x 32cm) 한국화(채색) 2008

우희춘(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역임)









 




토기와 십장생 *4F(33.4cm x 24.2cm) 한국화(채색)

우희춘(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역임)









 




굽다리 접시 -  가야 4세기 (부산대 소장) *5F(34.5cm x 27.5cm) 한국화(채색) 2010

우희춘(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역임)









 




청화 초화문 주자 *2F(25cm x 18cm) 한국화(채색) 2010

우희춘(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역임)









 




그릇받침 토기 (백제 5세기) *5M(35cm x 21cm) 한국화(채색) 2010

우희춘(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역임)









 




토기와 십장생 (신라 5세기, 호림박물관 소장) *3F(27cm x 21.5cm) 한국화(채색)

우희춘(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역임)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2013년 3월 1일 금요일

[신작소개]목련과 매화꽃 - 김순겸작가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기억너머-그리움 작품은 밑배경에 오랜 연구 끝에 만들어진 마띠에르를 살려내어

그 위에 밑그림과 채색이 만들어지는 과정으로 더욱 작품의 깊이와 주제가 잘 살아나도록 하고 있으며, 

배경과 극히 사실적인 목련꽃의 대비를 통해 공존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선이 주는 형태미, 고급스러운 색감과 조화로운 색채가 눈에 띄며 봄 날의 아지랭이처럼 아른거리는

배경에서 명제인 그리움이라는 느낌을 간직한 작품이다  


 


 


기억너머-그리움


내 작품의 모티브는 “‘그리움’이다.


그리움을 주제로 작품을 해온지도 10여년이 훨씬 넘게 흘렀다.


창문을 사이에 두고  방안에는 전통가구나 기물, 과일 등이 창문밖에는 아련한 풍경이 그리움을 가득 안고 있는 길과 함께 나타난다. 방안의 정물들이 갖고 있는 과거의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다면 창문밖에 끝없이 이어지는 아련한 길과 풍경은 미지의 세계로 나를 안내하고 있다.


따라서 화면에 표현된 창문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소통의 도구로 표현되고 있는 것이다.


때로는 창문을 표현하지 않고 풍경 위에 정물이 등장하기도 한다.


그래도 주제는 ‘그리움’이다.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그리움은 굳이 변명하자면 행복한 그리움을 지향하고 있다.


아름다운 추억의 세계에 취해 행복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리움, 행복한 미래가 보고파 막 달려가고픈 그리움.....


이러한 것들은 내가 항상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정서이고 앞으로도 영원히 간작할 또다른 나의 모습일 것이다.


조금은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많은 시간과 고민 속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조금씩 쌓여서 탄생하였다.                                         _      김순겸


 




기억너머 - 그리움 *8P(45.5cm x 33.4cm) 캔버스에 유채 2011

김순겸









 




기억너머 - 그리움 *8F(38cm x 45.5cm) 캔버스에 유채 2011

김순겸









 




기억너머 - 그리움 *8F(38cm x 45.5cm) 캔버스에 유채 2011

김순겸









 




기억너머 - 그리움 *6F(41cm x 32cm) 캔버스에 유채 2011

김순겸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2013년 2월 28일 목요일

참대숲속 초가에는...


참대가 가득한 숲에 초가가 보이는 정경.
그 초가 마당에는 누렁이가 놀고, 초가지붕에 박이 익어가는 어느 여름날.
방학주작가의 이번 작품은 때이른 여름날 풍경으로 가득하다.

겨울엔 여름을, 찌는 듯 더운 날엔 다시 살을에는 추위를 그리워하게 마련인가? 아마도 그래서일까? 포털아트 사이트를 뒤적이다 눈길이 꽂혔다. 미리 예약경매를 신청하고 기다린 보람으로 어려움 없이 내곁에 두게 되었다.

그런데 은근히 걱정이다. 올여름 더위가 심하지 않으면 참대숲이 덜 시원해질 것 같아서이다. 모든게 그렇지만 여름은 여름다워야 하지 않을까? 걸기대..

이런 작품을 그릴 수 있는 작가와 연결고리가 되어준 포털아트에 감사드린다.


출처[포털아트 - 작은부엉이]

Within and Beyond - 작가 문정규


작 품 명 : Within and Beyond
작품규격 : 25M(80.5cm x 53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문정규(국제현대미술협회 한국운영위원장)

작가는 캔버스에 액자 틀 자체를 그리고 그 틀 안에 다시 꽃과 나비, 사람을 그리는 ´그림 속의 그림´을 선보인다.

그림 속 액자 틀은 완성된 형태가 아닌 절반 정도만 표현돼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작가는 ″액자의 틀은 주변공간으로부터 회화작품을 분리시킴으로써 그림의 권위를 획득하기 위한 것″이라며 ″내가 액자 틀을 그림의 내부에 그리는 것은 그림의 외부 면을 확장시키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9-10-12일 연합뉴스 기사내용-







[작가노트]

최소한의 작품설명


내가 추구하는 예술의 표현형식인 평면, 설치, 퍼포먼스 작업들은 그 어느 장르의 범주로 간주 할 필요 없는 '확장'개념이다. '안과 밖', '넘나듦' 표제의 작품들은 액자라는 틀을 경계로 안과 밖, 넘나듦을 통해 철학적 사고를 제시하는데 있다.
넘나듦, 안과밖
'넘나듦'이나 '나들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다른 나라에는 없다. 그것은 나가면 나가고, 들어오면 들어오는 것이지, 나가고 들어오는 행위를 하나의 단어로 응축된 언어는 우리나라만이 가지고 있는 생활철학이다. 내 그림에서 액자 안의 세계와 액자 밖의 세계는 전혀 다른 세계이다. 액자를 정점으로 '넘나듦'과 '안과 밖'은 결국 하나의 존재이며 이러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체가 '그림 속의 꽃과 나비, 누드, 오브제' 등이다.
제시된 액틀의 의미
첫째, 기존 회화에서 액틀은 그림의 외부 크기를 한정시키는 절대규범이었으나 액틀을 그림 내부에 위치함으로서 오히려 그림의 외부 면을 보다 확장시킨다. 그것은 전시벽면이나 주변공간을 작품화하는 것이다.
둘째, 기존 액틀의 만든다는 관념을 드로잉(Drawing)의 개념으로 대치하려는 것이다. 그것은 그려진 액자틀을 통하여 감상자가 '허구인식에서 실제인식으로, 실제인식에서 허구인식으로 전환되는 순환고리' 속에서 허구와 실재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진정한 실존의 삶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또한 나의 작품에 실제 액틀을 끼웠을 때 '그림 속의 그림, 그림 밖의 그림'으로 표제가 추가된다.)
셋째-절편회화
액자의 일부분만을 제시하는 이유는 제시된 상태의 작품으로만 끝이 아니라 절편된 나머지의 화면을 감상자가 상상하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관객의 몫을 남겨두기 위함이며 또한 그것은 나의 퍼포먼스 작업에서 관객을 제 2의 창조자로 적극 수용하는 태도이기도 하다.



