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9일 월요일

[신규작가 소개] 박미숙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박미숙(1961~ )




[학력]


 


1985 경희대학교 미술교육학과졸업


 


 


[개인전]


 


 2011 제3회개인전-시간여행(아트스페이스)

 


 2010 제2홰개인전-나무이야기(세종문화회관)

 


 2009 제1회개인전-묘의교향곡(동국대병원)

 




 [단체전]



2013 중아트마켓(중아트갤러리)



2012 대한민국미술축전(킨텍스)



2011 열린공감전(예술의전당)



2009 인사동 사람들 송구영신전 (라메르갤러리)



2009 새로운 나래를 펴라전(한국미술관)



2008 여성미술대전동상(디자인포장센타)



2007 대한민국회화대전(서울시립미술관)



2006 양천구 미술전람회 (양천문화회관)



 


나무 풍경이 주는 편안함이 내 마음의 휴식과도 같아서 좋다.

푸르고 푸른 녹색 식물인 자연의 느낌을 내 작은 화폭에서 표현하기는 미흡하지만 내가 받은 감흥을 작품화 시켜본다.



여러 종류의 나무가 있지만 주로 소나무, 느티나무, 은행나무, 자작나무, 계수나무, 벚나무, 홍단풍나무, 층층나무 등 주변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무들을 소재로 하여서 작품을 완성시켰다.



우리나라의 사계절 속에서 푸른 나무의 모습이 계절의 변화에 따라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색채를 나의 감성에 맞게 각기


다른 색채들로 화폭을 채웠다       




 


                                               - 작가 노트 中 -  





지금 여기 *6M(41cm x 24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박미숙
















지금 여기 *6M(41cm x 24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박미숙
















지금 여기 *10M(53cm x 33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박미숙
















지금 여기 *10M(53cm x 33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박미숙
















지금 여기 *15F(65cm x 53cm) 캔버스에 아크릴 2012



박미숙
















지금 여기 *25M(80cm x 53cm) 캔버스에 아크릴 2012



박미숙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2013년 12월 8일 일요일

이동업 작가 신작소개

이동업작가의 작품은 사진이미지 보다는 직접 보시면 대단히 오밀조밀한 질감과 중첩되어

차오르는 다양한 색채에서 깊이감 있는 작품의 면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소박하지만 단조롭지 않은 구성, 두툼하고 조밀한 질감을 지닌 화면에는 지극히 억제된 몇가지 색상이

오묘하게 혼합되어 바탕색을 이루고 이와 함께 전체의 색감이 구성됩니다






작가가 그려내는 꽃,소나무,설경등의 자연은 인간 능력을 넘어선 절대적인 아름다움의 대상이며

정서와 숭고함, 깊이와 두려움을 지닌 존재로서 작가는 자연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경외감을

통해 작품에 임한다 합니다






 




東江(동강) *15M(65cm x 45.5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3

이동업









 




울산바위 *20M(73cm x 50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3

이동업









 




초승달 - 낮 *10P(41cm x 53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3

이동업









 


 


 


 


이 동 업 (李 東 業) LEE DONG-UP


- 영남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 개인전 11회

1991 두빛갤러리. 대구

1993 봉성갤러리. 대구

1994 단성갤러리. 서울

1994 송아당화랑. 대구

1995 송아당화랑. 대구

1995 현대아트갤러리. 서울

1996 한성갤러리. 대구

1999 송아당화랑. 대구

2003 인사아트센타. 서울

2003 동원화랑. 대구

2009 한전프라자 갤러리. 서울


- 기타

화랑미술제 3회. 예술의전당. 서울

KIAF. 한국국제아트페어. BEXCO. 부산

KCAF. 한국현대미술제. 예술의전당 미술관. 서울

단체전. 기획전. 초대전 다수 출품


- 한전, 농협, 서울보증보험, 대우인터내셔널, 롯데카드,

푸른상호저축은행, 재능교육 카렌다 제작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2013년 12월 7일 토요일

동심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동심
작품규격 : 8F(45.5cm x 38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돌가루
창작년도 : 2011
작 가 명 : 김길상('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 작가 신동권



작 품 명 :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작품규격 : 4F(33.4cm x 24.2cm)
재    료 : 캔버스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13
작 가 명 : 신동권(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평론]

신동권화백은 태양을 훔친 화가다. 가난한 이웃을 도우려한 장발장보다 더 간 큰  도둑이시다. 어쩌면 세상에서 이처럼 위대한 도둑이 또 있을까. 

