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포털아트 - 빛나는나무]
2015년 7월 2일 목요일
왠지 그리운 그 풍경
출처[포털아트 - 빛나는나무]
2015년 7월 1일 수요일
그래, 이제 편안해져도 좋다, 내 마음의 성황당
그림을 걸어 놓으며, 남편이 빨리 화가분께 편지를 쓰라며 말을 던졌다. "마치, 화가분의 마당에 앉아 았는 것 같거든. 이 빨래를 다 널고 나면, 아마 마당에는 노을이 지고, 엄마는 아궁이에 불을 떼며 자식을 위한 저녁을 준비할 것 같아." 남편의 그림에 대한 첫 감상이었다.
얼마 전 사는 것이 갑자기 어색해지고 무서워진 적이 있었다. 전장에 나가서 싸우는 병사처럼 항상 긴장하고, 마음을 풀어 놓지 못하는 내 자신을 발견했던 것이다. 더 허리띠 졸라매서 경제적 여유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야겠고,괜찮은 노후를 맞이하려는 준비도 해야겠고, 아이들은 더 씩씩하고 야무지게 자랐으면 좋겠고, 남들 다하는 마음 고생일랑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라는 바람 때문에 항상 두근두근하며 뻣뻣하게 살아왔다.
그러한 나에게 이 그림은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고, 마음 편하게 살아도 좋다라고 내 마음을 다독거려준다. 특히 빨래걸이의 지주목에는 성황당 오색띠가 둘러져서 그 집안의 안녕과 평안을 빌어주고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소박한 밥상을 앞에 둔 듯 편안하게, 그림을 앞에 두고 오후 내내 앉아 있을 수 있었다. 이 그림을 선뜻 내주신 이전 소장자와 낙찰의 기회를 만들어 준 포털아트에 감사한다.
출처[포털아트 - sh9999]
Model Miss Lee - 작가 최정길
| 작 품 명 : | Model Miss Lee |
| 작품규격 : | 20M(50cm x 73cm) |
| 재 료 : | 캔버스에 유채 |
| 창작년도 : | 2002 |
| 작 가 명 : | 최정길(경인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
[평론] 최정길작가는 열정적인 창작,작품소재를 보는 순발력이 뛰어나고 데생이 빠르다 작품세계는 그 폭이 한없이 넓고 풍부하다 유화,수채화,누드크로키.풍경,인물,정물등 여러 장르의 작품들을 풍부한 감성의 미학으로 담아내는 창작활동을 했으며 서구와 동구라파,러시아,중국,인도,멕시코등 많은 나라의 유명 미술관을 순회하며 미술기행을 했다 미술로서 이미 세계화에 진입한 선두그룹에 있는 작가이며 유화는 터치감에서 힘이 넘치고 부드럽고 순수한 수채화는 그 색상과 번짐의 매력이 과히 환상적이다 또한 아주 원시적인 야성미는 고갱의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자연의 영역에서 구상을 창작하는 최정길의 작품세계는 그 회화성을 본질로 한다 - 풍자문학 논설위원 문금용 - .................................................. 힘차고 간결한 그의 역동적인 선과 색의 묘사와 표현력은 소재와 주제를 불문하고 강렬하고 현장감으로 승화되어 깊은 울림과 여운으로 남기에 충분했다. 그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국내는 물론 아시아, 동구, 서구, 러시아, 아메리카 대륙까지 종횡무진 달려간다. 언제 어느곳에서나 화구를 펼치고 미친듯 그림을 그려댄다. 언뜻 강인한 인상을 주는 그지만 인정많고 눈물 많은 그의 어느구석에서 그런 열정과 과단성이 생겨나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캔버스에 혼신투구한 자신의 역량을 모두 소유하려 하고 있었다. -최정길 도록中 (글-이진모)- |
출처[포털아트]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 작가 신동권
| 작 품 명 : |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
| 작품규격 : | 10F(53cm x 45.5cm) |
| 재 료 : | 캔버스에 아크릴 |
| 창작년도 : | 2015 |
| 작 가 명 : | 신동권(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