출처[포털아트]

Seated Nude - 작가 Stephen Nicol



작 품 명 : Seated Nude
작품규격 : 6F(32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2
작 가 명 : Stephen Nicol(스테판 니콜)



[작가노트]

<창작기법>

스테판 니콜은 유럽의 전통적인 작업스타일의 화가이며, 사진, 사진기술과 관련된 경험을 좋아한다.
그는 팝 예술(대중 예술)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왔다.
특히 앤디 워홀 과 영화의 변하는 사진들의 움직임에 의해서 영향을 받았다.
그는 한 개 두 개 그리고 다양한 모습들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두 개의 그림들은 하나의 그림보다 더 좋다)

그의 많은 단독 이미지 그림들은 기분이나 분위기를 강조하고 확대하기 위해 단색이다.
예를 들면 카페에 홀로 있는 여인은 파란색.

그는 분위기 전환이나 애기를 들려주기 위해 또는 시간과 장소의 움직임을 제시하거나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더블 이미지 그림들을 사용한다.

그의 최근 생각 중 하나는 초점을 맞추고 흥미로운 범위를 독립시키는 인간의 시야를 실험하고 모방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그림에서 조그만 범위를 마무리 짓거나 미 완성된 상태로 나머지 것들을 남겨놓는 것이다.

이것은 시청자에게 창의적인 과정으로 보여주고 그림이 미완성&밑그림 시작으로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가를 위해 만들어 졌는지를 보여준다.

니콜은 높은 수준의 표현을 믿고 있고 많은 밑그림과 그림들을 그린다.
관객들은 몇몇 그림들을 두 번째 세 번째 버전으로 볼 것이다.

그는 휴가를 보낼 때의 인생의 경험들을 작업을 했고 대만 캄보디아 라오스 멕시코와 유럽에서 수채화와 데셍 작업을 했다.
그는 오일,아크릴, 파스텔,수채화 물감과 연필로 작업을 한다


Stphen is a classically trained painter from Europe and likes to experiment with pictures and techniques.
He has been infuenced by Pop Art, in particular Andy Warhol and by the moving changing pictures of the movies.
He likes to use single, double and multiple images("two pictures are better than one")
Many of his single image paintings are monochomatic(one colour)so as to emphasis and magnify the mood and atmosphere, i.e a woman alone in a cafe in blue.
He uses double image paintings to show changing moods, to tell stories, to suggest movement of time and place and create dramas.
One of his more recent ideas is to experiment and imitate the way the human eye sees by focusing on and isolating an area of interest.
For instance by only finishing a small area in a painting and leaving the rest in an unfinished state.
This creates a "spiral effect" where the viewer is drawn into the finished area and then unwinds out to the edges.
This shows the viewer the creative process, how the picthure was created from unfinfshed & sketchy beginnings to how it was finished.
Stephen believes in a high standard of representatin and does many sketches and drawings.
Some of the pictures you will see are the 2nd or 3rd versions.
He works from life quite often when on vacation and has watercolours and drawings from Thailand,camdodia ,Laos,Mexico and Europe.
He works in oils, acyrlics,pastels,watercolours & pencil.


[평론]

스테판 니콜은 5대륙에서 살고 일하며 전시해온 예술가이자 여행가이다.
그는 한가지 두 가지 그리고 많은 석상 그림을 그리는 실험적 현실주의 화가이다.
그림들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분위기와 리듬을 바꿔가며 밝은 것에서 어두운 것으로 분홍에서 갈색으로 도시에서 시골로 읽힌다.
B.E.P의 예술 비평가들은 그것들을 연속적인 드라마의 정물화라고 언급했다.


그는 1952년에 태어나, Birmingham대학교에서 Fine Art학위를 받고 30년 넘게 작품활동을 해왔다.
그의 첫 번째 작품전은 수단에 있는 Khartoum지역의 Excelsoir호텔에서 1978년에 열렸다.
그 이후 그는 레게 팝 그룹인 UB40에게 작품들을 소개 판매하여 왔다

반면에 미국에서는 수년 동안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Thunder cloud Subs를 대상으로 큰 벽화를 만들었고 그 이후 런던에서는 음반제작 스튜디오를 대상으로 벽화제품을 제작했다.
그는 암스테르담에 있는 Rolling Stones 그룹의 Ronnie Wood 와 전시회를 같이했고 Holland 와 UK의 영화와 TV에 작품과 작가소개가 이루어 졌다


많은 그림들은 작은 스케치로 시작해서 그림속의 분위기가 변화하는 새로운 이미지를 2개나 그 이상의 생각으로 London의 지하를 걷고 있는 여성의 흑백 스케치는 색채의 면에서 시골의 여름을 녹아 들게 한다.
또는 열대 풍경에서 우산 아래에서 편히 있는 여성을 파란색으로 나타낸 캔버스는 그녀의 머리와 어깨를 확대하게 만든다.


그는 실험하는 것 뿐만 아니라 미술 기술도 실험한다.
많은 것들은 색채의 성광과 함께 오직 푸른 그림자 같이 단색의 사진들이다.
그는 베일과 같이 투명하게 세척하고 물 속으로 번지는 효과를 그려낸다.


그의 지난 주요작품은 Avebury와 Stonehenge와 같은 역사적인 위치와 관련된 것이었고 그 배경의 색감들은"voodoo"에서 극적으로 제작되었다.
이 작품들은 매우 인기 있었으며 이 인기는 영국과 암스테르담에서의 여러 성공적인 전시회로 이끌었다.
매번 그의 작품은 2001년 12월에 Eastbourne에 있는 the Green Man Gallery에서 구입되어졌다.