하늘의 태양을 훔쳐 거실로 옮기다니, 나는 그가 우리와 함께 동시대인으로 존재하는 것에서 위안을 느낀다. 태양을 보다,  태양을 꿈꾸다, 태양 속으로 사라진다면....... 우리가 잊었던 태양이 다시 가슴에서 부활한다. 
작가의 탁월한 힘이다. (2004년 평론가 탁계석, 21세기문화광  대표)


신동권의 회화작 발언은 어디까지나 순수한 자연주의에 바탕을 두면서 태초의 에덴동산을 연출하는데 있다.그의 유화적 발상은 원초적인 인간의 낙원을 형상화하여 내일에의 보다 밝은 희망을 부여하는 것이다. 이는 곧 인간의 특성인 반추성, 귀의성 그리고 나아가서는 회귀성으로 일관 되는 것이다.

이미 우리는 하나의 인류의 큰 비극으로서의 공해에 대해 절감하며 원초적 에덴동산을 갈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기원을 묵시적인 예술에서 반영시켜 보자는데 신동권의 회화적 특성이 있는 것이다(주간미술 표지작가 이야기 중에서)


신화백의 푸른 해와 첫 대면하던 순간의 충격과 감동을 나는 아직도 선연히 기억한다.

그것은 마치 밀폐된 굴속에 갇혀 시시각각으로 희박해져 가는 산소를 갈구하면서 생명이 자자들던 사람이 갑자기 무엇인가에 나꿔채져 신선하고 맛있는 산소가 가득 찬 숲속에 내던져진 그런 느낌이었다.

이마가 싸늘해지는 충격 이었다아아아아...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이 탄성을 토했다. 그리고 역시 또 나도 모르게 가슴 가득히 기인 숨을 깊고 깊게 들이마셨는데 그 숨을 도로 내놓으면서 내 마음이 느닷없이 탄식처럼 중얼 거렸다. 그래! 거기가 내 고향이야... 내가 거기서 왔어...나는 저기서 출발 했어... 저기가 나의 시작이야.

그것은 슬픔에 가까운 빛깔의 느낌이면서 모순되게도 한편으로는,오랜 동안을 찾고 헤매던 것을 마침내 찾아낸 것 같은 가슴 뜨듯한 감동이기도 했다.나는 그의 해와 그렇게 만났고 만나는 순간에 반해버렸다.우리는 해를 볼 기회는 많고도 많다.두터운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을 때는 있어도 해가 없는 날은 없지 않는가.

그런데 실존의 해를 보면서는 느낄 수 없었던 "내 초원의 고향에의 향수"를 신화백의 작품에서 느끼는 까닭은 무엇일까...내 멋대로 마음대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그것은 아마도 그가 우주를 향해 외치는 화두가 우주의 마음과 영과 혼에 부딪혀 응답으로 되돌아와 빛과 파동 하여 화폭 위에 살아 있기 때문 아닐까.

나는 그림을 모르는 사람이다.나는 음악도 모르는 사람이다.그러면서도 그것들을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욕심도 알고 싶다는 의욕도 없는 사람이다. 이대로 무지한 채로 그저 느껴지는 대로 느끼며 사는 것이 자유로워 나는 이편이 썩 좋다.그의 푸른 해로부터 나는 청정과 순수와 善의 이미지를 얻는다. 또 우아한 허무와 싸늘한 비애도 느낀다.

그의 아스라한 붉은 해를 바라보면서 나는 그 너머에 있을 듯한 적막한 평화와 휴식이 때로는 그립고 또 때로는 두렵기도 하다. 나는 그의 해와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는 중이다.

(극작가 - 김수현)


출처[포털아트]

서정 이춘환화백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이춘환 작가는 건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국내외 개인전 및 단체전 300여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및 입선 5회, 한국미술대전 대상, 신미술창작전 대상,

일본 자주현전 특선 및 문화교류상을 수상하였고, 또한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입니다.

또한 2004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대외적으로 큰 활동을

하고 계시는 우수한 작가입니다.





