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7일 월요일

동심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동심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14
작 가 명 : 김길상(20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

作爲(작위) - 작가 박락선



작 품 명 : 作爲(작위)
작품규격 : (35cm x 127.5cm 약23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작 가 명 : 박락선



출처[포털아트]

Moriah - 작가 Stephen Nicol



작 품 명 : Moriah
작품규격 : (21.5cm x 29.5cm 약4호)
재    료 : 수채화
창작년도 : 2013
작 가 명 : Stephen Nicol(스테판 니콜)



[작가노트]

<창작기법>

스테판 니콜은 유럽의 전통적인 작업스타일의 화가이며, 사진, 사진기술과 관련된 경험을 좋아한다.
그는 팝 예술(대중 예술)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왔다.
특히 앤디 워홀 과 영화의 변하는 사진들의 움직임에 의해서 영향을 받았다.
그는 한 개 두 개 그리고 다양한 모습들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두 개의 그림들은 하나의 그림보다 더 좋다)

그의 많은 단독 이미지 그림들은 기분이나 분위기를 강조하고 확대하기 위해 단색이다.
예를 들면 카페에 홀로 있는 여인은 파란색.

그는 분위기 전환이나 애기를 들려주기 위해 또는 시간과 장소의 움직임을 제시하거나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더블 이미지 그림들을 사용한다.

그의 최근 생각 중 하나는 초점을 맞추고 흥미로운 범위를 독립시키는 인간의 시야를 실험하고 모방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그림에서 조그만 범위를 마무리 짓거나 미 완성된 상태로 나머지 것들을 남겨놓는 것이다.

이것은 시청자에게 창의적인 과정으로 보여주고 그림이 미완성&밑그림 시작으로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가를 위해 만들어 졌는지를 보여준다.

니콜은 높은 수준의 표현을 믿고 있고 많은 밑그림과 그림들을 그린다.
관객들은 몇몇 그림들을 두 번째 세 번째 버전으로 볼 것이다.

그는 휴가를 보낼 때의 인생의 경험들을 작업을 했고 대만 캄보디아 라오스 멕시코와 유럽에서 수채화와 데셍 작업을 했다.
그는 오일,아크릴, 파스텔,수채화 물감과 연필로 작업을 한다


Stphen is a classically trained painter from Europe and likes to experiment with pictures and techniques.
He has been infuenced by Pop Art, in particular Andy Warhol and by the moving changing pictures of the movies.
He likes to use single, double and multiple images("two pictures are better than one")
Many of his single image paintings are monochomatic(one colour)so as to emphasis and magnify the mood and atmosphere, i.e a woman alone in a cafe in blue.
He uses double image paintings to show changing moods, to tell stories, to suggest movement of time and place and create dramas.
One of his more recent ideas is to experiment and imitate the way the human eye sees by focusing on and isolating an area of interest.
For instance by only finishing a small area in a painting and leaving the rest in an unfinished state.
This creates a "spiral effect" where the viewer is drawn into the finished area and then unwinds out to the edges.
This shows the viewer the creative process, how the picthure was created from unfinfshed & sketchy beginnings to how it was finished.
Stephen believes in a high standard of representatin and does many sketches and drawings.
Some of the pictures you will see are the 2nd or 3rd versions.
He works from life quite often when on vacation and has watercolours and drawings from Thailand,camdodia ,Laos,Mexico and Europe.
He works in oils, acyrlics,pastels,watercolours & pencil.


[평론]

스테판 니콜은 5대륙에서 살고 일하며 전시해온 예술가이자 여행가이다.
그는 한가지 두 가지 그리고 많은 석상 그림을 그리는 실험적 현실주의 화가이다.
그림들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분위기와 리듬을 바꿔가며 밝은 것에서 어두운 것으로 분홍에서 갈색으로 도시에서 시골로 읽힌다.
B.E.P의 예술 비평가들은 그것들을 연속적인 드라마의 정물화라고 언급했다.


그는 1952년에 태어나, Birmingham대학교에서 Fine Art학위를 받고 30년 넘게 작품활동을 해왔다.
그의 첫 번째 작품전은 수단에 있는 Khartoum지역의 Excelsoir호텔에서 1978년에 열렸다.
그 이후 그는 레게 팝 그룹인 UB40에게 작품들을 소개 판매하여 왔다

반면에 미국에서는 수년 동안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Thunder cloud Subs를 대상으로 큰 벽화를 만들었고 그 이후 런던에서는 음반제작 스튜디오를 대상으로 벽화제품을 제작했다.
그는 암스테르담에 있는 Rolling Stones 그룹의 Ronnie Wood 와 전시회를 같이했고 Holland 와 UK의 영화와 TV에 작품과 작가소개가 이루어 졌다


많은 그림들은 작은 스케치로 시작해서 그림속의 분위기가 변화하는 새로운 이미지를 2개나 그 이상의 생각으로 London의 지하를 걷고 있는 여성의 흑백 스케치는 색채의 면에서 시골의 여름을 녹아 들게 한다.
또는 열대 풍경에서 우산 아래에서 편히 있는 여성을 파란색으로 나타낸 캔버스는 그녀의 머리와 어깨를 확대하게 만든다.