이전에는 Tina Turner, Jim Hendrix. Rolling Stones. the Beatles 그리고 Bob Dylan 의 그림으로써 Famous Musicians (유명한 음악인)들 이라고 불리는 시리즈 또한 인기 속에 팔렸다.


그가 많은 판매 기회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스테판 니콜은 계속해서 상업적인 목적으로 갤러리를 운영하는 현대 예술가들처럼 비슷하거나 똑 같은 작품에 대한 작업 활동과 생산에 타협하여 작품활동을 하는 것에 대하여 거절하고 부정해 왔다.
그는 단지 작품의 양이 작품의 품질을 넘어설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수단의 Khartoum에서 전시하기도 했었던 Brighton의 화가 Steve Nicol의 작품입니다. 45세인 Steve는
Birmingham College of Art에서 공부했습니다. 저는 70년대와 80년대에 Birmingham에서 살았으며 그곳에서 밴드 UB40에 관한 작업을 많이 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밴드를 그려달라고 초대를 받았는데 포스터 앨범이나 싱글 음반의 표지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해달라고 했습니다.

Bob Marley 를 포함한 그림작품 에 대한 간행물. 나는 Rolling stones 작품과 Jim Morrison의 그림을 가장 좋아한다. 또한 몇 개의 큰 Elvis의 그림들이 있다. 그 당신의 향수를 여전히 불러일으킨다. The Doors는 Jim Morrison이 살아있던 당시보다 현재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 그리고 Oasis 는 비틀즈의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그들은 여전히 살아있고 잘 알려져 있다.


3월11일 까지 열리는 The Famous Rock Stars 전시회가 있다. 그 전시회에서 Rock star 들은 특징으로 한 20개의 작품이 있다. St George's Road 에있는 갤러리는 화요일 2;30부터 7시까지 그리고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2시 30분에서 6시까지 열린다. 갤러리 사장 Dan Godfrey 말했다. 60대의 사랑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Tina Turner 나 Mick Jagger 같은 사람들은 여전히 가고 싶어 할 것이다.

- Danny Havding -


출처[포털아트]

아들에게 전하는 편지 - 작가 장용길


작 품 명 : 아들에게 전하는 편지
작품규격 : 20P(53cm x 72.7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3
작 가 명 : 장용길



[작가노트]

[작품 특징 해설]



한국 화단의 거장 박수근작가의 제작기법과 동일하게 표현하는 장용길!


서양화에서 마티엘이라 불렀던 이 기법은 사실상 박수근이나 최영림에 의해 쾌감이 美로 바뀌어
독특한 한국적인 회화美를 창출해 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장용길의 마티엘의 장식미도 그렇게 평가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


거장들의 기법과 주제 정신을 그 나름으로 소화시켜서 보다 독특한 회화양식을 만들어 내는

장용길작가의 작품 특징은

스토리가 있는 서정적인 풍경, 詩가 들어있는 풍경, 인간미가 넘치는 구성으로
표현 하였으며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서너개의 아이콘으로 함축시켜 표현하는, 테크닉이 탁월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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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길의 작품속의 사람들은 우선 다정다감 하다.
마치 나의 과거의 모습이나 친구의 모습 같기도 하고 내 가족의 모습을 보는 듯도 하다.
우리시대의 생활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예술적 시각으로 형상화 시키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활의 한 단면이 예리하고 날카롭게 포착되어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진지하게 곰삭은 듯 다양하게 표현되므로 우리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다.

이처럼 미적 가치가 내면으로부터 진지하게 추구 되었기에 그의 형상들은 미적인 면으로만 머물지 않고
인간 본연의 모습과 향기를 담아낸다.
각박함과 스트레스로 마음의 고향을 그리는 현대인들을 포근하게
달래줄 수 있는것이 장용길의 휴머니즘적인 그림인 것이다.




캔버스에 유화물감으로 중첩되게 채색하여 질박한 느낌속에 선묘 형식의 구성과 단순한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유성의 선염법을 사용하여 유화의 딱딱함을 부드럽게 화면을 처리하였다.
유화의 거칠은 마티에르 바탕에 겹겹히 중첩되게 채색하여 그 질감이 한국성의
이미지를 연출하였다.



(창작 생활 철학)

신독(愼獨) - 홀로 있을때 삼가고 경계한다. (창작의 생활에 좋은 뜻인것 같아 마음속에 담고 있다) 고전 중 대학(大學)에 나오는 내용으로 마음의 뜻을 진실하게 하고 자신을 속여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신독(愼獨)은 대학의 "이른바 성의라는 것은 자기를 속이지 않는다는 것이며, 군자는 반드시 홀로 있을때 삼간다"는 뜻이 있는 글로서 화가는 대체로 혼자서 하는 일이라 이 말의 뜻이 창작 생활의 덕목이라 생각하여 신조로 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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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길 미술세계 창작2기(2010-?) - 심미주의 창작세계


[장용길 창작 2기의 태동]

나는 1993년 개인전을 시작으로 미술계에 몸담아 왔다.
화가의 길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선택의 여지없이 전업작가의 길을 걸어 왔다. 나의 의지와 선택과는 무관하게 실업 작가와 전업 작가의 냉온을 맛보며 개인전 이후 이십년 가까이 미술세계에 몸담고 있다.
삶이 다 그렇듯이 화가의 길을 걸으며 좋은 일과 궂은 일, 가슴 아픈 일들도 많이 경험했다.
미술외에 다른길이 없다면 현재의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길밖에 방법이 없다.

나에게 미술이란 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언어이며 그동안 많은 조형실험으로 나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아직 마음은 청춘이나 나이는 50이라는 중년 세월의 나이에 접어 들게 되었으며, 나에게 있어서도 인생의 점검이 필요하고 나의 미술 세계에서도 번민과 모색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된다.

그 동안 많은 애호가들 덕분에 작가로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미술가로서의 창작의 책무와 그 실천을 위해 나의 창작의 정체성을 그 동안의 창작 세계를 융합하여 창작의 새 장을 열고자 한다.
50대 작가의 진입은 작가가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다르게 나타난다고 생각되며,한 작가의 창작중심에서의 그 시간의 역할은 중요한 시간이라고도 볼 수 있다.