[평론] 신동권화백은 태양을 훔친 화가다. 가난한 이웃을 도우려한 장발장보다 더 간 큰 도둑이시다. 어쩌면 세상에서 이처럼 위대한 도둑이 또 있을까. 하늘의 태양을 훔쳐 거실로 옮기다니, 나는 그가 우리와 함께 동시대인으로 존재하는 것에서 위안을 느낀다. 태양을 보다, 태양을 꿈꾸다, 태양 속으로 사라진다면....... 우리가 잊었던 태양이 다시 가슴에서 부활한다. 작가의 탁월한 힘이다. (2004년 평론가 탁계석, 21세기문화광 대표) 신동권의 회화작 발언은 어디까지나 순수한 자연주의에 바탕을 두면서 태초의 에덴동산을 연출하는데 있다.그의 유화적 발상은 원초적인 인간의 낙원을 형상화하여 내일에의 보다 밝은 희망을 부여하는 것이다. 이는 곧 인간의 특성인 반추성, 귀의성 그리고 나아가서는 회귀성으로 일관 되는 것이다. 이미 우리는 하나의 인류의 큰 비극으로서의 공해에 대해 절감하며 원초적 에덴동산을 갈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기원을 묵시적인 예술에서 반영시켜 보자는데 신동권의 회화적 특성이 있는 것이다(주간미술 표지작가 이야기 중에서) 신화백의 푸른 해와 첫 대면하던 순간의 충격과 감동을 나는 아직도 선연히 기억한다. 그것은 마치 밀폐된 굴속에 갇혀 시시각각으로 희박해져 가는 산소를 갈구하면서 생명이 자자들던 사람이 갑자기 무엇인가에 나꿔채져 신선하고 맛있는 산소가 가득 찬 숲속에 내던져진 그런 느낌이었다. 이마가 싸늘해지는 충격 이었다아아아아...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이 탄성을 토했다. 그리고 역시 또 나도 모르게 가슴 가득히 기인 숨을 깊고 깊게 들이마셨는데 그 숨을 도로 내놓으면서 내 마음이 느닷없이 탄식처럼 중얼 거렸다. 그래! 거기가 내 고향이야... 내가 거기서 왔어...나는 저기서 출발 했어... 저기가 나의 시작이야. 그것은 슬픔에 가까운 빛깔의 느낌이면서 모순되게도 한편으로는,오랜 동안을 찾고 헤매던 것을 마침내 찾아낸 것 같은 가슴 뜨듯한 감동이기도 했다.나는 그의 해와 그렇게 만났고 만나는 순간에 반해버렸다.우리는 해를 볼 기회는 많고도 많다.두터운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을 때는 있어도 해가 없는 날은 없지 않는가. 그런데 실존의 해를 보면서는 느낄 수 없었던 "내 초원의 고향에의 향수"를 신화백의 작품에서 느끼는 까닭은 무엇일까...내 멋대로 마음대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그것은 아마도 그가 우주를 향해 외치는 화두가 우주의 마음과 영과 혼에 부딪혀 응답으로 되돌아와 빛과 파동 하여 화폭 위에 살아 있기 때문 아닐까. 나는 그림을 모르는 사람이다.나는 음악도 모르는 사람이다.그러면서도 그것들을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욕심도 알고 싶다는 의욕도 없는 사람이다. 이대로 무지한 채로 그저 느껴지는 대로 느끼며 사는 것이 자유로워 나는 이편이 썩 좋다.그의 푸른 해로부터 나는 청정과 순수와 善의 이미지를 얻는다. 또 우아한 허무와 싸늘한 비애도 느낀다. 그의 아스라한 붉은 해를 바라보면서 나는 그 너머에 있을 듯한 적막한 평화와 휴식이 때로는 그립고 또 때로는 두렵기도 하다. 나는 그의 해와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는 중이다. (극작가 - 김수현) |
출처[포털아트]
석양 - 작가 이금파
| 작 품 명 : | 석양 |
| 작품규격 : | 15F(65cm x 53cm) |
| 재 료 : | 캔버스에 아크릴 |
| 창작년도 : | 2015 |
| 작 가 명 : | 이금파 |
| <작가노트> 바닷가의 언덕에서 점점 수그러지는 해를 바라보면 참으로 행복할 때가 있다. 낮에는 파도소리가 시끄럽게 출렁이지만 저녁때가 되면 석양을 따라 출렁이는 파도도 잠잠해진다. 이 조용한 시간, 오직 나만이 가질 수 있는 시간. 이때는 이 세상 모든 것이 다 내 것 인양 생각이 든다. 조용함속에서 내 마음대로 공상도 하고 내 마음 가는대로 상상도 할 수 있어서.. 그런 때는 혼자만이 있고 싶을 때가 있다. 그래서 집도 한 채만 그려 넣었다. |