그는 실험하는 것 뿐만 아니라 미술 기술도 실험한다.
많은 것들은 색채의 성광과 함께 오직 푸른 그림자 같이 단색의 사진들이다.
그는 베일과 같이 투명하게 세척하고 물 속으로 번지는 효과를 그려낸다.


그의 지난 주요작품은 Avebury와 Stonehenge와 같은 역사적인 위치와 관련된 것이었고 그 배경의 색감들은"voodoo"에서 극적으로 제작되었다.
이 작품들은 매우 인기 있었으며 이 인기는 영국과 암스테르담에서의 여러 성공적인 전시회로 이끌었다.
매번 그의 작품은 2001년 12월에 Eastbourne에 있는 the Green Man Gallery에서 구입되어졌다.

이전에는 Tina Turner, Jim Hendrix. Rolling Stones. the Beatles 그리고 Bob Dylan 의 그림으로써 Famous Musicians (유명한 음악인)들 이라고 불리는 시리즈 또한 인기 속에 팔렸다.


그가 많은 판매 기회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스테판 니콜은 계속해서 상업적인 목적으로 갤러리를 운영하는 현대 예술가들처럼 비슷하거나 똑 같은 작품에 대한 작업 활동과 생산에 타협하여 작품활동을 하는 것에 대하여 거절하고 부정해 왔다.
그는 단지 작품의 양이 작품의 품질을 넘어설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수단의 Khartoum에서 전시하기도 했었던 Brighton의 화가 Steve Nicol의 작품입니다. 45세인 Steve는
Birmingham College of Art에서 공부했습니다. 저는 70년대와 80년대에 Birmingham에서 살았으며 그곳에서 밴드 UB40에 관한 작업을 많이 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밴드를 그려달라고 초대를 받았는데 포스터 앨범이나 싱글 음반의 표지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해달라고 했습니다.

Bob Marley 를 포함한 그림작품 에 대한 간행물. 나는 Rolling stones 작품과 Jim Morrison의 그림을 가장 좋아한다. 또한 몇 개의 큰 Elvis의 그림들이 있다. 그 당신의 향수를 여전히 불러일으킨다. The Doors는 Jim Morrison이 살아있던 당시보다 현재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 그리고 Oasis 는 비틀즈의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그들은 여전히 살아있고 잘 알려져 있다.


3월11일 까지 열리는 The Famous Rock Stars 전시회가 있다. 그 전시회에서 Rock star 들은 특징으로 한 20개의 작품이 있다. St George's Road 에있는 갤러리는 화요일 2;30부터 7시까지 그리고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2시 30분에서 6시까지 열린다. 갤러리 사장 Dan Godfrey 말했다. 60대의 사랑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Tina Turner 나 Mick Jagger 같은 사람들은 여전히 가고 싶어 할 것이다.

- Danny Havding -


출처[포털아트]

최정길 님의 소주


몇 번의 도전끝에 드디어 최정길 님의 풍경화를 손에 넣었다..
고풍적인 도시풍경을 그려낸 작품은 아니지만,
이 작품 역시 최작가님 특유의 화풍을 느낄 수가 있어서
마음에 든다..

중국 소주 지방의 풍경을 그려낸 것인지는 모르나, 강물과 어울어져 형성된 마을의 모습이 우리의 그 곳과 닮은듯하지만, 분명히 다른, 이국적인 느낌을 던져준다.

그림세계에 빠져든 후 항상 느끼는 것 이지만,
이 그림을 감상하고 있노라면 나의 일상이 풍요로워 졌음을 다시금 경험하게 된다..
또한, 작품이 도착될 때까지의 기대와 설레임으로 흐뭇해진다...

그리고 아마도 나의 외람된 부탁때문에 이 작품을 양보하셨을 포털아트 회원이신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출처[포털아트 - 로뜨레아몽]

2014년 10월 24일 금요일

최 작가님 감사합니다^^


그림에 관심은 많았는데 워낙 고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엄두를 못냈는데 포털아트를 통해서 좋은 그림을 낙찰받게되어 너무 기쁘네요..시간여행은 첨 보았을때부터 맘에 들었는데 이 가격으로 낙찰받을줄은 몰랐습니다. 작가님께 조금은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한 맘이 큽니다. 자주자주 감상하는 것이 작가님께 보답하는 것이 생각하고 늘 감사하는 맘으로 감상할께요..