나의 작품을 보면
창작 1기(1993-2009)에서는 자연주의 작품, 세상사는 사람들, 공간주의 작품, 점 선 면 추상의 작품을 해 왔으며 창작 2기(2010- ? )에서는 심미주의 작품, 쪽빛과 핑크로 색의 감정과 색의 마음을 창작의 주요 요소로 전개 할 예정이다.

창작1기에서는 눈에 보이는 형상을 모티브로 삼았다면 창작2기에서는 보이지 않는 형상에서 그 진정성을 찾고자 한다.


[장용길 심미주의 작품(since2010-? )의 설명]

장용길 창작2기(since2010)는 '장용길의 지천명 회화정신'으로 그 畵頭는 '심미주의'로 창작의 세계를 펼치고자 한다.


내가 생각하고 의미하는 심미주의(心美主意. 深美主意. 審美主意)는
1. 심미주의(心美主意)는 아름다운 마음의 의미를 느끼고 그 상징적 철학을 조형언어로 표현하고자 하고
2. 심미주의(深美主意)는 미술작품에 있어서 조형세계의 깊은 미를 표현하여 작품 제작의 장인 정신을 추구하며
3. 심미주의(審美主意)는 미술창작의 진정한 의미를 나의 미술 세계를 통해 표현하고 그 작품이 사회적 소통을 의미한다.


[畵頭의 동기]

나의 그림은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을 느끼고 그 마음을 그림으로 조형성의 깊이있게 표현하고 그 그림이 사회의 소통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나의 그림의 중심에 사람이 있고 그 사람안에 살아 숨쉬는 영혼의 결정체를 나는 나의 조형성에 표현하고자 한다.
주제 정신은 삶과 사랑이다.

심미주의 작품의 전개는 색상으로부터 전개를 예고한다.
마음으로 느끼고 보이지 않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그 상징성에 기인하고, 미술에 있어서 그 언어는 첫째 색상이라고 생각된다.
우선 많은 색중에서 한색과 난색의 두 색상의 대표적인 색상을 찾아내어 나의 주제색으로 연구하게 되었다.
색상의 선택 중에서
푸른색 중에서 차갑지 않고 감정이 살아있는 색을 쪽빛으로 선택하고, 붉은 색 중에서 사람의 감정을 가장 친화적으로 느끼는 색을 핑크로 정했다.
색(color)의 선택이란 작가의 창작언어를 전달해 주는 최대의 조형언어이기 때문이다.
1. 쪽빛 - 마음의 풍경
2. 핑크 - 사랑의 하모니

쪽빛은 푸른색의 깊이을 느낄 수 있고 기존에 작업 해 오던 작품과의 연결이 있으므로 작품의 진행이 순조롭게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핑크는 내가 다루기 힘드는 색상이지만 경쾌함과 화사함의 장식성이 뛰어난 색상이라 선택된 것이다.
소제 내용은 매화가 다루어 지는데 매화는 절지화 형식을 취한다는 것이다. 화면에서 공간이 함께한다는 것이다.
작품의 소재는 기존에 늘 사용하던 소제를 재해석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핑크는 사랑을 상징하는 색으로 주제와 아주 부합하는 색으로
사랑의 도형을 화면에 일루젼으로 연출되어 작품을 보면 사랑을 표현했다는 느낌이 들것이다.
미술 작품으로의 사랑에 대한 의미와 그 느낌을 조형언어로 표현하고자 했다.

색이 가지는 상징성과 물성이 가지는 상징성으로 작품 주제가 사람중심의 친근성과 색채의 아름다운 장식성으로 연출되었다.
요약하면 삶에 대한 사랑, 사람에 대한 사랑이 심미주의 작품의 근원이라고 해석해도 좋을 것이다.

[아뜰리에 단상 - 독야청청]
흐르는 물은 큰 바다와 만나 크게 이루어지나 흐르지 않는 물은 시간이 지나면 오염되기 시작한다.
작가가 자신의 창작의 세계를 넓혀 나가는 길만이 창작의 영혼을 살아 숨쉬게 만든다.

보고도 보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 행하지 못하면 창작의 본연의 자세를 져버리는 결과이다.
예술의 큰바다로의 만남을 위해 나의 창작의 세계에서 창작2기의 지천명의 회화정신으로 그 화두(畵頭)를 연다.

나의 작품이 나의 이름만 빛내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의 결실을 많은 미술 애호가 여러분의 즐거움과
나의 미술 작품이 사회의 일상생활에서 예술의 기능성에 대해 그 소통의 역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원한다.

'부드러움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말이 있듯이
부드럽고 미약한 나의 붓이 움직여 그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고,나의 작품이 미흡하나마 미술 애호가 여러분들의 사랑과 대한민국 미술가로서의 장용길 작품 세계가 한 구석 자리 매김되길 기대한다.

2010.2. 아뜰리에 죽림헌에서. 美術家 張用吉



<작가노트2>

장 용길 공간주의 작품 ㅡ 삶의 공간, 자연의 순리, 사람의 마음

畵家들이 그림을 그리면서 그림의 형태,색감에 따라 그 기능이나 사유의 면이 달라진다.
장 용길의 공간주의 작품들� 기존에 정물화을 그리면서

어느 정도의 그림에 몰입 하면서 그림에 대한 나름 대로의 철학을 가지면서 그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

장 용길 정물화 그림의 화두(畵 頭 )인 셈이다.

열심히 그림을 그리다가 문득, 내가 왜 그림을 그릴까? 의문이 들면서 나름대로의 그림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을 하기 시작했고 내가 그림 그리는 일이 과연 무엇 때문에 하는지에 대해서도 여러날 고민하면서...

정물화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정립을 찿을 수가 있었다.

삶의 공간, 자연의 순리 ,사람의 마음 - 장 용길 공간주의 작품으로 명명하다.

그림의 기능이 무엇일까?
그림의 기능이란 장식적인 기능과 그림안에 들어있는 철학적인 기능이 있다.

나의 그림이 사람곁에서 사랑받기을 바라고

자연의 순리적인 마음과 사람의 내면 세계을 따뜻하게 하고 집에서는 어머니 같은 존재의 향기로 남는 그림이고 싶은 뜻이 있다.

