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일 화요일

태양의소중함


태양은 스스로 빛을 내는 별로서 지구의 모든 생명이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며, 식물은 태양에너지를 받아 광합성을하여 우리에게 음식과 산소를 제공하며, 특히 지구의 기현상과 해수의 순환은 태양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기에 이렇게 소중한 태양은 우리에게 영원한 빛이 되리라 믿기에 신동권화백님의 휼륭한 작품을소장하게되었으며 포털아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kjs200404]

산의 기운 - 작가 이춘환



작 품 명 : 산의 기운
작품규격 : (50cm x 41cm 약10호)
재    료 : 한지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작 가 명 : 이춘환(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출처[포털아트]

휴식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휴식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14
작 가 명 : 김길상(20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

석류 - 작가 이석보



작 품 명 : 석류
작품규격 : 6F(41cm x 32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4
작 가 명 : 이석보



[작가노트]

수채화의 투명한 장점을 유채화에 접목시켜 서정성있고 정겨운 느낌을 여러 표현기법으로 작업하였습니다.


[평론]

이석보 작가의 작품 소재는 야생화이다. 쑥부쟁이, 개망초, 패랭이꽃등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것들이다.

흔하다보니 별것 아닌 것으로 취급 받는다.
그렇지만 이 작가의 캔버스에 오르는 야생화는 너무도 아름다운 꽃으로 거듭 피어난다. 화려한 화분과 화병이 아님에도 '저 꽃이 저렇게 예쁠 수 있을까' 라는 탄식을 자아내게 한다.

야생화는 일반 꽃과는 다르게 신선하고 뭔지 모를 감동을 준다. 꽃집에서도 팔지 않아 꽃병에 담으려면 큰 맘 먹고 들로 산으로 나가야 한다. 자연 속에 어우러지는 꽃으로 생명력도 매우 강하다.

이 작가의 야생화 작업은 롤러로 배경처리 효과를 낸 후 그 위에 꽃을 묘사하고 섬세한 뿌리기 기법을 응용하여 마무리한다. 재료는 유채 물감이다.

최근 이 작가는 소재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야생화와 더불어 연꽃을 자주 그린다. 작가가 작가만의 색깔을 찾아내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말한다. 20년 전에 도전하여 한계를 느낀 후 재도전하여 찾아낸 수채화적 유화의 야생화 작품에 그는 작가로서의 모든 열정을 쏟고 있다. 좋은 작품은 소비자들이 아끼고 사랑해 준다는 믿음을 갖기 때문이다.

글-김영준 차장 (미술품 투자카페에서 발췌)


출처[포털아트]

싱그러운 흙냄새~~


오영성 화백님의 진달래꽃!
지금은 한창 산에 만발해 있을텐데
집안에서 먼저 진달래를 보네요.
실물로 보니 진달래색깔이 정말 화사합니다.
역시 훌륭하고 만족합니다. 남편 역시 멋지다 하네요~
배접이 되어있는 줄 알았는데...
멋지게 표구하여 걸어두고 감상하렵니다.
오영성 화백님과 포털아트 관계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dl5148]

그리운 이름 하나


관심에 두고 있던 장용길 화백님의 그림을 제법 긴 연장 경매속에 낙찰 받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흐드러 지게 핀 벚꽃과 유채꽃의 채색이 화사함과 따뜻함을 더하네요.
집 거실에 걸어 두고 보니 봄이 벌써 우리의 마음속에 와 있었던것을 다시 한번 실감 하게 됨니다.
다음에 또 좋은 작품 기대 할께요.

출처[포털아트 - e3angel]

집으로


박용섭작가님의 집으로 그림을 그리운 마음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작가님의 여러 작품을 지켜보다가 집으로 가는 사람, 그리고 산중턱을 나는 새를 보고서 구입하고 싶었습니다. 거실을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곳에 걸어두고 싶습니다. 좋은 작품을 구입하도록 해주신 포털 아트와 박용섭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kskim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