출처[포털아트 - inhadm1]

Blue in the Forest - 작가 김영민


작 품 명 : Blue in the Forest
작품규격 : 20F(73cm x 61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4
작 가 명 : 김영민



[작가노트]

<작가노트>


모든 것은 꽃으로 피다.
모든 것은 꽃으로 지다.
세상 모든 것이 꽃으로 피지 않는 것이 어디 있겠는가.
세상 모든 것이 꽃으로 지지 않는 것이 어디 있겠는가.
하루를 살아도 꽃으로 피어 꽃으로 지는 것을.............
명상을 한다. 무얼 그릴지 켄퍼스에 화답을 기다리지
성령이 내게 말을 건네다. 꽃으로 피고 싶다고
나의 마음이 간지럽고 푸근하기에 그러리라 답한다.
그리고 그들과 약속을 한 시간 몇날 몇밤을 꽃을 그렸지.
그리는 내내 누군가 지켜 보는듯 한다. 내 근처를 보호하며 다닌다. 아마 그 이리라.
다 그리고 난 나는 그에게 나의 싸인을 어떻게 할지 부탁하고 싸인을 넣었지.
그리고 그 후 그가 내게 전한다. 고맙다고
어느사이 이곳은 지저기는 새소리로 자욱하다.


<작업노트>

그림작업에 임 할때는 마음이 움직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잠시 휴식과 같은 명상을 한다. 명상후 밑그림을 그린다. 마음가는데로 붓가는데로 형과 대상을 그린다. 이순간 까지도 명상에 가까운 작업에 임한다.
며칠후 바탕그림이 마르면 돌가루 작업을 한다 바닥칠을 한다.
그리고 마르기를 며칠의 시간여유를 둔다.

화실을 정리정돈 하고 그림을 그릴준비를 한다. 명상으로 화폭을 응시하며 화폭이 말을 걸오오기를 기다린다.

빈화폭에 형상이 보이고 떠오르면 미친듯이 준비해놓은 작업도구로 심연의 형상을 그려 나간다.

그리고 또 며칠을 기다려 마르기를 기다린다.
그후 마감의 색채를 조율해 본다. 색을 입히며 마감한다.



[평론]

<작가평론 - 1>


그의 그림의 특징은 강렬하면서도 차분하다. 안정감이 감돌아 사람들의 지친 일상의 휴식을 제공한다. 강렬한 그림은 강렬 한 대로 사람을 안정시키고 마음의 에너지를 준다. 차분한 그림은 차분한 데로 사람을 진정시킨다.


<작가평론 - 2>

그의 작품에는 철학이 있고 분명한 소신이 들어있다.
그의 작품은 나무를 그린 것 같지만 그 이면에는 이처럼 깊은 의미가 아로새겨져 있다.

처음의 자연이미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화면 전체가 평면화 되고 윤곽을 구분하기 힘들 뿐 아니라 순수 추상의 길을 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의 작품은 분주한 일상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와 하늘을 쳐다보고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숲을 연상시키면서 자연의 고마움을 생각하게 한다.

이런 작품을 볼 때 우리 자신도 자연처럼 좀 많이 베풀고 아름다워지기를 소망한다.
순수한 미적 충동에 물길을 내어주는 자연, 또 그런 자연을 바라보게 하는 작품이 있기에 흐뭇하지 않은가?

-김영민 갤러리中 평론가 서성록 -



출처[포털아트]

소주 - 작가 최정길



작 품 명 : 소주
작품규격 : 10F(53cm x 45.5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4
작 가 명 : 최정길(경인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평론]

최정길작가는 열정적인 창작,작품소재를 보는 순발력이 뛰어나고 데생이 빠르다
작품세계는 그 폭이 한없이 넓고 풍부하다
유화,수채화,누드크로키.풍경,인물,정물등 여러 장르의 작품들을 풍부한 감성의 미학으로 담아내는 창작활동을 했으며 서구와 동구라파,러시아,중국,인도,멕시코등 많은 나라의 유명 미술관을 순회하며 미술기행을 했다

미술로서 이미 세계화에 진입한 선두그룹에 있는 작가이며 유화는 터치감에서 힘이 넘치고 부드럽고 순수한 수채화는 그 색상과 번짐의 매력이 과히 환상적이다
또한 아주 원시적인 야성미는 고갱의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자연의 영역에서 구상을 창작하는 최정길의 작품세계는 그 회화성을 본질로 한다


- 풍자문학 논설위원 문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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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고 간결한 그의 역동적인 선과 색의 묘사와 표현력은 소재와 주제를 불문하고 강렬하고 현장감으로 승화되어 깊은 울림과 여운으로 남기에 충분했다.

그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국내는 물론 아시아, 동구, 서구, 러시아, 아메리카 대륙까지 종횡무진 달려간다. 언제 어느곳에서나 화구를 펼치고 미친듯 그림을 그려댄다.

언뜻 강인한 인상을 주는 그지만 인정많고 눈물 많은 그의 어느구석에서 그런 열정과 과단성이 생겨나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캔버스에 혼신투구한 자신의 역량을 모두 소유하려 하고 있었다.

-최정길 도록中 (글-이진모)-



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