장 용길 공간주의 작품은 화평.안락. 사랑을 담고 있고 가족의 평안을 담고 있다.

정물화는 조선시대부터 그 종류와 기능을 가지고 있었으며
´기명 절지화´라 하여 실용 미술로서의 장식성과 그 기능성을 가지고 있었다.

장 용길 그림 또한 대중을 무시하는 그림이 아니라 사람과 호흡하는 공간속에서
그 자리를 매김 하는것이 예술의 궁극적인 목적이고 나의 미술세계도 대중속에서 자리잡기을 바라는 마음이다.

미술품도 하나의 물품이라고 볼때
가정에서나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가장 사랑받는 애장품으로 그 생명이 지속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장 용길 공간주의 작품은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을 그린 작품이다.
무의미한 공간이나 그 공간속에서 생활하고 사유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담은 것이다.

공간은 존재하는 그 어떤 것이라도 중요하다는 의미이고 그 존재로 인해 삶의 윤택함이 더불어 갔으면 하는 바램이고 그림 또한 가슴이 따뜻해지는 작품으로 남고 싶다는 의미입니다.


<제작기법>

캔퍼스에 유화물감으로 중첩되게 채색하여 질박한 느낌속에 선묘 형식의 구성과 단순한 형식를 취하고 있으며 유성의 선염법을 사용하여 유화의 딱딱함을 부드럽게 화면을 처리 하였다.

작품의 보존성,탈색의 변화가 없으며 직사광선및 습기 온도변화에 유의 하여야 합니다.


<장 용길 작품의 주제 정신>

장 용길은 자연주의 작품,인물화 작품 ,공간주의 작품 ,조형주의 작품 4가지의 테마로 작품을 하고 있습니다.

1. 장 용길 자연주의 작품 - 바람소리, 물소리
2. 장 용길 인물화 작품 - 세상 사는 사람 * 사람들
3. 장 용길 공간주의 작품 - 삶의 공간, 자연의 순리, 사람의 마음
4. 장 용길 조형주의 작품 - 추상, 점, 선, 면, 오브제
5. 장 용길 심미주의 작품 - 마음의 그림, 쪽빛 & 핑크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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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아름다운 삶의 본질을 건져내는 장 용길의 작품세계

박 용숙 (미술 평론가)

유화에 입문하여 대성하자면 두 가지면에서 남다름이 있어야한다. 그 하나는 서양화의 기법을 충분히 소화하는 일이고 또 하나는 오랜 세월 서양화가 발전시켜온 그들의 주제정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일이다.

하지만 서양화를 받아들인 지 한 세기나 되는 지금 우리는 기술이나 화법상 으로는 이미 그들을 압도하고 있지만 이상하다고 해야 할 만큼, 주제정신에 있어서는 아직도 그들의 영향권 안에서 맴돌고 있는 그림을 그린다고 하면 의례 추상화를 이야기하고, 그 언저리에서 서양의 눈치를 보고 있는 현실이 그렇다.

이런 정황 속에서 장 용길(張用吉)과 같은 젊은 화가를 만나게 되는 것은 여간한 기쁨이 아닐 수 없다. 나는 그가 어떻게 추상회화의 유혹에서 과감히 벗어날 수 있었는지를 알지 못하지만 그가 그 유행의 손짓을 거절할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삶에 대한 그의 남다른 정직함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침묵이 금이라는 말이 있듯이 정직이나 소박함이 그어떤 현학적(玄學的)이고 추상적인 것보다도 귀하다는 것은 동양인의 오랜 생활철학이다. 흔희 선(禪)이라고 일컬었던 그 소탈함이야말로 이 젊은 화가를 현대미술이라는 유행으로부터 등을 돌리게 만든 힘이 있다는 것은 그의 작품에 나타나는 모든 주제가 말해 주고 있다.

한마디로 그의 주제는 동화(童話)이거나 그 배경을 이루는 세계라고 해야하지만 그 주제정신에는 일상적인 것 말고는 그 어떤 것에도 현혹되지 않는 우리 민중의 선적(禪的)인 태도가 깔려 있다고 보아야한다.

자주 인용되는 말이지만 마조(馬祖)라는 선사(禪師)가 남긴 다음의 글을 한번 상기해 보는 것도 무익하지는 않다. 장작을 나르고 물을 긷는 일은 내가 진실을 깨닫기 전에도 했던 일상사였다. 그런데 갑자기 그 일상사가 경이롭고 신비롭게 보이는 까닭이 무언가 ? 아 ! 얼마나 신비롭고 기쁜 일인가? 나는 장작을 져 나르고 물을 긷는다.

장 용길의 작품 속에는 물론 장작을 져 나르거나 물을 긷는 장면은 없으나 그에 뭇지않는 아주 하찮은 일상사가 즐겁고 신비롭게 묘사되어 있다. 무엇이 이 젊은 화가의 붓을 그런 쪽으로 유도해 갔을까? 넓은 시야로 보면 장 용길이 알게 모르게, 이중섭이나 박 수근과 같은, 혹은 장 욱진이나 최 영림과 같은 한국화단의 거장들로부터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진실을 말하자면 작품이란 뗀드(Natalie)가 지적 했드시 하나의 식물대(植物帶)와 같이 동시대적으로 알게 모르게 서로 자양분을 주고받으면서 자라는 것이다. 확실히 장용길의 주제들은 이중섭의 동자(童子) 그림이나 장 욱진의 동화세계와도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야기를 구성하는 아이들과 어른들, 그리고 그 무대가 되는 나무, 집 언덕, 하늘에 떠 있는 달이나 날아가는 새들조차도 모두 동심(童心)의 눈으로 그려져 있는 것이다.