이번 신작은 캔버스에 모래와 몇 겹의 채색을 기반으로  질감을 주며 층층히 차 오르는 다양한 배색에서 

깊은 여운과 함께 우리들의 정서를 보듬어주며 바람의 숨결을 그린 "산의 기운"  작품과 

선비정신을 담고 있는  "달 항아리"  -   두가지 주제의 작품이 한국적 연대감을 보여주며

교감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달 항아리 -  작가노트>


 


달 항아리는 아무런 장식이 없는 백자의 희고 깨끗한 색깔과 둥글둥글한 생김새가 넉넉하고,

한국인의 심성과 밝은 정감으로 우리 고유한 정서를 가장 잘 대변하고 있다.



18세기 영조시대 금사리와 분원가마에서 탄생한 세계 도자사상 유례가 없는 거대한 둥근 항아리로서,

수동식 물레로서는 태토의 특성상 30cm도 어려운 상황(주저앉아 버림)에서 높이 45cm가 넘는

백자대호를 만들어 냈다.



그 큰 자기를 한 번에 빚을 수 없어, 아래와 윗부분을 따로 따로 만들어 접합시키는 작업이 이루어졌다.



이로 인해 완전한 원형이 아니라 비대칭으로 약간 이지러지고, 어수룩하게 둥그스름한 형태를 보여

오히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친근감을 불러 일으킨다.



달항아리는 한국미의 상징으로 부잣집 맏며느리의 후덕함.

가득 차 있으면서도 텅 비어있고,

눈처럼 흰(雪白) 빛깔은 청렴을 지향하며 형언하기 힘든 부정형(不定形)의 원이 그려주는 무심함으로써,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담고 달처럼 공중에 둥실 떠 있는 듯 하다.



가장 친한벗을 붕우(朋友)라 한다.

달(月)은 보름마다 변화하여 이지러지므로 달(月)을 두 개 합해 온전한 만월(우정)을 이루자는 의미처럼,

우리의 달항아리에도 그런 깊은 지혜가 담긴 것이다.



동서를 막론하고 시대를 지나갈수록 기교와 복잡도를 더하고, 형과 색이 난해해진다.


실로 흥미깊은 예외는 단순성이다.

이제 우리의 가장 정서적인 색감을 찾기 위해 밑작업으로 캔버스에 오방색을 다 찍은뒤

하나하나 선으로서 지워나가는 작업을  수없이 반복하여 색이 없는 듯 하나 속에서 우러 나오는 배체법으로

모시옷감의 질감을 연상케하고, 달 항아리의 이미지를 단순화 하였다.




비어 있으나 비어 있지않고,

가득차 있으나 차있지 않은,

아무것도 담기지 않은 달 항아리에 공(空 )과 기(氣)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  서정 이춘환 
 


 


 


 




달 - 텅빈충만 *30P(91cm x 65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이춘환









 




산의 기운 *20F(73cm x 61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이춘환









 




산의 기운 *20F(73cm x 61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이춘환









 




달 - 텅빈충만 *20P(73cm x 53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이춘환









 




달 - 텅빈충만 *20P(73cm x 53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이춘환









 




산의 기운 *20P(73cm x 53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이춘환









 




달 - 텅빈충만 *15P(65cm x 50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이춘환









 




달 - 텅빈충만 *10F(45.5cm x 53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이춘환









 




달 - 텅빈충만 *6F(32cm x 41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이춘환









 




달 - 텅빈충만 *6F(41cm x 32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이춘환









 


 


 


 



 


이춘환

 

[학력]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과 졸업




[전시 경력]


개인전 11회


단체전 및 초대전


<국내외 단체및 초대전 300여회>


대한민국 미술축전 대작전

여수엑스포 국제아트 페스티발

한국미술 대표작가 초대전

월드아트 페스티발

대한민국 한국화 우수작가초대전

한국 현대미술 100인초대전

한국 현대미술의 장 초대전

한국 우수작가 초대전 (LA문화원)

한국 미술 정예작가 초대전 (미주 동아일보)

중국 하얼빈전 (하얼빈 시립미술관)

한,중,일 교류전 (한국,중국)

한,우즈벡전 (우즈벡 국립미술관)

아라비아전 (암만 시립미술관)

울란바토르전 (국립중앙미술관)

한,베트남전 (호치민시 총영사관)

까레이스키전 (국립 중아미술관)

타쉬겐트전 (예술의 전당)

한,터키전 (이스탄불 미술관)

중국 사천성 초대전 (사천성 미술관)

뉴질랜드 한국작가 초대전 (오클랜드 컨벤션 미술관)

서울 삼색전 (갤러리 미술관)