[평론] # 감탄의 신비한 길! 금파의 그림을 보면 그는 분명히 여성의 찬미자이다. 그는 여자다움의 찬미자이다. 그는 그림을 아름답고 경이롭게 매혹적으로 그린다. 그의 그림 속에 있는 여성들을 보면 여자의 아름다움을 들어내게 하는 정신이 한껏 들어있다. 그는 그림으로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육제적인 것보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욕망, 그들의 영혼을 공개하려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여자의 천성의 부분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실험적인 그림을 묘사한다. 그의 그림속에 있는 여주인공들은 꿈속에 흘러, 무한한 공간에 나타나는 천사들이며 바람과 원소의 의인화이다. 하지만 그림을 보면 어떤 때는 여자만을 주제로만 하지 않는다. 그는 그가 잘 알고 있는 그 어느 것에 대해 정신적인 인간의 마음과 섬세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지닌 감정을 최대한 나타내고자 하고 있다. 종교나 자연이나 어느 물체에 대해서 그가 그것을 탐닉한 뒤에 그는 그 주제에 그의 느낌을 배경으로 나타낸다. [추천] 내가 금파를 알고 지낸지 아마 10년이 훨씬 넘었으리라. 우연한 기회에 그의 아내인 Frau Monika Border와 같이 커피한 잔 마실 기회가 있어서 동석하게 되어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하다보니 그의 그림의 이야기까지 하게 되어 그의 집에 가 보게 되었다. 아시아 한국에서 온 그의 그림은 내가 보기에는 거의 흡사 중국 그림과 같았다. 아니 중국그림과 별 다를 게 없었다. 서예이며 불화이며 한국의 풍속화 산수화 등 그의 그림을 보니 거의가 불교의 냄새가 짙어 내가 그에게 종교가 불교냐고 물었다. 그는 온 세상에 있는 신은 다 믿는다고 했다. 그의 대답을 듣고 나는 박장대소를 했다 왜 모든 신을 믿냐고 다시 물었더니 "이 세상에 신으로써 나쁜 신이 어디에 있겠어? 다 좋은 신이니까 우리인간이 신으로 모시는 것이지" 지금도 그의 말이 떠오른다. 그 뒤부터 그와 나는 자주 만나곤하여 지금까지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던 그가 어느 해 인가 Eisenstdt에서 개인전을 한다고 연락이 해서 가보았는데 그의 그림은 완연히 달라졌다. 역사와 문화는 인류가 이 지구에 태어난 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왔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갈 것이다. 그 속에서 인류는 삶을 영위해 나가는 것이다. 그것을 만드는 사람들을 예술가라고 한다. 금파는 그것을 자기의 영역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동북아시아의 모든 나라의 전통문화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볼 때 거의 중국을 거치지 않고 독창적으로 생겨났다고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다. 한국의 문화 역시 그렇다. 언어에서 보더라도 아직 한국의 문화는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벗어나지 못한 상황에서 역사적 배경으로 볼 때 한 줄기의 계곡의 흐르는 물줄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아시아의 예술을 보면 중국의 역사문화를 무시할 수 가없다. 그러나 아시아에서 건너온 금파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그 나름대로 한국의 전통을 밑바탕 으로 동서양의 교접상태에서 그 만의 예술을 만들기 위해 온갖 애를 써왔다. 특히 오스트리아에서 많은 삶을 살아온 그는 서양화에 심취하여 그가 과거 한국에서 걸어왔던 한국화와 서예의 세계를 바탕으로 서양화를 섭렵하여 오늘날 그 만의 새로운 장르를 구사할 수 있게 된 그는 그의 예술은 이제부터 시작이란다. 몇 년 전에 그는 한국의 전통그림을 전시회를 통해 보여준 후에 요즈음 그의 작품을 보면 서양화로 건너가는 과정에서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그만의 독특한 장르를 펼쳐나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는 한국화의 구도에 동양적인 평탄한 색상에서 그 길을 지나 서양화의 큐빅 색상으로 바꾸어 버린 그의 그림에는 날카로울 때는 날카롭고 평온할 때는 평온하게 표현하여 빨려 들어갈 듯한 구성을 잘 표출한 작가이다. 아시아의 그림이 선의 예술이라면 서양화는 빛과 면의 예술이다. 