하지만 같은 동화라 할지라도 읽은 사람의 목소리나 어감, 혹은 제스추어에 따라 전혀 다르게 느껴지고 전달되듯이 장 용길의 작품들도 확인 할 수 있다. 그 비결이 다름 아닌 그의 독특한 기법에 있다는 것은 두 번 되풀이 강조해도 좋으리라 믿는다. 한마디로 그의 기법은 마치 훌륭한 고수(敲手)가 북과 장단으로 창(唱)의 흥을 돋구어가듯이 캔버스 속에 똑같은 쾌감을 유발하기 위한 장식을 만드는데 그 솜씨를 보인다고 말할 수 있다. 서양화에서 마티엘 이라 불렀던 이 기법은 사실상 박 수근이나 최 영림에 의해 쾌감이 미로 바뀌어 독특한 한국적인 회화 미를 창출해 냈다는 평가를 받아 왔던 것이 장 용길의 마티엘의 장식 미도그렇게 평가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의 마티엘 장식은 도자기나 흙벽의 질감을 재현시킨 박 수근이나 최 영림과는 다르게 우리의 고유한 돌(石材)이나암각화의 질감을 일상케 한다는 것도 주목할 일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청석(靑石)이나 화강암을 쪼았을 때 생기는 그 독특한 질감이나 상태는 그대로 장 용길의 작품에 나타나는 평면질감 그대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그는 합성수지에 모래를 섞어서 평면을 만드는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일찍이 흙은 끌어들여 독특한 황토색 화면을 만들어 냈던 최 영림의 작품세계를 무상하게 만든다는 느낌이다.
그러니까 우리 모두가 바라는 것은 거장들의 기법과 주제 정신을 그 나름으로 소화시켜서 보다 독특한 회화양식을 만들어 내는 일 일 것이다.

장 용길은 그런 의미에서 주목할만한 화가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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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향을 캔버스에 담아낸 휴머니즘의 화가


장 준석(미술평론가)


그림이란 인간의 정신세계를 맑게 해줄 수 있는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한다. 특히 향수를 달랠 수 있는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그림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많은 화가들이 사람들의 정서를 맑게 해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자 노력해왔다. 우리는 밀레의, 아름다운 농촌의 저녁놀을 보면서 감미로움을 느끼고, 박수근의 아낙네의 모습에서 어머니의 품과 같은 편안함을 느낀다. 그런데 인간의 심성을 맑게 해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오늘날 우리나라에도 수많은 작가들이 있어 창작 활동을 하고 있지만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이 찡할 정도의 감명을 느낄만한 그림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이에 비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장용길의 예술세계는 주목할 만하다. 그의 작품은 풍경이나 인물, 정물 등을 막론하고 편안하며 담백하고 지극히 한국적이며 휴머니즘적이다. 사람들을 소재로 전개되는 그의 인물 작품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향수나 고즈넉함 및 넉넉함 등을 느끼게 해준다. 장용길의 작품에는 휴머니즘이 담겨있기에 보편성적인 미적 가치가 내재되어 있으며 산들바람처럼 편안한 휴식처가 들어있다.


장용길의 작품처럼 휴머니즘적인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작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일부에서는 미국이나 유럽 혹은 중국 등에서 유행하는 작품들과 유사한 작품만이 괜찮고 수준 있는 작품이라고 착각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부류의 그림들은 수준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가 없을 것이다. 작품에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생각과 삶의 체취가 담겨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조선 시대에도 김홍도나 신윤복, 정선, 김득신, 김두량과 같은 훌륭한 화가가 활동했던 반면에 추사 김정희와 같은 화가도 있었다. 조선시대의 삶을 화폭에 담은 김홍도나 정선, 신윤복의 그림에는 재기가 넘치고 휴머니즘적이면서도 한국적인 정서가 담겨진 반면에 추사 김정희는 비록 그 명성은 널리 알려졌지만 그의 예술세계는 중국화론과 중국 그림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였다. 김홍도나 신윤복이 그 시대의 삶의 체취를 화폭에 담았듯이 장용길의 작품에는 현대인들이 무언중에 갈망하는 휴머니즘적인 한국의 향수가 담겨있다. 이처럼 그의 작품의 저변에서는 우리 시대 삶의 리얼리티가 숨을 쉰다. 그런가하면 우리들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서정적이면서도 인간적인 모습들이 표현되어 있다.


장용길의 그림에서 우리 시대의 사람들은 우선 다정다감하다. 마치 나의 과거의 모습이나 친구의 모습 같기도 하고 내 가족의 모습을 보는 듯도 하다. 우리시대의 생활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예술적 시각으로 형상화시킨 것이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활의 한 단면이 예리하고 날카롭게 포착되어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진지하게 곰삭은 듯 다양하게 표현되므로 우리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다. 이처럼 미적 가치가 내면으로부터 진지하게 추구되었기에 그의 형상들은 미적인 면으로만 머물지 않고 인간 본연의 모습과 향기를 담아낸다. 각박함과 스트레스로 마음의 고향을 그리는 현대인들을 포근하게 달래줄 수 있는 게 장용길의 휴머니즘적인 그림인 것이다.


장용길의 일련의 작품들은 나름대로의 형상미와 회화적인 맛을 지닌 예술성으로 가득 차있다. 어느 곳을 가든지 사람 사는 모습들을 꼼꼼히 관찰하는 습관을 지닌 작가는 언제나 많은 것을 보고 생각하며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그는 자신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상상으로 점철된 깊은 생각과 함께 그림으로 형상화한다. 때로는 마치 꿈을 꾸듯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가하면 때로는 사람들로 뒤엉킨 인간미 넘치는 생활 속을 헤집고 다닌다. 순수한 마음과 순수한 감성으로 바라다 본 세상을 화폭에 담고자 하는 것이다.


화가의 새벽을 그린 작품이나 눈 내리는 날 연탄을 들고 가는 할머니, 한적한 뒷골목을 배경으로 일터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아빠의 모습, 등 긁는 사람 등등 다양한 소재로 펼쳐지는 그의 작품 세계에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의 삶의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재래시장이나 주택가 등의 삶의 공간에서 삶의 체취를 만나듯이 장용길의 작품에는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여기저기 녹아있다. 욕심이 없는 듯이 편안해 보이는 그림들은 마치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것처럼 단순하면서도 순박하기에 한 편의 시처럼 맑고 깨끗하다. 그리고 시처럼 담박한 느낌들은 그림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또 다른 생명의 이미지로 승화된다. 여기에는 장용길 특유의 소박함뿐만 아니라 내면의 자유로부터 우러나오는 자유함과 경쾌함이 함께하고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이미지를 풍기는 일련의 그의 작품들에서의 미적인 체험은 미묘한 느낌이면서도 어린 시절의 야릇한 추억처럼 신선하기만 하다.