성도전 (국립 사천성 미술관)

델리전 (인도 델리 시립미술관)

한,호주전 (브르스웨트링 미술관)

서울 뉴 살롱전 (서울 시립미술관)

서울 그랑발레전 (서울 시립미술관)

서울 뉴 삼색전 (서울 시립미술관)

몽골리아전 (국립 중앙미술관)

서울 뉴 하모니전 (서울 시립미술관)

말레이아전 (국립중앙미술관)

서울 메리트전 (동아 갤러리)

한,타이페이전 (문화예술중심, 대만)

서울 뉴 하트전 (동아갤러리)

서울 뉴 토픽전 (동아갤러리)

서울 뉴 프랜드전 (동아갤러리)

태국 방콕전 (리가든 아트홀)

우즈베키스탄 초대전 (국립중앙미술관)

서울 뉴 브랜드전 (동아갤러리)

현대미술형상 초대전 (세종문화회관)

서울 올림픽 기념 초대전 (세종문화회관)

일감전 (경인미술관, 나화랑)

화가들의 일상전 (서울갤러리)

서울특별시 순회 초대전 (서울시 문화원)

새천년을 향한 시각전 (서울갤러리)

대한민국 환경미술 포럼전 (열린미술마당 올)

한국미술협회전 (예술의 전당)

양천미술협회전 (양천구민회관)

월드컵성공개최 기원

2002 새해 연그림, 부채그림전 (세종미술관)

한국미술 카자크전 (국립미술관)

한,중 미술토픽전 (연길시립미술관)

청해진 사람들전 (무등갤러리)

코리아 아트페스티벌 (세종문화회관)




[수상]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특선및 입선5회 (국립현대미술관)

한국미술대전 대상 (디자인 포장센터)

일본 자주현전 특선 및 문화교류상 (요코하마 미술관)

신미술창작전 대상 (디자인 포장센터)

일몰의 바다외 시 당선 (한맥문학)




[심사위원]


2004년: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심사위원장 역임(국립현대미술관)

2012년: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심사위원 역임

전남도전 심사위원

신미술대전 초대작가겸 심사위원

강릉단오서화대전 운영위원및 심사위원

경향미술대전 운영위원


 

[소속]


경찰종합학교 외래교수

한국미술협회 이사, 한국미술창작협회 이사

현대 한국화 협회 감사, 양천미술협회 감사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작가

현재 한국화협회 이사




[기타]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2013년 12월 6일 금요일

휴식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휴식
작품규격 : 6F(41cm x 32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돌가루
창작년도 : 2012
작 가 명 : 김길상('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

창가에서 - 작가 최정길



작 품 명 : 창가에서
작품규격 : 20P(53cm x 73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3
작 가 명 : 최정길(경인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평론]

최정길작가는 열정적인 창작,작품소재를 보는 순발력이 뛰어나고 데생이 빠르다
작품세계는 그 폭이 한없이 넓고 풍부하다
유화,수채화,누드크로키.풍경,인물,정물등 여러 장르의 작품들을 풍부한 감성의 미학으로 담아내는 창작활동을 했으며 서구와 동구라파,러시아,중국,인도,멕시코등 많은 나라의 유명 미술관을 순회하며 미술기행을 했다

미술로서 이미 세계화에 진입한 선두그룹에 있는 작가이며 유화는 터치감에서 힘이 넘치고 부드럽고 순수한 수채화는 그 색상과 번짐의 매력이 과히 환상적이다
또한 아주 원시적인 야성미는 고갱의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자연의 영역에서 구상을 창작하는 최정길의 작품세계는 그 회화성을 본질로 한다


- 풍자문학 논설위원 문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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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고 간결한 그의 역동적인 선과 색의 묘사와 표현력은 소재와 주제를 불문하고 강렬하고 현장감으로 승화되어 깊은 울림과 여운으로 남기에 충분했다.

그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국내는 물론 아시아, 동구, 서구, 러시아, 아메리카 대륙까지 종횡무진 달려간다. 언제 어느곳에서나 화구를 펼치고 미친듯 그림을 그려댄다.

언뜻 강인한 인상을 주는 그지만 인정많고 눈물 많은 그의 어느구석에서 그런 열정과 과단성이 생겨나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캔버스에 혼신투구한 자신의 역량을 모두 소유하려 하고 있었다.

-최정길 도록中 (글-이진모)-



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