이 두 가지를 그는 이제 혼합하여 자기만의 예술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한국의 그림은 음양의 조화와 삼원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있기에 동양철학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될 수 없다고 그는 귀뜸 해 주며 그것을 바탕으로 서양화의 모던 아트에 접목하여 그가 원하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데 필살의 노력을 다하는 그에게 나는 박수로써 그의 그림에 답하고 싶다. 오스트리아 아티스트 협회 평론가 볼프강 알렉산더 밀크람 Wolfgang A. Milchrahm 인간의 정신세계는 자연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이 아닌가싶다. 그래서 그는 수많은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그곳에서 본 풍경과 인간의 조화를 화폭에 담아 인간과 자연의 일체성을 나타내어 그것을 한 차원 높혀 3차원 아닌 4차원의 현실을 초월케 하여 무한한 공간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좋은 화가의 그림은 첫 번째는 인간의 형상의 몸짓이나 몸을 영적 안으로 넣어 그것을 제시할 수 있는 그림"이라고 말했듯이 금파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영적인 무한대의 공간속으로 여성의 마음이나 생각을 상상으로 발췌하여(혹 어떤 때는 그의 경험에 의해서)그것을 화폭으로 나타내 사람들에게 제시하려는 작업을 하는 작가이다. 그의 그림 속에 나타나는 아름다운 여성들은 두 가지로 나타나고 있다. 한 가지는 조용함과 한 가지는 요란함인데 여성이 가지고 있는 성격들을 최소화 하여 두 가지로 표현을 했는데 그 중 한 가지 조용한 여자들의 형상은 아마 한국의 정서에서 또는 불교의 정서에서 오지 않았나 싶고 다른 하나는 그가 지금 살고 있는 유럽에서의 삶속에서 그가 보아왔던 유럽여성들의 내면성이 아닌 추구성이 아닌가싶다. 어쨌든지 금파는 인간의 육체, 또는 여성의 육체적 아름다움보다도 그 속에 들어있는 정신세계를 들춰내어 현대의 감각에 맞춰 표현하는 훌륭한 작가라고 말하고 싶다. 끝으로 그가 추구하는 아시아와 유럽의 예술을 한데 묶어 통일성으로 만들어내고자하는 유라시안 아트의 꿈을 이루게 되기를 바란다. -오스트리아 아트 저널리스트 한스 게르하르트 슈로이더Hans G. Schroider- |
출처[포털아트]
2015년 6월 30일 화요일
모란 - 작가 윤미석
| 작 품 명 : | 모란 |
| 작품규격 : | 20P(73cm x 53cm) |
| 재 료 : | 캔버스에 유채 |
| 창작년도 : | 2014 |
| 작 가 명 : | 윤미석 |
[작가노트] <작가의 노트> 자신의 향기를 그리고 싶어서 마음속에 묻어두었던 그림들을 화폭에 담았다. 그림으로 화려한 외출을 하고싶었다. 꽃과 자연 그리고 환희, 희열의 빛깔들로 토해내고 싶었다.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허전한 마음을 욕망으로 이끌어 텅빈가슴을 채우고 싶다. 그림에 묻어있는 열정으로 기쁨을 찾아 기분이 웃돌고 인생의 폭이 넓어짐도 느낀다. 자연에 대한 추억의 색상이고 자연에 대한 감정의 빛깔들로 더욱 물들어가는 자연과 꽃을 붓으로 노래하고 싶다. [평론] 평론> 오, 오로라 핑크의 색편 옛 시절인가 구상파들은 순진했고 순수했다. 작품과 작가에 대한 담론이였기에 시간이 짧았고 가난한 술잔이 더 맛깔났다. 서로 양보했던 가녀린 심기의 정담은 화가의 낭만을 넘어 신뢰의 즐거움이 있었다. 필자가 이런 추억을 떠 올리게 되는것은 윤미석 선생과의 귀한 격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그림도 사람의 일인지라, 사람이 사는 삶이 먼저로 윤선생은 그렇게 일상 생활과 예술을 조화롭게 상존시키면서 항상 편안하고 소박하게 사시는 분이다. 난춘지려(暖春之旅)의 심정으로 그림을 그리는 이가 바로 윤선생이다. 오로라 핑크의 색편에 기뻤고 탈속되고 조용한 내적세계의 형식이나 내용, 양식편이 " 윤미석 예술 " 로써 제격이란 점이다. 예무지경(藝 無止境)의 그림에서 폼(form)은 원론적으로 붓터치가 제일 중요한데 소박하고 기량이 엿보이는 처리가 지극히 회화적이라는 점이 좋다. 또한 응분의 실력이 확인되는 작품이라면 작품성이 실려지는 것은 노력도 중요하지만 천성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깨끗하고 맑은 인상으로 윤선생의 작품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된다. -신 범 승 (미술교육학 박사, 한국미술협회 자문위원) |
출처[포털아트]
피드 구독하기:
글 (Atom)