이처럼 장용길의 작품에는 인간미와 생명력이 어우러진 순수한 한국인의 휴머니즘이 서려있다. 이는 작가의 예술가적 재능과 서정적인 끼로부터 발현된 듯하다. 수정처럼 맑고 깨끗한 이 휴머니즘적인 순수함은 장용길의 사각 작품 안에서 새로운 미적 가치를 얻게 되는데, 이는 그의 작품만이 지니는 특성이라 생각된다. 이는 곧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가치를 전혀 다른 각도에서 단순하면서도 순박하게 형상화한 것이다. 그러기에 장용길의 작품들은 각기 다른 소재로 된 독립적인 작품들이면서도 한데 모으면 '우리 자신들의 삶과 모습'이라는 거대한 하나의 작품으로 강한 메시지를 전달해줄 수 있다. 그리고 거대한 이 작품들은 사랑과 용서뿐만 아니라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승화된다.


장용길의 인물화는 서민의 삶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느낌을 작가만의 독특한 시각과 감성으로 승화시킨 것이라 하겠다. 점점 각박해져 가는 삶에서 느껴지는 애틋함이나 혹은 즐거웠던 추억 및 사랑의 감정 등을 작가의 체험과 미적 표현력을 중심으로 순수하게 형상화한 것이다. 시장 어귀나 동네 한 귀퉁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머니의 모습을 담은 <겨울로 가는 노인의 장바구니>는 우리들의 마음에 항상 담아두고 동경해 온 나의 어머니의 그리운 모습이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손이 거칠어지게 일하는 어머니의 뒷모습에서 우리들의 어머니상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장용길의 작품에는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추억과 사랑과 감사함, 그리움 등이 그만이 지닌 독특한 예술적 표현력으로 가슴 저리게 남아있다. 작가의 작품을 통해 우리는 마음속의 '그리운 어머니'를 다시 만남으로써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으며 순수한 인간애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장용길의 인물 작품은 삶의 기준이 물질이 아니라 순수한 사랑 등의 정신적 가치에 있다는 것을 진솔한 표현을 통해 일깨워 준다.


그의 작품은 캔버스에 물감을 대단히 많이 사용하여 두터운 마티에르를 형성하고 있다. 중첩되게 쌓아올린 듯이 층을 이루는 색감들은 깊은 느낌과 함께 인간의 순수한 사랑과 휴머니즘적인 넉넉함을 담아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것이다. 여기에 한국적인 이미지가 넉넉하게 담겨있음은 물론이다. 인물 외양의 사실적인 묘사보다는 희로애락을 조형화시킨 장용길의 미적인 힘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새롭게 전개될지 참으로 궁금하다.


남다르게 진지한 자세로 사람들의 마음을 그려내는 작가이기에 갖게 되는 기대감이다


출처[포털아트]

[신작소개] 태양의 작가 - 신동권작가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태양의 작가 !


 


작품은 태양과 나무라는 구체적인 대상을 가지고 만들어진다.

원은 태양을 의미하는 상징적인 표현이며, 나무 또한 작가의 주관적 해석에 의해 변화된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는 해와 나무, 즉 하늘과 대지 또는 우주와 대지를 상징체로 놓고 이들 이원적 이미지를 하나의 통일된 세계로의 통합을 시도했다.

실제 완결성을 추구하는 그의 작품은 원과 그 원을 닮은 나무가 대립하면서 동시에 조화를 이루는 완벽한 조형성을 이루어낸다


 


 




















작가  신동권 동영상  사진자료  관련자료 

 





신동권(申東權 / Shin Dong-kwon)



[출생]



1946년 서울





[개인전]



1977.03.26 ~ 1977.03.31  01회 개인전(서울 그로리치화랑)

1979.07.21 ~ 1979.07.27  02회 개인전(서울 덕수미술관)

1981.11.05 ~ 1981.11.11  03회 개인전(서울 덕수미술관 초대전)

1989.11.25 ~ 1989.12.05  04회 개인전(서울 단원미술관 개관기념 초대전)

1992.10.26 ~ 1992.11.02  05회 개인전(서울 신세계미술관)

1994.05.03 ~ 1994.05.08  06회 개인전(서울 현대아트 갤러리)

1996.01.17 ~ 1996.01.30  07회 개인전(서울 갤러리 이공이공 초대전)

1997.01.13 ~ 1997.01.31  08회 개인전(서울 애경갤러리 개관기념 초대전)

1999.06.02 ~ 1999.06.08  09회 개인전(서울 나화랑 초대전)

2000.01.07 ~ 2000.01.13  10회 개인전(서울 롯데화랑)

2000.02.08 ~ 2000.02.15  11회 개인전(서울 한국갤러리 초대전)

2001.03.10 ~ 2001.03.18  12회 개인전(서울 예술의전당 미술관 초대전)

2001.08.17 ~ 2001.08.30  13회 개인전(서울 아미아트갤러리 초대전)

2003.04.14 ~ 2003.04.30  14회 개인전(서울 예맥화랑 초대전)

2004.01.06 ~ 2004.01.19  15회 개인전(서울 세종갤러리 초대전)

2004.02.17 ~ 2004.02.27  16회 개인전(포항 포스코갤러리 초대전)

2004.06.28 ~ 2004.07.03  17회 개인전(서울 서울갤러리 전관 초대전)

2005.04.22 ~ 2005.04.28  18회 개인전(서울 예술의전당 미술관, 마니프 초대전)

2005.07.05 ~ 2005.07.18  19회 개인전(서울 한우리 아트 갤러리 초대전)

2005.11.08 ~ 2005.11.24  20회 개인전(서울 갤러리 더 스페이스 초대전)

2006.01.09 ~ 2006.01.22  21회 개인전(서울 아산병원 갤러리 초대전)

2006.12.01 ~ 2006.12.31  22회 개인전(서울 담쟁이미술관 초대전)

2007.05.01 ~ 2007.05.06  23회 개인전(서울 서울갤러리 전관 초대전)

2008,04,30 ~ 2008.05.06  24회 개인전(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전관)

2009.01.07 ~ 2009.01.20  25회 개인전(서울 경인미술관 기획초대전)





[초대전 및 국제전]



1983 10인 초대작가전(미술회관)

1985 아세아 현대미술전(일본, 동경)

1987 France 국제미술전(Paris)

   Germany Hanover 국제전(Hanover)

1988 88 Olympic기념 한·중·일 초대전(서울시립미술관)

1989 아세아 국제미술전(서울시립미술회관)

1990 한·일 현대미술교류전(일본 나고야시립미술관)

1993 중국 연변예술대학 초대전(중국연변대학 미술관)

1994 한·중·일·러시아 국제증서전(서울갤러리)

   한국·러시아 중견작가 합동초대전

   (러시아, 레핀아트 아카데미박물관)

1994 파리 가람아트 초대기획전(Paris 가람갤러리)

1995 한·베트남 사랑나눔전(동아일보 일민문화관)

   미술의해 우수작가 초대전 초대출품(현대갤러리)

   한국현대작가 26인 베를린 초대전(Germany 베를린)

   95 오늘의 한국미술전(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996 애틀랜타 올림픽기념 한국작가 초대전(뉴욕 캠브리지Gallery)

   한국 동서양화가 초대전(캐나다 토론토 Academy Gallery)

1997 세계를 향한 현대미술전 초대(문화일보갤러리)

   한국·이태리작가 오늘의상황 로마초대전(이태리 로마)

1998 중국 흑룡강성 미술관초대전(중국, 흑룡강성미술관)

   한국현대미술전 초대(서울시립미술관)

1999 홍콩, 한국 미술교류전(홍콩대회당전람관)

   한국회화 600년 작품전(예술의전당)

   새천년을 향한 시각전(서울갤러리)

   한국문화미술대전 초대(세종문화회관미술관)

   중국 건국50주년 기념 초대전(중국 CCTV미술관)

2000 세계 평화 미술대전 초대(올림피아갤러리)

   한국 현대 미술 형상전(동아갤러리)

2001 한국미술 필리핀 초대전(필리핀 진지앙갤러리)

   화랑제 초대전(조선화랑)

   한국미술대작전(예술의전당)

2002 한중 명가교류전(중국 재령시박물관)

   한국정예작가 초대전(올갤러리)

   일본교토 2002인 초대전(일본 국제평화갤러리)

   아세아 미술 초대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003 실크로드전(우즈베키스탄, 국립중앙박물관)

   유명작가 77인전(라인갤러리)

   산동성 박물관 초대전(중국 산동성박물관)

   대한민국 회화제(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004 일원회 대작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한국, 홍콩 미술교류전(서울갤러리)

   대한민국 회화제(세종문화회관 미술관)

   한국, 일본 회화전(국제디자인전시관)

   KPAM전(예술의전당 미술관)

   아시아미술 초대전(서울시립미술관)

   국제문화미술대전 초대(국제디자인 전시관)

2005 유명작가 88인전(부산미술관)

   신년맞이 초대전(인사아트프라자)

   아시아미술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오늘의 현대미술 다양성전(이형아트센타)

   아트엑스포 뉴욕초대(미국, 뉴욕 자콥콘베이션센타)

   코리아 아트 페스티발(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006 미술과 비평 아트 페스티발 초대(세종문화회관미술관)

   중국 계림시 초대전(중국 계림시림미술관)

   일원회 대작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남송미술관 기획초대전(남송미술관)

   남송미술관 기획초대전(남송미술관)

2007 현대미술의 아름다운 동행전(서울 갤러리 라메르)

   아시아 미술 초대전(홍익대 디자인센터)

   찾아가는 환경미술전(전북도청사 갤러리)

   안산국제아트페어 초대(안산단원미술관)

   현대미술전초대(인사가나아트센터)

2008 노령에 피는 햇살전 초대(전북도청 갤러리)

   아시아 미술초대전 (서울시립미술관)

   홍콩, 마카오, 한국 미술교류전(광화문 갤러리)

   동질의 다양한 형상전 초대(서울미술관)

   대남시립 문화중심 초대전(타이완, 대남시립미술관)

   대한미국 현대미술 1000인전 초대(단원전시관)

2009 한국미술의 대표작가 초대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아시아미술초대전(서울시립미술관)

   동대문구청 갤러리 개관기념 초대전(동대문구청 갤러리)

   아름다운 우리강산 초대전(정읍예술회관)

   한국미술전초대(예술의전당 미술관)

   춘향제기념 유명작가초대전(남원문화예술센터)



  

[초대전]



대한민국 회화제 등 국내외 초대전등 400여회



  

[심사위원 및 초대작가 경력]



경인미술대전, 한국미술문화대전

국제미술대전, 대한민국 회화대상전 심사위원

아세아 국제미술대전 초대작가

국제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문화미술대전 초대작가





[활동]



대한민국 회화제 운영위원 역임

한국, 홍콩 미술교류전 운영위원장 역임

학원연합신문 편집위원장 역임

유네스코 쥬니아 세계 아동화전 총집행위원장 역임

전국학생미술대전 심사위원장 및 집행위원장 역임

한국미술대작전 집행위원장 역임

미술평론신문사 총괄위원 역임

한국언론문화원 이사 역임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부이사장 역임

대한민국 미술단체 일원회 운영위원장 역임

미술과 비평 아트페어 운영위원장 역임

아시아 미술초대전 운영위원장 역임





[소속]



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자문위원





◇ ECAL(유럽예술가도서관협회)과 미국 뮤지엄 오브 아메리카가 2005년 뉴욕 아트 엑스포를 통해 올해 "20명의 국제 현대 예술가"로 선정 전세계의 아트폐어와 갤러리, 언론사, 딜러, 예술품 수집가, 전문가들에게 홍보책자를 배포 예술가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에 아시아 최초로 신동권화백이 선정되어 그의 작품 "일출 - 신,망,애" 시리즈 작품이 세계인이 주목할 수 있는 커다란 계기가 되리라 본다.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변형6호(42cm x 27cm) 캔버스에 아크릴 2011

신동권(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변형6호(42cm x 27cm) 캔버스에 아크릴 2011

신동권(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6F(41cm x 32cm) 캔버스에 아크릴 2011

신동권(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6F(41cm x 32cm) 캔버스에 아크릴 2011

신동권(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